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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는 전화와 같습니다 •감금 주의 •분량 실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미츠야 시점 카즈토라가 소년원에 들어간지 1년 다행히 마이키는 괜찮았고 바지도 용서받았다. 매일 평소와 같은 일상이었다. 싸움을 걸면 싸우고 집에선 동생을 돌보고 가끔 찢어진 옷을 수선하고 그날도 그랬다. 학교를 가다가 카메라 메모리카드를 사서 카메라를 만지며 ...
AD0999, 프리드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 개체였다. 그는 늘 X구역에서 외로웠다고, 소리가 없는 것이 싫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고는 했다. 그는 손을 잡고 교감하는 것을 좋아했고, 타인의 온기를 느끼는 것을 선호했다. 그것은 단순히 교감이 아닌, 타인에게서 온기를 느낄 수 있다면, 그래서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으면 되는 것 같았다. 그래서 그는 ...
아르크를 따라 아지트에 온 지 한 달째, 조금씩 혁명단원들과의 생활에 적응해 나가고 있었다. 평소같이 작전을 나간 동료들을 기다리며 저택 내부를 청소하고 있는데, 아르크가 내게 말을 걸어왔다. 그는 나에게, 자신들의 작전에 협력해 줄 수 있냐고 물어보았다. "작전이요?" "네, 리스만 괜찮다면 저희를 좀 도와주셨으면 해요." 그는 내가 받아들일 만한 이유가...
For sale : Baby shoes. Never worn. 팝니다. 아기신발, 한번도 신지 않은. 그 날이 마지막이였을까. 이제는 흐려져 눈물조차 나지 않는다. 행복한 6년의 연애 끝에 많은 사람들의 박수를 받으며 결혼한지 벌써 3년째. 우리는 우리 둘의 사랑이 중요했기에 의견조율 끝에 아이가 고맙게도 찾아와준다면 낳기로 했다. 그렇게 결혼 3년째에 접...
일렁였다. 수면 위로 옅은 햇빛 줄기가 파고들어 침잠한 이를 향했으나, 정작 그 주인공은 알지 못했다. 제 무릎을 끌어안고 눈을 감은 채 고요한 명상에 파고드는 것, 행위만 보았을 때에는 더없이 평범했으나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자리한 곳은 깊은 물 속 안. 맑다 못해 새파란 물의 기저로 파고들면 암흑이 있었다. 북연北蓮의 주인에겐 더없이 편안한 장소였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한 접시, 두 접시, 페니와 다임. 그는 입속으로 읊조리고 방아쇠를 당겼다. "주님, 한놈 더 보냅니다." "아니, 그가 아니라 내게 보내는 거겠지." 낯선 목소리가 들려오자 프랭크는 바로 경계태세를 취하며 권총을 상대에게 겨누었다. 온통 검은 옷을 입은 남자가 어둠속에서 양손을 들어올렸다. "넌 누구지?" "날 몰라? 이 모습이 더 익숙하려나." 그림자가...
패션 관계자, 아티스트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에게서 빼놓을 수 없는 기본템을 패션 아이템과 잡화로부터 2개 픽업해 소개하는 시리즈 「MY DOUBLE STANDARD」. 제38회째는 영화 『HiGH&LOW THE WORST』가 절찬 공개 중인 배우 야마다 유키상이 등장합니다. 1. 프레임이나 렌즈의 색상을 커스텀해서 만든 [카네...
"야, 캐넛! 일어나!" 커다란 목소리에 캐넛이 몸을 움찔했다. 유난히 무거운 눈꺼풀을 억지로 당겨 눈을 뜬다. 턱 끝까지 뒤집어 쓴 이불이, 천이 아닌 금속을 몇 번이나 덧대 만든 것 처럼 육중하게 느껴진다. 내가 잠을 얼마나 잤더라. 지끈거리는 머리를 움켜쥐고 캐넛이 이불을 밀어내며 상체를 일으켰다. "……힌타." "오늘 나랑 잡은 약속 잊었냐? 왜 이...
- 전체이용가- 썸네일: Photo by Maddi Bazzocco on Unsplash - 논커플링 / 노 웨이 홈 엔딩 직후 피터 파커의 행적-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스포일러 주의- BGM 추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OST "Forget Me Knots" ‘모두가, …우리가, 널 잊게 될 거야.’ ‘…네. 괜찮아요....
ehoalias 님의 사랑스런 란드보르픽 Phases of the moon에서 영감받은 그림
집단 괴롭힘 장면이 있습니다. 11월이 되자 날씨가 매우 추워졌다. 학교 주변의 산은 싸늘한 잿빛으로 변했고 호수는 얼음장 같았다. 아침마다 땅은 서리로 뒤덮였다. 2층 창문에서 내려다보면 해그리드가 퀴디치 경기장에서 긴 두더지 가죽 코트에, 토끼털 장갑 그리고 엄청나게 큰 비버 가죽 부츠를 신고 빗자루들의 서리를 털어 내는 모습이 보였다.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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