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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손에 있을 땐 양이 적어 보였는데, 여자애 손바닥에 올라가니 가득 넘쳐서 하나 둘씩 떨어질 정도다. 물론 그녀의 제복에 주머니가 없진 않지만, 본디 수납을 위해 달린 게 아닌 듯 하여 겨우 몇 개 넣고 벌써 포화상태가 됐다.어디 담아주고 싶어도 봉투로 쓸 만한 게 안 보이고. 어쩔 수 없이 직접 고르도록 한 결과, 사탕들은 다시 서랍 속으로 돌아갈 수밖...
딱 어제 글을 썼음 좋았을텐데 하루가 밀려버렸네요ㅜㅡㅜㅋㅋㅋ 원래 계획으로는 어제 일이 끝난 후에 니키가 준 공차를 마시며 퇴근하고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갑자기 직장 동료들하고 술을 마시게 되갖고.. 핳... 덕분에 공차는 해장 대신으로 요긴하게 잘 마셨답니다bbb 크 완전 최고였어요ㅋㅋㅋㅋㅋ 엊그제 정말 예상도 못하게 왔어서 진짜 놀랐었는데 여러모로 타이...
아주 오래된 전설이야. 왜, 이름 있는 학교라면 하나씩 가지고들 있잖아. 고백 하면 반드시 이뤄지는 꽃동산이니 새벽 두시의 유령이니 하는 것들. 그래 그런 거 말야. 사람이 모이면 이야기가 생기기 마련이고…… 아, 있지 그럼. 그래서 이런 이야길 꺼낸 거고, 그래, 이 학원에도 있어. ‘명망 있고’ ‘유서 깊은’ 곳이라면 으레 있는 것. 원래 그런 곳의 사...
주문 내역 : 1. KOP 2차 창작. 2. 레오와 유키노조가 등장할 것. 커플링과 공수 여부는 상관없음. 3. 센티넬버스 au 4. 센티넬이 가이드에 의지, 센티넬이 가이드를 통해 진정하는 장면이 들어갈 것. 5. 스토리 일임.
글 커미션 2015/12/15 ~ 진행중 슬롯 (23년 6월 갱신) 6월 ♥ ♥ (작업중) 7월 ♥ (C타입) 8월 ♥ ♥ (C타입) 9월 ♥ (C타입) (슬롯이 채워지면 검정 하트로 변합니다!) (현재 C타입 문의 받고있습니다.) *현재 작업속도 빠름 / 보통 / 느림 -평균 작업시간 B타입 기준 ★글 스타일, 샘플은 포스타입의 글들을 참고해주세요!★ ...
まーめん님 글입니다 http://www.pixiv.net/novel/show.php?id=5515295#2 아. 화났다. 화내고 있잖아.뒤에서 쫓아오는 그림자에 휴, 숨을 삼킨다.어쩌지. 죽는 걸까.갈 곳도 없이 그저 도망치기 위해 다리를 움직여 길가의 쓰레기통도 노숙자도 불법주차된 스포츠카도 넘어트리면서 그저 달리기만 했다.그의 소중한 사람을 죽였다.그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원링크 http://www.pixiv.net/novel/show.php?id=5515295 ☆ まーめん님 글입니다. 허락 받고 번역했습니다.. 이상한 곳.. 지적.. 감사합니다.. "이봐, 그러니까... 널 몇 번 죽여도 돼?" 스파이디가 말했다."응. 좋아." 나는 웃으면서 대꾸했다. 왜냐하면 난 죽지 않으니까. 분명 조금 아프긴 하겠지만, 스파이디의...
- 메인블로그에서 이동합니다. " 어- 장수원, 또 왔냐? " 클럽안으로 들어가자 귓가를 때리는 듯한 큰 음악소리에 살짝 미간을 좁히고 카운터로 다가가자 최근 자주 클럽에서 마주치는 한 남자가 말을 걸어왔다. 굳이 신경쓰지 않으며 간단하게 마실걸 주문하고 바에 기대었다. 다가오는 남자에게로 고개를 돌리니 친근하게 어깨에 손을 올리며 주절주절 잘도 떠든다. ...
아름다운 사람이었어요.성가대의 인사를 마치고서 소년은 정신없이 돌계단을 올라섰다. 눈을 감고서도 오르내릴 수 있노라 자신했던 검은 돌계단을 두 차례 미끄러진다. 소년은 정신나간 사람처럼 중얼거리기 시작했다. 1750년생이래. 맙소사. 완전 천생연분이야. 그때 나는 16살이었어. 지금과 똑같지. 어떻게 저럴 수가 있을까? 자신도 성가대를 했대! 애착을 가지고...
개봉 당시에도 몇 번이나 볼 만큼 나에겐 굉장히 충격적인 영화였다 보면 볼 수록 빨려 들고 이 충격적이고 자극적인 이야기가 이렇게 진실 되고 사실적이고 일정한 심장 박동 소리를 들려주는 것처럼 묘사되고 표현되는 것이 놀라웠다 자극적인 장면, 고통스러운 장면 하나 없이 그들의 진실 된 고통을 느끼게 해주고 표현하고 관객에게 그대로 전달되는 경험은 정말 소름 ...
51. 새끼맥크리가 제일 무서워하는 말은 너 여기 버리고 간다/두고 간다 이다. 언젠가 레예스의 밑에 있던 누군가가 장난으로 새끼맥에게 그런 말을 했다가 기지가 떠나가라 운 적이 있다. 눈물 뚝뚝 흘리면서 그렁그렁한 눈으로, 어눌한 발음으로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우는 맥크리에 레예스는 제 밑에 있던 그놈을 강화군인의 팔뚝으로 진심을 담아 두들겨주었다. 레예...
★ 16년 05월 16일에 @ryeong2725가 썼습니다. ★ 네코황샹 말투가 기억 안나서 느끼하고 올드한 점 죄송합니다 8ㅅ8 ★ 키워드 : 어벤져스, 시빌워, 트찰라, 토니, 토니 스타크, 블랙 팬서, 네코황샹, 아이언맨 비브라늄 수저, 백금 수저, 비브라늄츠(비브라늄쯔), 프러포즈 트찰라토니로, 트찰라가 토니에게 프러포즈 할 때 비브라늄으로 만든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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