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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오늘 밤 너와 나는 춤을 출 거야 시원한 바람을 타고 날아가 우리는 춤을 출 거야 I just wanna stay with you 요즘 제일 좋아하는 신곡과 함께 요즘 살고 있는 얘기를 해보려고 함! 그러고 보니 요 근래에 생각다운 생각조차 제대로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일기 쓰면서 머릿속을 좀 정리하고 정신을 차려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해보겠습니다. 0...
상처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처럼 깨끗이 나았다. 병동을 나선 이후로는 이렇다 할 접촉 없이 하루가 지났다. 밤. 아츠무는 남의 숨소리를 자장가 삼는 자신을 인식하지 못한 채 편안히 잠들었다. 키타는 평소보다 조금 더 뒤척였다. 아츠무에게 등을 돌리고서. 날이 밝아 키타와 아츠무 순으로 깨어난 뒤에도 굳이 방을 나갈 필요가 없었다. 대연회장에 차려진 ...
마비노기 g25 클리어 기념 그림을 쪄봤습니다 원래는 클리어 하고 현타가 씨게 와서(...) 완성할 생각도 없이 끄적이다 말았는데 메인스트림 업데이트 된 지 한달도 넘어가니까 올려도 괜찮겠지요! 아마 괜찮을 거에오 우리 장르는 아는 분만 아니까...파이팅(?)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그러고보니 포타는 글 어떻게 접는...
YOUR EYES TELL 콜라와 딸기와 냉장고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계기는 무엇일까. 얼굴, 외모, 체격, 스타일, 행동거지, 마음 씀씀이, 의기가 잘 맞는 지의 여부, 친밀성, 시간의 길고 짧음, 순간적인 영감. 취향의 동일성과 그 반대. 혹은 이 모든 것들. 아래로 꺼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마치 바닥에서 수많은 플랭크톤이, 혹은 인간의 모습을 한...
"Can I trust your love?" "Of course, My dear." 끼익 감옥 문이 열리면서 또 한 명의 죄수가 들어왔다. 그는 연쇄 살인마 잭이라는 자였고, 그동안 수 많은 여성을 약 34명 죽였다고 한다. 죗값이 무거운 만큼 그의 대가도 무거운 무기징역이였다. 나이브는 경찰 임무를 완료한 후에 동료인 마타와 함께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갖...
잔잔하게 서로에게 스며드는, 권태기따위 없이 늘 소소한 설렘으로 가득찬 연애 5년차. 길다면 길었지만, 셋쇼마루에게 그 기간은 결코 길지 않았다. 길면 1년 그가 린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 처음 진단을 받았을 때 들었던 생각은 죽음에 대한 공포보단, 남겨진 린에 대한 걱정이었다. 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린밖에 모르는 사람이었다. 딱히 아픈 구석도 없던 터라...
시오리: ..... 카나데: 시오리 씨, 휴식 중이야? 여기 자리 함께해도 좋을까? 시오리: 어머, 카나데 쨩.... 마침 잘 됐다. 이 멋진 풍경을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던 참이였거든. 카나데: 후훗, 동감이야. 나도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자연스럽게 이곳에 도착했어.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의 한때, 말로 하면 진부하지만 실제로...
뭐, 아츠무가 괴물책을 덥석 잡아 버린 데는 여러 가지 핑계를 댈 수 있었다. 현재 키타가 소유하고 있기는 해도 제 몸이니 더 다치지 않게 보호해야 한다거나. 문제는 저도 모르게 꺼낸 행동이라는 점이었다. 평소답지 않은 짓을 무의식중에 행했다면, 자각한 이후에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부분이 늘어난다. 지금의 아츠무처럼. 잔머리 하나는 끝내준다는 비아냥거림을...
미아의 생일파티 미아콘(2020. 02. 29)에 공개된 미아 생일기념 4인 게스트지? 에 제출한 제 파트의 만화 원고입니다. 존잘님들 틈에 이렇게 끼어도 되는 것인지... 제 동인 활동은 이제 오프라인 행사가 전부인데 지경이 이 지경이 되어서; 해적판 재출간으로 인해 비공개 처리 해두었는데요, 시간이 오래 지나서 다시 공개처리 합니다 ^^ 순서가 하필 제...
YOUR EYES TELL 콜라와 딸기와 냉장고 “ 싫은데 ” 내 대답을 들었을 때 녀석의 표정은 지금도 확실히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 날짜도 기억해낼 수 있다. 녀석의 생일이 9월 1일이니까, 그 날은 2년 전 9월 1일이 된다. 일반적으로 남의 생일을 기억하지 않는다. 기억 못하는 것도 맞고 하지 않는 것도 맞는 말이다. 남의 생일은 크게 내게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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