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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아마존의 눈물을 알아? 그 곳에 내 눈물을 두고 올게, 슬픈 열대, 마지막 원시의 땅 아마존은 악마의 낙원이라고 불려. 그 위대한 생물의 보고에서…..” 자기야로 시작했지만 결국 기획안인 편지 한 장 두고 떠난 내 연인은 바람 같은 사람이다. 어떤 바람이냐면 북서 태평양에서는 태풍, 북대서양과 북동 태평양에서는 허리케인, 남태평양과 인도양에서는...
이전글: https://posty.pe/4hrocl 얼렁뚱땅 장도고: https://posty.pe/e9fuc4 lf~ 얼렁뚱땅 지상고: https://posty.pe/al5w6e 늑대정신 원중고 당연히 전원 늑대여야지 근데 이제 매니저인 여주만 인간임 걍 인간이랑 수인이랑 뒤섞여 살아가는 블라블라 몬줄알죠 여주도 애들 수인인거 알고 있음 늑대인 것도 다 ...
* 사담 제외 5,775자입니다. 재경은 참 오랜만에 제 서재 안 책상 밑을 살폈다. 요새 매 들 일이 잘 없더라니, 얇게 먼지가 쌓인 듯한 상자를 꺼내 개중 제일 얇은 첫 번째 회초리를 쥐었다. 이렇게 직접 매를 꺼내는 것이 이번이 두 번째였나. 그러고 보니 그때도 이 회초리를 쥐러 왔던 것 같은데. 정확하게는 그때 부러진 것이 아닌 새 회초리긴 하지만 ...
* 유료 결제는 포스타입 작심삼월 이벤트 때문에 걸어둔 것이며 내용은 없습니다. 대신 결제하시면 작가의 소소한 일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아니...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거예요?” “... 너야말로 무슨 소리를 하는 건데?” 글자가 아닌 목소리로 핀잔이 들려오자 유령은 화들짝 놀라며 다시금 앞을 바라봤다...
After_Christmas.txt 캬하- 저 살면서 이렇게 글 늦게 올려본 적 코로나 확진 이후로 처음이에요🙄(자랑인가요?/아뇨.) 연초라 그런지 약속도 많고 일도 많아서 글을 쓸 시간이 잘 안 나네요ㅠㅠ 많이 늦었죠..🥺 다 까먹으신 거 아닌가 걱정스럽게 올려봅니다.. 이제야 세 사람의 갈등이 제대로! 확실하게! 뽝! 드러난 것 같죠? 우데방을 기다리고...
딜(Dill). 강한 매력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는 허브. 이 허브에서 유래된 항구도시의 이름이 지금 내가 다시 돌아온 곳의 이름이었다. 토미는 지금쯤 자고 있으려나? 기껏 소파를 비워두라고 했으면서 바닥 위의 내 짐들을 소파 한쪽에 다시 올려두곤 옆에 앉아 졸던 모습이 생각이 나 고맙고 또 고마운 마음이 채워진다. 그러니까 빨리 그 꽃에 대해 알아봐야지!...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수치. 죄책감. 공포. 우리 모두가 감내하는 것들. 후회를 모아 최선을 다해 정화하세요. 적이 당신이 짊어진 짐의 무게를 느낄 수 있도록." —에이다-1"내가 갖고 있어." 앙리에트의 시선이 절 꿰뚫어 보는 걸 느끼며 제가 말했어요. 엑소가 그녀를 붙잡고 있었죠. 그녀의 머릿속에서 내게 그러지 말라고 외치는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아요. 하지만 해야만 하는...
랑랑님(@Llang_0o0)과 함께한 패션시리즈 그 두번째 테마 리하크리톡입니다~ 나도 이제 타르텐 소속(?) 이번테마는 크리스 말풍선을 고민하다가 결국 두가지 버전을 준비했습니다 ㅎㅎ ver.1 냥발 ver2. 짬푸크리스 - 아이폰 12, z플립5을 기준으로 만들어졌으며, 기종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문의는 트위터 @333oo...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면… 그를 위해 길을 터줄 수 있나요, 워록? 음, 알겠어. 이런 자리도 정말 오랜만이군. 내가 어디까지 얘기했지?나와 동료들은 우리 스스로가 만든 감옥에 갇혀 있었어. 칠흑 같은 어둠 속 얼어붙은 바위 위에서 추위 때문에 죽고 살아나기를 반복했지. 가까이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빛을 지워 버리는 토착 생물들에게 매일 쫓겨 다녔어. 바로...
노엘은 두 손으로 얼굴을 쓸어내리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바닥에는 널부러진 술병들과 어젯밤의 흔적들이 가득했다. Fuck. 머리가 깨질듯이 아팠다. 어째서 이런 아침을 맞이하게 됐는지 떠올리다 노엘은 벽에 기댄채로 주르륵 미끄러져 내렸다. "씨발..." 리암이 겜과 사귄다고 했다. * 노엘은 자신의 이 감정이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알고 싶었지만 끝내 알아내지...
윤수연 X 서 율 "꼭 제가 가야합니까..." "그럼?" "저 말고 다른 선배님들 많습니다." "그래서?" "...그래서...저느..." "수연아" "..." "오늘따라 용감하네?" 율의 말대로 수연은 오늘따라 용감했다. 평소 같았으면 율이 하는 말엔 뭐든 네 알겠습니다 했을텐데 일주일 정도 서로 보지 못하고 지내자 율에 대한 경각심이 사라졌다. 그러지 않...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면… 그를 위해 길을 터줄 수 있나요, 헌터? "난 여기 끼고 싶지 않아. 끼고 싶지 않다고." —암흑기의 한 방랑자**그는 적어도 한 사람이 치른 적이 있는 의식을 수행하는 자리에서 "드레젠"이라고 불리는 이들과 함께 앉아 있었다.그들은 모두 속삭임을 들었다. 수많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천 개의 목소리가. 어쩌면 더 많았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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