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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posty.pe/b7sz11 죽은 걸까. 산산조각 난 소주병, 바닥에는 흥건한 피와 온 몸이 피범벅이 된 채 누워있는 여자. 피비린내가 진동을 한다. 여자는 고통스럽게 죽었을 텐데도 편안한 모습이다. 눈이 감긴다. 머리가 어지럽다. ‘여주야!’ 내 양어깨를 잡으며 겁에 질린 얼굴로 내 이름을 부른다. 누구지. 형태가 흐릿하다. ‘여주야, ...
새벽 4시, 서울 쪽방촌의 한 골목 모든 불이 꺼지고 모두가 잠이 든 이 시각, 아... 헉... 여주가 피와 땀으로 잔뜩 젖은 몸을 힘겹게 끌며 도망친다. 골목 사이에 기대 숨자마자 아슬아슬하게 옆을 비춰 지나가는 밝은 빛. 속닥거리는 말소리와 함께 발소리가 점점 멀어진다. 헉..헉.. 정신을 놓쳐서는 안 된다. 오늘 같이 피부에 살얼음이 스며드는 듯한 ...
그럼 저한테 쓰는 편지를 누구라도 시켜서 쓰려 하셨다는 말입니까. ...농담입니다. 위험한 일인 것은 맞겠지요.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모르데하이, 당신의 바램처럼 가만히 있는 것은 제 성격에 안 맞지 않습니까. 저는 이제 제 마음이 시키는 일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분명 후회하는 날이 오겠죠. 저는 무슨 선택을 해도 후회하는 ...
"너 뭐야?" 무슨 일이 있을 뻔 했으나 고요히 지나간 밤의 다음 날에는 석찬이 약속되어 있었다. 플란츠는 일정을 마치고 쉬다 석찬에 갈 예정이었다. 그리고 베른이 찾아왔다. 약간 늦었지만 플란츠의 예상에서 그리 벗어나지는 않은 시간이었다. 플란츠의 정혼자는 단 둘이 대화를 하고 싶다며 사람을 물리게 하더니 대뜸 저런 말이나 뱉어댔다. 오랜만에 푹 자서 개...
나한테 왜, 왜. ... 이름 로벤 (Robben) 나이 39 성별 XY 키, 몸무게 187, 평균 외관 전체적으로 시커먼 놈. 유일하게 색깔은 얼굴의 흉터와 눈색 밖에 안보인다. 목티, 셔츠, 큰 점퍼. 3겹으로 입고 다니는 것은 아마 물리더라고 뚫리질 앓길 바라면서 입은 듯 하다. 길게 빠진 바지를 따라 눈을 내리면 활동하기 편한 운동화가 있다. 그 운...
설얀 님의 후기안녕하세요, 설얀입니다! 이번 맠동 합작이 저의 첫 번째 합작이 되었네요. 주제가 소년과 바다인 만큼, 저는 바다 맠동의 대명사 중 하나인 ‘신기루 Self-filmed MV’ 속 마크와 동혁의 모습을 출발점으로 담았습니다. 그리고 그해의 겨울이자 동혁의 마지막 10대의 계절(2018.12.27. 사랑한단 뜻이야)에 시간의 동시적 엇갈림으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석찬에는 국왕 르메인과 세크리티아에서는 남작이며 카이리스에서는 백작인 앨런 마나실, 2왕자 플란츠와 3왕자 칼리안, 그리고 베른이 자리했다. 말이 석찬이지 딱 처갓집에 인사드리는 꼴이었다. 뭐 따지고 보면 그게 맞기도 했다. 그러니 어느정도의 텃세나 기선제압은 예상했다. 당연한 것임을 모르지 않았다. 이미 예상한 대로 국왕 르메인이 은연중에 경고를 담고 몇...
결혼식은 봄으로 잡혔다. 이제 가을이 끝나가고 겨울에 한 발 들어섰으니 반년하고도 조금 남았을까. 이 결혼이 양국 간의 국혼임을 생각하면 아주 촉박했으나 세크리티아 측에서 서둘렀고 당사자인 플란츠가 수긍하였으니 문제될 것은 없었다. 정혼이 성사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세크리티아의 2왕자 베른 세크리티아가 카이리스를 방문했다. 자신의 반려가 될 사람을 마주하기...
"하겠습니다." 고요한 좌중에 소란이 감돌았다. 멀리 떨어진 두 나라에서, 두 사람이 같은 말을 입에 담았다. "그 결혼, 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 그녀의 앞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없었다. 그것이 왕이라 할지라도 그녀의 앞을 막을 수 없었다. 이제 아들을 앞세워 그녀의 목표까지 걸어가기만 하면 되었다. 그렇다 여겼다. 실리케는 칼리안을 확실히 없애지 ...
테마곡 There will come a soldier who carries a mighty sword. 아주 강력한 칼을 든 군인이 올 거야. He will tear your city down, 그 군인은 네 도시를 부숴버릴거야 Oh lay, Oh lai, o lord 오 레이, 오 라이, 오 왕이시여 호그와트의 이야기꾼 등장! 짜잔~ 너도 그려줄까? 외관...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및 단체는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해외에서 들어온 지 얼마 안 되셨다면서요." 김이 피어오르는 믹스 커피 두잔을 나눠 갖는 것으로 시작된 대화는 혜준의 예상보다 훨씬 부드럽게 흘러갔다. 자리에 앉은 희봉이 혜준을 향해 뱉은 문장은 면접자 개인의 경력을 따지기보다 귀국한 지 얼마 되지 않은 혜준의 때늦은 휴식에 대한 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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