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쉐리가 지하 가스실에 감금되어 있을 때 * 쉐리가 성인이라는 설정 이렇게 지하 가스실에 갇히고선 며칠이나 지났는지 모르겠다. 나는 한쪽 손목이 수갑으로 묶인 채 멍하니 고개를 들었다. 하지만 나의 눈에 들어온 건 칙칙하고 어두운 가스실 천장에 지나지 못했다. 지금 내 눈에 보이는 게 파란 하늘이라면 더 좋았을 텐데. 아니야, 아니야. 괜찮아. 파란 하늘...
* 리퀘박스 “쿠도 군, 안에 있어?” 시호가 문을 노크하며 말했다. 하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자 다시 한번 노크를 하여 귀를 기울이니 뒤이어 서재 안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그녀는 대답이 없음에도 서재에 신이치가 있다는 것을 예측하며 문을 열었다. 방문을 여니 그가 술을 잔뜩 들이켜놓고선 취해 엎드려 있었다. 술은 잘 마시지도 않는 애가 왜 이렇게 많이 마...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챙, 하고 유리가 부딪히는 소리가 몇 번씩 났을 즈음 일까. 깊어가는 밤의 틈에서 조용히 들려온 그 소리는, 만약 이 방안에 있는 사람이 단 둘 뿐만이 아니었다면 금방 어딘가에 묻혀 사라졌을 것이다. 그만큼 작은 소리였기에 그런 걸까, 그만큼 눈 앞의 인물에게서 나올 법한 말이 아니였어서 그런 걸까. 아무래도 잘못 들은 것인가...
** 계곡 간 찬디! 친구들 여럿이서 갔는데 둘만ㅋㅋㅋ 저러고 한몸이 돼서 놀거나 단둘이 사람 없다는 계곡 찾아 놀러갔는데 성수기라 애기들 많아서 인기스타되는.. 한쪽에선 애기들 줄세워서 튜브 한명씩 태워주고 한쪽에선 물총싸움,,,,, 기진맥진해서 물에 담가놨던 수박이나 잘라먹자,, . . . 하지만 밤에 쓸 체력은 따로 있지 🔥🔥🔥🔥🔥🔥 🔥 🔥🔥 (이정돈...
얼마나 오랜 시간이 흘렀는지 알지 못했다. 단지 하루하루가 지옥 같고, 힘겨운 일이 연속으로 터지는 걸로 봐서는 그리 오랜시간이 흐르지 않았을 거라고 짐작할 뿐이었다. 나무 뒤에 등을 기대고 앉아있던 유자가 엉덩이를 털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이젠 다시 돌아갈 시간이었다. 얼마 전, 태용을 피해 나무 뒤로 숨어버린 뒤 벌써 며칠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꼬박 며...
이전 글 전부 유료전환합니다. 봐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 스물다섯번째 밤은 질식하는 꿈을 꿨다. '어때,' '...나쁘지 않아, ...' 낯설지 않은 목소리가 귓가에 흘러들었다. 먹먹한 소리의 울림이 답답했다. 손끝을 타고 도륵 굴러가는 미세한 공기방울의 감촉은 생생하다. 생생한 꿈이다. '....섯번째라고?' 꿈속이지만 눈을 감았다. 새까만...
안녕하세요, 니스의 포스타입 '복숭아 젤리'입니다. 글은 멤버십 가입 시에만 읽을 수 있도록 해 두었습니다. 멤버십 신청 조건은 별도로 없으며 어떻게 오시게 되었는지, 누구신지만 기록해주시면 됩니다. 신청은 수시로 수락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림은 웬만해서는 백업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 마음에 들게 그릴 수 있을 때 쯤 부터 포스타입에 올려둘 것 같습니다. ...
와! 오늘 정말 바쁘게 살았다! 이틀 전에 "그저 오늘 내가 뭘 했는지 시간에 맞게 나열할 뿐인 일기는 내가 쓰고싶지 않으니까." 라고 했지만 정말 아무것도 없는 뭐 아침에 일어나서 이불개고 씻고 출근했다가 점심먹고 쉬다가... 이런것들을 말했던거다. 사실 처음 생각은 매일매일 한 생각들을 정리하면서 쓰는거였지만 오늘처럼 너무 바쁘게 살아서 깊은 생각을 못...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