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저, 그렇게 눈치가 빠른 편은 아닌데요. 가끔 알아채는 것뿐입니다. 기왕이면 직설적으로 듣는 게 좋고요. 그냥··· (목을 가다듬는다.) 평생 기억하고 있어줬으면 한다. (어림도 없는 성대모사.) 이렇게 말입니다. 마음에 없는 소리를 한 건 똑같은데요. 음······ 생각해 보니 속상할 법도 하고요. 그런데 저는 당신을 아니까 말입니다. 거짓말이라고 ...
*Trigger Warning - 유혈 묘사, 불쾌감을 조성하는 연출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열람에 주의를 요합니다. * 다크모드 열람을 권장드립니다. ······ 그러니까, 용서를 빌어야했다. 난네가■어가는순간까지도그저천치마냥눈만껌뻑였으니까일어나선안될일이었으니까나때문에네가죽은거잖아그러니까나따위가가네대신■었어야마땅했어난네게주의를요하지않았고네사고를예측하지못했고네...
어렸을 적이라. 어렸을 적을 온전히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몇이나 있을까. 적어도 본인은... 어릴 적을 온전히 기억할 만큼 기억력이 좋지 못했다. 그렇기에 슬 고개를 기울이며 천천히 기억을 더듬어볼 뿐이다. "... 책을 좋아했던 것 같긴 합니다만... 손이 많이 가지 않는 아이는 아니었을 겁니다. 책에 나오는 내용은 언제나 일부이고 어정쩡하게 건드려진 아...
튀어나오는 말들 너무나도 잘 찍혀버린 언행들과 상처, 깨어나버린 영혼 돌아오는 상태, 하지만 변해버린것은 뭐지 툭, 튀어나온 무언가 사실 비어있던 무언가 흘러나오는 무언가 깨질거 같은 매우 단단한 상처, 사랑, 슬픔, 확신 돌아가는 고리에 매달린채 어딘가로
( 과거_안대 착용 전 / 현재_안대 착용 후) 도호 청림 靑林 본명 ...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나이 정마대전 10년 전(성화 18년) 기준 72세 성별 사내 키 / 몸무게 6자(약 181cm) / 약간 마름 무위 - 공격적이지도, 화려하지도 않은 그저 평화롭고 수수한 매화를 피워낸다. 개화가 화산이 추구하는 뜻이라지만, 청림의 검에는 미처 피지 못한 ...
책임져야 할 것들이 늘어가던 열여덟, 어깨에 진 무게들이 버거워 결국 오랫동안 간직하던 것들을 내려놓았다. 어렸을 적 썼던 장래희망 운운하기에는 앞에 놓인 현실이 버거우니까. 꿈이니,열정,노력,희망 따위의⋯어떠한 확신도 보장도 없는 불분명한 것들만을 지워내었다. 이상하지,분명 내 어깨는 이리도 가벼워졌는데 가슴만은 미쳐버릴 정도로 무겁고 공허하다. 아무렇지...
* 캐붕, 설정 오류, 그냥 뭔가 잘못됨 주의 * 누군가를 혐오하거나 괴롭히는 일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글은 글일 뿐입니다. * 본 글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뇌절이며 원작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 영어권 국가의 시골마을이라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 음악을 재생 해주세요! 정비공과 짭미자. 김다은과 기상호. 0. 고장 바이러스 덥다...
우울스팬담 주의 cp9애들과 스팬담의 사이는 나쁘지 않습니다. cp9애들이 스팬담에게 오히려 관심이 많습니다. (cp9은 가족인!;;) 근데 스팬담은 모름 그러니 캐붕이 날 수 있음을 알립니다. 카쿠와 재브라가 찾아온 이후로 더더욱 우울해졌다. 하루가 멀다하고 내 감정과 상관없이 눈물이 자동으로 나오기도 했고. 생각이 날 때마다 약을 먹었다. 먹으면 우울함...
종종 적극적이지 않은 것이 최고의 행동일 때가 있다. 김현과 김성빈은 매일 함께 걸었다. 지하철을 같이 타고 체육관으로 갔다. 가끔은 서로 한마디 없이 걸음만을 함께하는 날도 있었지만 그런 날에도 불편함은 없었다. 그런데 요즘 김현이 조금 이상하다. 말이 없는 날이 많아지고, 자꾸 바닥을 보면서 걷는다. 못 들을만한 거리는 절대 아닌데도 말을 걸어도 못 들...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한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 했는가? 너 정도면 일찍이 눈치챌 줄 알았는데 말이지. 아무래도······ 생각보다 더 눈치가 없는 것 같다. 앞으로 이런 부분은 기대하면 안 되겠어. ······그리고, 속이 여리긴 누가 여리다는 건가? 누군가가 자신을 잊겠다고 하면 당연히 속상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너도 내가 너를 잊어버릴 거라고 하면 ...
글을 씁니다 Twitter @sweetcookie0066 > 보고 싶은 내용이 있으시다면 메시지로 보내 주세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단편 글로 씁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