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오늘은 좀 슬픈 날이에요. 요정님이 하루종이 달을 보며 우는거처럼 서글퍼 보였거든요. . . 변함없는 하루를 보낸 날이었어요. 우리는 물의 훈련장으로 가서 요정님과 저의 숨 막히는 합으로 멋지게 새끼 드레곤들을 무찌르고 훈련 후엔 항상 맛있는 음식점을 찾아가 먹는게 낛인 우리는 어느때와 같이 근처 음식점에 들어가 맛있는 오믈렛과 요정용 꿀 요거...
극과극. 그래서 더욱 끌릴 수 밖에 없는. 다름의 미학 W.제제브 “ 전 대리님!! ” 유미는 아까 부터 불러도 대답도 못 듣고 멍하니 앉아있는 정국의 앞으로 다가가 그의 어깨를 툭툭치며 소리치듯 불렀다. “ 아..네.” 그제서야 돌아보는 얼굴. “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시길래 몇 번을 불러도 모르세요?” “ 아.. 무슨일인데요?” “ 딱히 무슨 일이 ...
“그래, 니가 얼마나 변호사에 미련이 없는지, 이 서류를 보면 모르기도 힘들어.” 법을 공부한다는 새끼가, 모럴이라곤 한 톨도 없는 건지. 양심은 개나 줘버렸는지, 뻔뻔하게 위조 서류를 내밀었다. 맞다, 이것도 위조의 한 종류임이 틀림없다. 저런 애가 검사가 되고, 판사가 된다고 생각하면 아찔하기까지 하다. 하참, 애가 미친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일 ...
부산 변두리 동네에서 나고 자란 박지민이 사교육 한 번도 없이 대한민국 5급 공무원으로 보건복지부 기획정책실에서 근무하게 된 이야기를 하자면, 500페이지짜리 책 열 권 쓰기에도 빠듯해. 출신도 학벌도 겨우 평균을 웃도는 형편에도 공개경쟁채용시험에 당당히 합격할 수 있던 이유는 위로 올라가고자 했던 지민의 어떤 성공에 대한 집착. 그래, 어떤 남다른 욕망의...
8. “윤기 형, 다음 달 초쯤에 저 알바 대타 좀 해주세요.” “어디 가?” “과제 때문에 경주 좀 가려고요.” “과제 하려고 경주까지 가?” “저 사학과잖아요. 문화재나 유적지 탐방하고 기행문 쓰는 게 과제라.” “그렇다고 경주까지 간다고?” “멀~리 갈수록 점수 잘 주거든요.” 그렇다고 경주를... 절레절레 고개를 저으면서도 윤기는 기꺼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06. 원 순경은 작은 시골 파출소에 첫 발령이 난 신출내기였다. 고작 2주. 출퇴근도 눈치가 보이고 아직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은 신입이 가진 것이라고는 활활 불타는 의욕밖에 없었다. 지금은 비록 이런 시골로 발령 났으나 사람의 인생이란 시작이 미약해도 끝은 창대한 법 아니겠는가! 원 순경은 노력과 시간에 대한 보상을 바랄 줄 알았으며 자신의 직...
0. 넌 친구랑 XX 할 수 있어? "야. 나 고민 있어." "왜. 형이랑 또 헤어졌냐." "... 걍 싸운 거다. 아니. 이거 말고. 다른 고민." "뭔데? 누나 네가 남자친구 일 말고도 고민이 있어? 미래도 없는데." "뒤질래? 미래 없는 건 인정하는데. 나도 고민 있다고. 빨리 문 닫고 앉아봐." 문까지 닫아야 돼? 어. 엄마 들으면 기절해. 도대체 ...
08. 피어싱을 뺄 때의 그 두근거림. 태형은 그 쾌감이 짜릿했다. 설마 이 피어싱에 무슨 장치가 있어서 정국이가 바로 달려오나? 내 방에 CCTV가 숨겨져 있었던 걸까? 여러가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던 태형은 한참이 지나도 조용한 상황에 그럼 그렇지하며 입맛을 다셨다. 그렇게 빈둥거리다 스르륵 잠에 든 태형은 늦은 밤이 되어서야 눈을 떴다. "몇 시야.. ...
왔어요 여름엽서ㅠㅠ💘 여름엔 모다? 청...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청게를 들고 왔습니다!! 7일 23시08분! 폼 열립니다!!! 많관부!!! https://twitter.com/4seasons_KM/status/1543810975979081728?t=m6NeIVYC1K4Uz3Jx7NfEXQ&s=19
고백하지 않았다면 영원했을지 모를 짝사랑처럼,어떤 말은 세계의 모든 시를 다 읽은 듯만 한데. 이현호 / 묵음(默吟) 中
35. 스산한 바람이 뺨을 사정없이 할퀸다. 말라붙은 이파리들이 바람에 날리며 비명을 지르는 밤. 바짝 약이 오른 나뭇가지들은 서로 엉키며 짐승 같은 울음 소리를 냈고, 정국은 그 안에 몸을 숨긴 채 눈 앞의 광경을 응시했다. “너 아직도 상황 파악이 안 돼? 정신 못 차렸어?” “죄송합니다.” “죄송한, 짓인 걸, 알면서, 이 지랄을 해?” “…죄송합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