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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더운 날씨에 바람 하나 없는 나날에 이어지고 에어컨을 켰다가 끈지 얼마 안 있어서 차가운 기운이 사라지지 않게 선풍기가 틀어진 침대에 대자로 누운 나와 프린이였다. 프린의 손에는 부채가 들려있었고 나는 프린에게 부채 좀 달라고 하자 프린은 나에게 부채질을 해주었고 나는 싱긋 웃으면서 프린을 쳐다보았다. 프린 이마에는 송글송글 땀이 맺히기 시작하고 나에게 부...
눈을 떴을 때 보이던 것은 백색의 하늘이었다. 그때 생각했다. 아, 내가 혹시 죽은 건가. 그렇다면 여기는 천국일까? 아니, 그건 아니지. 아무리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구했다 한들 손에 수많은 이들의 피를 묻히며 살았는데... 그래, 지옥이라면 또 모르겠다. 정국이 센터 병동의 천장을 바라보며 천국과 지옥을 오갈 때, 그의 병실 침대에 기대어 잠시 눈을 붙...
2XXX 년, 센티넬과 가이드, 그리고 노멀이 함께 공존하는 평화로운 세상. 과거 수 세기 전, 각 나라별 정부는 각종 테러와 시위, 범죄 등으로부터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센티넬을 관리하는 센터를 설립하였다. 각 나라별 센터에 소속된 센티넬과 그런 센티넬의 목숨을 구원하는 가이드들은 부와 명예를 동시에 거머쥘 수 있었으며, 과거...
1화 - 틱..틱...틱.. 저 멀리서 하나하나 불이 꺼져와 점점 꺼지고..어느새.. 틱.. 내 위에 있던 불도..꺼졌지 그 순간 눈앞이 새까매지고 달렸어 문에 다다를 때 까지 하지만 앞이 보이지 않던 난 벽에 부딫혔고..정신을 잃었어...마지막을 본건 반짝이는 빛이었어 그리고 눈을 뜨니 병원이였지 탁! 은준이 책상을 치며 말을 시작했다 " 전등 귀신 우리...
20XX. X. XX. 관찰 대상자 : 하세가와 카즈시(長谷川 和志) 요약 - 대상자는 웃음으로 상황을 어물쩍 넘기는 경향이 많음. 대화를 나눌 때 논점이 흐트러지지 않게 주의 요망. 1. 동물에게 관심이 있는 것 같음. 대상자 앞에서는 동물 실험에 대한 대화 자제. 2. 말에 힘이 있다고 믿는 전형적인 문과로 보임. 3. 맥박을 재며 스킨십을 해보았으나 ...
너무너무 좋은 노래를 추천받아서 첨부했어요...잘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들으면서 읽어주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Ep.4 다시 환승하시겠습니까?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 Trigger Warning : 유혈, 부상, 상해, 캐릭터의 광기 등... ] 삶이란 뭘까. 저명한 철학자들이 수 세기동안 고민한 난제, 그리고 여전히 끊이지 않는 토론들. 또, 살아있다는 건 뭘까. 생명활동을 할 수 있는 상태? ... 눈 앞에는 금빛 머리카락과, 교도관 옷이 잘 어울리는 교도관님이 서있었다. 교도관 옷을 한 치의 오차없이 차려입...
*콜드 : 마음대로(Control me) 고작 사람 좋아하는 게 뭐 그렇게 대수냐고 생각해봤지만 적어도 남자가 남자를 좋아하는 건 대한민국에서는 대수가 맞는 것 같았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윤기는 그 대수를 아무렇지 않게 취급하는 감성이 아직은 좀 부족할 뿐이었다. 누가 감시하는 것도 아닌데 몰래 숨어 사랑했고 쉽게 마음 주지 않는 방법을 터득하다보니 점점 ...
*미완 이게 천사악마 AU 라서 소개편을 먼저 읽어주셔야 돼여 -> https://posty.pe/pm5g3d 에피소드편입니당 !뀨의 과거편 걸어서...광기속으로. EP.2 (특이... 뀨를 입양한바람에 너무 젊은 아빠인데 벌써저만한애가있다고? 가 되어버린.. 사람으로 쳤을때 특이는 20대 후반이고 뀨는 초딩저학년정도?? 로 설정했던거같아영) 암튼 미...
하트시그널 [ep.10 프레이밍 효과] 삐비비삑- 삐비비삑 이제는 익숙해진 아침 7시 희진 언니의 알람이 울렸다. “여주 굿모닝.” “오야. 언니두 굿모닝.” 알람 소리에 희진 언니는 눈은 여전히 감은 채로 침대에서 간신히 상체만 일으켰고, 나는 그 사이 먼저 욕실에서 빠른 세안과 양치를 하고 스트레칭을 하기 위해 2층 거실로 나갔다. 집에 있을 땐...
드러운소재 주의 (그냥 오만가지 다 섞임) 2021~2022 중에 그렸던거같아여?? 소재가 뭔 제가 좋아하는 소재를 다 때려박았어가지구 불륜에 성인과미성년자 분위기 우중충 아무튼 난리남 ~~~ ^ㅁ^; 뭐든 괜찮으신분만!!!!
w. by 진진밤 방탄소년단 빙의글 / 방탄 빙의글 / 전정국 빙의글 / 방탄역하렘 / 방탄센티넬 ※ 본 게시물은 픽션으로 실제 인물 및 사건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연속 재생 :) from X - ep 29 “연희 누나, 그 가이드 어디갔어요?” “가이드? 누구?” “그 있잖아, 익명부스에서 나 소개해줬던” “... 걔는 왜?” “오늘 가보니까 없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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