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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그것도 루이를 생각하면서 흥분할거라고는 생각도 못해봤겠지. 하지만 해리는 분명히 루이를 생각하면서 흥분했고 심지어 자는 루이 얼굴에 립스틱을 발라놓고 키스하기까지 했지. 다시 생각해보니까 존나 크리피한거야;; 순간 자기가 미쳤던건가?? 하고 의심할 정도로 존나 믿기지가 않겠지. 동시에 죄책감도 들고. 루이는 아무것도 모를거아냐. 진짜 미치기라도 한...
손톱 뜯어서 자꾸 피내는것도 걱정되고 그래서 고치려는 목적으로ㅇㅇ. 거기다가 손톱 짧으면 기타 칠때도 불편하잖아. 금방 손끝 아파서 칭얼대는거 보다가 해숙이가 루이 손톱 뜯는 버릇을 고쳐야겠다고 생각하는거지. 그래서 다양한 방법을 찾는데 여자친구한테 매니큐어 얘기를 듣고 루이한테 매니큐어 발라주기로 결심했으면 좋겠다. 루이는 존나 싫어하겠지. 매니큐어가 뭐...
6 햇빛으로 인해 노랗게 물들었던 방은 달이 뜸과 동시에 형광등의 하얀 빛으로 변모했다. 낮에서 밤으로. 그렇게 시간이 흐를 동안 태형은 테이블 의자에, 석진은 침대에 돌처럼 앉아있다. "……." "……." 숨 막히는 분위기. 하지만 원룸인 이곳에는 따로 있을만한 공간이 없었다. 태형은 잠깐 밖으로 나가 머리라도 식히고 올까 생각했지만, 감정이 오락가락한 ...
연재주기가 일정하지 않고, 12월까지 완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씀 드렸었죠? 확실한 건 다음주까지는 연재가(6회) 올라오지 않습니다. 제가 바쁜 일 해결하고 그 뒤에 6회를 적어서 가져오겠습니다. ... 말도 안되는 소리겠지만 이참에 실낙원 숙채편부터 복습을 해보시는 건 어떠신지. 하하하.. 5. 린신이 쓰러졌다. 병사들을 살피느라 체력이 고갈된 린신이...
삐그덕 삐그덕,얼마 뒤에야 나는 알게 되었어이 소리는, 이 시끄러운 소리는,너를 향한 내 심장의 고동이라는 걸 ―<出会い(만남)>, meteor “……이제 와서야?” 타마키의 집으로 ‘도망쳐’ 온 이오리가 사정을 대충 설명했을 때, 타마키가 가장 먼저 보인 반응이 그것이었다. 아직 제대로 머리가 돌아가지 않는 상황에서 그 반응의 의미를 이해하는 ...
TRIGGER WARNING 1. 조직물을 기반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글쓴이가 작성하는 모든 글에서 등장하는 인물간의 관계도는 서로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있으며, 상대방의 터치에 거리낌이 없고, 일말의 강제성이 전혀 없는 설정을 전제하에 이야기가 진행됨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글쓴이는 트리거워닝에 사용된 일부 불건전하거나 민감한 소재를 지지하거나 옹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TRIGGER WARNING 1. 본 이야기는 조직물을 기반으로 한 내용입니다. 2. 청부살인과 피에 대한 묘사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글쓴이가 작성하는 모든 글에서 등장하는 인물간의 관계도는 서로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있으며, 상대방의 터치에 거리낌이 없고, 일말의 강제성이 전혀 없는 설정을 전제하에 이야기가 진행됨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글쓴이는 ...
기동전사 건담 시드 데스티니 Shinn Asuka*Cagalli Yula Athha*Athrun Zala 신*카가리 커플링 2차 창작물입니다. 2015.09.30 발행되었던 책입니다. 유료발행입니다. 행사장에서 판매하였던 금액과 같습니다. attention! 원작기반으로 데스티니 완결 이후입니다. 신루나 설정 배제하였고, 완결 이후 신의 행보 설정변경되었습...
4 자신들이 살게 될 건물 앞에서, 석진은 호석이 건네준 열쇠를 꼭 쥐었다.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열쇠. 방금 막 원룸을 계약한 호석이 제게 준 것이다. 석진은 차가운 금속의 냉기를 느끼며 열쇠를 쥐었다, 폈다를 반복했다. 태어나서 열쇠라곤 보관해 본 적 없는데. 열쇠에 시선이 팔린 석진을 향해 호석이 말했다. "열쇠 복사해서 태형이랑 같이 써." "...
이즈미 이오리는 지금 병원에 와 있었다. 아까부터 몇 번이고 니카이도 야마토의 핸드폰에 전화를 걸었지만 절망적인 선고만이 들려올 뿐이었다. 지금 거신 전화는 없는 번호입니다. ……없는 번호라니. “이오리, 이거 좀 마시면서 기다려.” 착잡한 마음으로 응급실 침대에 누워 있는 리쿠를 바라보며 분노로 폭발하기 직전이었던 이오리를 말려준 것은 미츠키가 아직 옆에...
Fiction 에필로그 막 강의실을 빠져나온 민우가 강렬하게 내려쬐는 햇빛에 눈쌀을 찌푸리며 한숨을 몰아쉰다. 더위에 약한 민우가 힘없이 타박타박 걸으며 그늘 진 곳으로 몸을 숨긴다.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위를 한걸음 내딛을 때마다 예열 된 후라이팬 위에 올려진 달걀이 된 느낌으로. 지글지글, 발바닥부터 지글지글 끌어 타들어가고 정수리로 내려쬐는 햇빛에 ...
북해에서 오는 신호 지훈을 태운 배가 수면 위를 미끄러지며 내달렸다. 입력된 좌표에 따라 자동항해 중인 위그선(WIG)은 '날개달린 배'라는 별칭에 걸맞게 최대 시속 400km까지 낼 수 있었다. 민간용으로 나온 배 중에서는 최속을 자랑하는 기종으로 지훈이 가진 것은 일련번호까지 부여해 따로 관리하는 최상급이었다. 그럼에도 북위 37도 31'52.6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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