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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전하는 사랑은 절대 평등한 관계가 될 수 없음을 아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는 상식이다. 그러나 나는 너와 상식 밖의 관계를 가졌음으로 감히 평등의 본 뜻을 기꺼이 잊어보려한다. 제 3자가 끼어들 수 없는 깊은 심연 속으로 더욱이 서로를 망가뜨리는, 혹은 배신하고 하나는 멀리 떠나버리는. 그것이 사랑이라면 족하다, 너 말고 더이상의 사랑은 없을테니까....
🎵 똑, 똑, 똑, 똑……. 수돗물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반복적으로, 일정하게. 소파에 누워 잠들었던 민희연은 짜증스럽게 목을 울리며 담요를 머리끝까지 뒤집어썼다.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눈을 감았더니 이미 창밖이 밝았다. 거실의 얇은 커튼은 햇빛을 제대로 막아주는 법이 없었고 희연은 그가 없으면 암막 커튼 치는 것을 자주 잊었다. 아니, 기주가 있었...
새하얀 섬광이 번뜩였다. 걱정 마요, 나보다 빠른 건 이 세상에 아마 없을 테니까. 우습게도 로건은 그 순간, 너스레를 떨며 말갛게 웃던 얼굴을 떠올렸다. 찰나의 회상이 지나간 눈앞엔 둔탁한 충돌음과 함께 땅바닥에 나뒹구는 익숙한 인영이 자리한다. 피터. "다들 일단 도망쳐! 몸을 숨기라고!" "로건! 얼른, 피터를!" "또 온다!" 발목에 묵직한 모래주...
< 디어솜니아 기숙사 담화실 > 릴리아「이거 이거, 드디어 "비탄의 섬의 파수꾼"습래의 혼잡함이 가라앉았구먼.」 실버「네. 승마장의 정비도 끝나고, 저희 승마부도 활동을 재개할 수 있었습니다.」 「머리 색이 빠졌던 리들도 무사히 회복해서, 오늘은 동아리에도 얼굴을 보였습니다.」 세벡「모든 게 원만하게 수습된 것도, 오로지 도련님 덕분.」 「학생들...
쓰면서 들은 거: 기왕이면 꼭 같이 들으면서 봐주세요. 혹은 다 보고 나서 들으셔도 됩니다… 호그와트 미스테리 7학년 스토리 약 스포 주의. (그냥 메룰루 얘기에 가까운 듯하지만…) "넌 왜 이렇게 모든 걸 혼란스럽게 만드는 거야?" 그날 이후로 며칠이 지났다. 시에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도 여러 가지 해프닝이 있었지만 호그와트는 여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며 ,,, 🤍 곧 다가오는 개강과 개학을 이겨내자는 의미에서 재배포하는 ! + 해당 파일은 예전에 배포했었습니다! 저처럼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시간표를 작성하셔도 되고, 출력하여 (출력 사이즈는 15*15 미만) 작성하셔도 된답니다 🤍 사용 예시 >> 프리뷰 >> 🤍 (실제로는 굉장히 쨍한 핑크색 입니다,,, 왜 포스...
악의 전혀 없었는데 현실은 근데 눈치 너무 없는 것도 죄라고 생각함. 무슨 애기가 필터 없이 아무 말이나 툭툭 내던져서 의도치 않게 상처주는 것도 아니고 다 큰 사람이 악의 없었다고 셀프 쉴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게 충격적. 정색하길래 당황했네 이런 질문을 싫어할 수도 있다는 걸 모르는 글쓴이의 사고 방식이 더 당황스러움. 이런 사람은 사실 높은 확률로 같이...
NewJeans 뉴진스 'Attention' 교묘하게 조형된 자연스러움. 오해할까 봐 말한다. 뉴진스 좋아함. 좋지 않았다면 굳이 포스팅에 노력을 쏟지 않는다. 이 세상에는 무시라는 가장 좋은 방법이 있다. 민희진의 퇴사 이후 에스엠과 더불어 많은 슴덕 aka 핑크블러드들은 방황했다. (나만 그랬나?) 눈에 띄게 바뀐 에스엠의 기획, 특히나 이미지에서 드러...
※ 저는 칼럼니스트가 아니기 때문에 언제나 그랬듯 이번에도 주관적인 감상을 얼레벌레 늘어놓아 보겠습니다. 케이팝을 조금이라도 찍먹해본 사람이라면 이번에 데뷔한 신인 걸그룹 뉴진스에게 주목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에스엠 엔터테인먼트의 성공가도를 이끌었던 사람들 중에서도 혁혁한 공을 세웠다고 평가받는 前 에스엠 비주얼&아트 디렉터, 現 어도어 레이블 C...
다음날 일어난 여주는 어제 밤에 있었던 일이 떠오르고 또 얼굴이 빨개진다. '이제 주말에 계속 봐야되는데 어떡해?' 이런저런 생각이 스쳐지나갈때 전화소리가 울린다. [여주] 여보세요? [희승] 여주야. 안녕. [여주] 희승아. 안녕. [희승] 내가 깨운거 아니지? 깨웠다면 미안해. [여주] 아니야. 일어나 있었어. [희승] 오늘 수업 있어? [여주] 아니....
*폭력성 짙은 그림들이 다수 포함되어있습니다 7월 26일 주컨곤 연재분 본 후 청산호의 본질을 보는 능력으로 본 악마기사가 저랬으면 좋겠다의 낙서 디그레이맨의 영혼 속박 참고한 연출 매여버린 자, 눈을 가리고 침묵을 종용하는 것, 돌아보지 않고 외면하고 있는 그 어느 아이 '그만'으로 올린 그림의 1차 원본 '그의 다정은' 에 올린 그림의 글자 제거 원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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