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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겨울 밤하늘은 참 좋다. 겨울에 워낙 별들이 여름보다 밝은 게 많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리고 밤이 빨리 오니까 더더욱 그런 느낌도 든다. 그래서인지 이 음악이 떠오르는데, 바로 Nego_tiator님의 이 작품을 소개해본다. 뭔가 '액체'의 느낌을 많이 내도록 노력하여 만든 작품이라는 데, 참 좋아하는 작품이라서 소개해보는 작품. 시작할 때의 그 심상이 참...
# 무용하는 고등학생 이민혁 X 인싸 고등학생 서은광 # 잔잔하게 별 내용 없음 # 무용.. 잘 몰라요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크를 개설- 🥳 저의 아이디어는 여러분의 관심으로 자란답니다! 🍀 ➡️ http://asked.kr/happenstan62 💙 차가운 표정으로 교실에 돌아오는 민혁이에 교실에서 시끄럽게 떠들던 친구들은 ...
외관 그림: 렴님 커미션 ☕️ 이름: 라테 (영문 표기: Rate) ▪︎ Dr. 레이시오의 이름을 영문으로 표기하면 Dr. Ratio, 즉 비(比) 이라는 뜻을 가진 영어 단어로 표기가 된다. 수학적으로 비(比)의 하위 개념으로는 율(率)이 있는데, 이때 이 율(率)이라는 단어를 영어 단어로 변환하면 Rate가 된다. 이 영어 단어를 로마자 표기대로 한국어...
- 본 커미션은 상시 오픈되어 있으며 슬롯이 모두 차있는 경우, 슬롯이 비었을 때 신청해주세요! (커미션 완성 > 신청주 전달 후 바로 폼이 업데이트 됩니다.) - 본 폼의 커미션 타입은 특정 타입이 닫히거나, 새로 생길 수 있습니다. 커미션 슬롯 X X (닫힌 슬롯은 X로 표시됩니다.) 신청시 유의사항 선착순, 선입금순으로 진행됩니다.저의 그림실력으...
어릴 적 어른들이 말했다. 자매 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고. 뭐, 그때는 그저 잔소리에 불과했다. 우리의 싸움은 그저 함께 입는 옷에 관한 거나, 내가 초아의 간식을 먹어 버린 것이나, 장난감에 관한 것들 같이 사소하고 하찮은 것들이었다. ... 그러나, " 그거야, 그런 한심한 논문들, 다 날조된 거 아니였던가~ " 윤 초아는 그녀의 언니, 외계인 신봉자 ...
Alien Girl이 현재 17화(제 16장)까지 연재가 되었습니다. 외전을 포함하지 않고 20화(제 19장) ~ 21화(제 20장) 정도에서 완결 날 것 같아 재정비 기간을 가지려 합니다. 일주일 정도 기간을 가지고 재정비를 해서 독자 분께서 요청해 주신 소재로 쓴 외전까지 모두 들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일주일을 넘기면 다시 공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봐 편입생, 이쪽 동은 졸업반 외엔 출입금지야.” 한 강의실 안의 누군가가 소리쳤다. 그러나 새비어는 전혀 귀담아듣지 않고 피식 웃더니 보라는 양 당당하게 돌아다녔다. “뼈대 있는 집안 출신들이 다신다기에 얼마나 으리으리한가 했는데. 생각보다 별 볼 일 없잖아?” “별 볼 일 없는 건 너 같은 놈이지 부정편입생. 소르비아의 입학시험조차 합격하지 못해 삼...
8인 합동 '타로카페' 컨셉 하우징 1. 일시 : 2024년 1월 7일 일요일 21:00 ~ 24:00 2. 장소 : 모그리 하늘잔 23구 34번지 <중> 3. 드레스 코드 : 교양 있는 시민 4. 이용 방법 - 복실@카벙클에게 귓으로 일행 닉네임들을 전부! 말해 주시고 예약해주세요. - 귓으로 예약주실 때 어떤 운세를 보실지 >> (...
얼마라고 했더라... 검은 차의 소위 회장님 자리라 불리는 곳에 앉은 은수는 밖을 내다보며 생각했다. 앉은 곳과 달리, 또 태연한 태도와 달리, 그는 팔려가는 중이었다. 이유야 당연히 빚이었다. 제가 빌린 돈도 아닌데 억울하냐고 묻는다면, 꽤. 그런데 왜 태연하냐고 묻는다면, 글쎄. 돈을 빌린 당사자가 집이고 뭐고 다 팔아버리고는 자신까지 담보로 맡겼다고,...
“소식 들었어요. 잘된 일이지. 일찍부터 그렇게 됐어야 해요. 폐하께도 인사를 전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아니스가 예술학교에 재학하던 시절 연극분과장을 맡았던 비르체는 약속을 잡지 않은 날이어도 아니스를 반갑게 맞아들였다. 분과장 시절 비르체는 언제든 아니스가 연극을 전공하는 날을 기다렸지만 회화와 조각, 무용까지 아니스의 전공이 늘어나면서 꿈을 접었다...
편지에 대한 답장이 도착한 것은 다음 날 오후였다. 하루 만에 도착한 편지를 보며 새삼 북부의 마법 기술이 대단하다 생각하며 그것을 열어 보았다. [친애하는 나의 부인께. 잘 지냈는가? 대공저의 사람들에게 잘 부탁한다 말은 해뒀지만 내가 그곳에 없다보니 조금 불안하군. 그들은 믿을만한 사람이지만 주인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분명히 있을 테니까. 무례를 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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