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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사고파는 독자와 그에 얽힌 중혁이... #중혁독자 #로유_썰_ '딸랑' 살랑거리는 바람에 어린아이들이 그려놓은 듯한 천이 흔들렸다. 그리고 천 끝에 달린 방울이 저도 한 번 봐달라며 '딸랑' 다시 한 번 제 소리를 내었다. 유중혁은 멍하니 서서 방울을 바라볼 뿐이었다. 시합에서 지고 멍하니 길을 걷다보니 어딘지도 모르는 골목으로 들어온 것 같았다....
*애니 1기.2기/드라마 진정령 50화 / 원작소설 2권까지 봤습니다 *캐해석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난장강 전투 이후 망기의 심정을 쓰고 파서 끄적여 보았습니다 -------------------------------------------------------------------------------------------------------------...
매일 한 편의 글을 올리려고 한지 삼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일이 틀어졌다. 퇴근 후에 한 글자씩 담아내고 있었는데, 급하게 장례식을 갈 일이 생겼다. 서울 사는 내게 지방의 장례식이란, 가야하지만 가기 힘든 것. 목요일 오프 전까진 계속 출근해야하는 나로써는 먼 장례식이 여간 마음 불편한 것이 아니다. 그렇지만 그 어떤 것도 장례식을 못갈 이유가 되지 않는다...
‘딸랑-’ 앤티크한 소재의 몰딩을 가진 문이 열리고 작은 종이 울렸다. 오랜 시간 동안 방문하는 이 없던 공간의 차분한 공기가 타인의 침범으로 일순 흐트러졌다. 의자에 앉아 가만히 눈을 감고 있던 윤호가 눈을 번쩍 떴다. 정작 문을 연 사람은 문간에 서서 들어올지 말지 고민하고 있는 모양새였다. 윤호는 살짝 미간을 찌푸렸다. 한숨을 푹 쉬는 소리가 나고 나...
☪ 스포일러 주의 ☪ 주요 퀘스트 : 홍련의 해방자 본 유저는 [대도시 울다하] 스타트. 총사령부 : 림사 로민사 _ 흑와단 선택 *FF14 : KR _ 모그리 / 유우이
오늘, 아마도 내가 죽었을 것이다. 아니,어쩌면 나의 언저리에 살아숨쉬고 있을 그 무언가가. 나는 벤치에 앉아 그러한 생각들을 했다. 기괴한 이미지다. '누군가가 죽는다.' '누군가가 죽었다.' ...그러한 따위의 문장을 줄곧 나열하다보니 나의 숨이 곧 끊어질 것만 같은 착각이 나를 불러세운다. 허공에 떠 있다. 항상그런 기분이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공...
(숨소리, 씨익씨익 거리는, '씨' 라고 말하는것 같기도하고 거친 숨소리같기도하다.) 나는 그 숨소리를 기억해요. 부드럽고 낮은, 들어왔다 나갔다 했던 불규칙한 흐름, 그러다가 한순간 멈췄던. 그 몇 초의 갇힌 숨소리에 할머니의 장례식과 그후 몇 주일의 애도 기간이 담겨 있었어요. 그 몇 초. 숨이 멎었던 그 순 간, 나는 내 친구의 장례식 , 그 후 몇 ...
Black Red Wine w.kooklover -본 내용은 실제 인물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격한 관계 후 턱 끝까지 차오른 숨을 몰아쉬었다. 지쳐 널브러진 남자의 이름은 태형, 김태형이다. 태형의 위에서 내려온 남자가 크게 트인 창가로 다가갔다. 천둥번개와 함께 비가 내리고 있었다. 남자는 재킷 안에서 담배를 꺼내 익숙하게 물었다. 이 남자의 이름은 전...
비밀을 품고 있는망국의 왕세자 알베르와 그를 인도하기 위해 내려온 사신 케일의 이야기입니다. A5 ㅣ무선제본ㅣ 25p+축전2p 3,500 SAMPLE 上 : http://posty.pe/2o27yg 中 : http://posty.pe/nujuso 下 : http://posty.pe/7cmhkg 유료글 : http://posty.pe/6hinwx 수요조사 폼...
*사망묘사 유혈묘사 들어갑니다. 알고 있었다. 그건 직접 산산조각 나는 것을 확인했던 자쿰이 어느 날 다시 멀쩡히 서 있었을 때도 그랬다. 석상이 되어 부서졌던 혼테일도, 무릎을 꿇고 죽어갔던 반 레온도, 심지어는 검은 마법사조차도. 그들은 모두 남들이 입을 모아 '죽었다'고 했다. 그러나 나에게만은 살아 움직이는 존재였다. 살아 움직여서, 언젠가는...다...
해피엔딩이라고? 아직 우리와 함께했던 로키를 잊지 않길 바란다. 그의 타임라인은 우리의 것과 같지 않으니, 시간을 조금 거슬러 가야 한다. 모두 짐작했다시피, 로키는 마력을 소진하자 파괴되는 함선에서 자취를 감췄다. 로키가 더 많은 곳을 거쳐 갔는지 그렇지 않은지는 알 수 없다. 오로지 그만의 이야기로만 남는 순간도 있을 테다. 다만 로키는 이번이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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