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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라니, 저 혼자 말임까?" 유성대로서 다 함께 공연하는 게 익숙했기 때문에, 테토라 한 사람에게 온 제의에 조금 놀랐다. 하지만 그것은 아이돌로서의 공연이 아니라 연극 무대이고, 한 배역의 결원을 채우기 위해 조금 급하지만 참가를 해 달라는 제의였다. "나구모 군께서 공연할 때의 이미지가 이전 배우와도 흡사하기 때문에, 배역으로 적합하다고 보았습니다...
역시나 쿠로는 집에 없었다. 언젠가는 들어오려니 하고, 무례하다는 건 알지만 근처 골목에서 그냥 막연히 기다렸다. 쿠로가 방금 전에 그 골목에서 기다렸듯이, 어차피 연락은 받지 않으니까. 어디서 보자며 연락도 하지 않고, 기다리는 것도 확실한 장소가 아니라 엇갈릴 가능성이 높은 골목길 근처에서, 그저 보고 싶다는 마음 만으로, 마치 운명에 맡기겠다는 것처럼...
치아키가 쿠로의 마음을 어림짐작하게 된 것은, 두 사람이 마지막으로 만났던 넉 달 전이었다. 졸업하고도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 회사도 잡히고 한창 활동을 개시할 즈음. 치아키는 첫 연극 무대를 앞둔 쿠로와 만나 졸업 후 처음으로 술자리를 가졌다. 쿠로는 치아키에게 내년에 대학에 진학할까 생각중이라고 했고, 치아키는 갑자기 웬 대학이냐고, 지망하는 과가 어...
전혀 무섭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보다는 설레고 기쁜 마음이 더 컸다. 단단하게 흥분한 서로의 몸을 애무하고, 숨이 막힐 정도로 끌어안겨 몸 속을 짓누르는 통증에 눈을 찌푸리면서도, 테토라는 그저 행복하기만 했다. 너무나 사랑하고 존경해 온 그가, 오랜만에 학교에 찾아와서는 가장 먼저 자신을 찾았다는 사실이 그저 고맙기만 했다. 쿠로의 집에서 밤을 보...
더운 날 텁텁한 공기가 창문 새로 들어왔다. 늘어지는 몸을 양 옆으로 움직이며 여유로운 하루의 시작을 맞이하고 있자니 문득 네 생각이 아리게 밀려들었다. 코우지가 떠난 지 1년 이었다. 네가 없어도 나는 움직였고, 시간은 흘러갔다. 바쁜 와중에 걸려오는 네 전화에 나는 온 신경을 곤두 세웠다. “여보세요, 히로? 잘 지내고 있지? 밥은 잘 챙기고 있고?” ...
가끔 우시지마는 오이카와의 심리를 알 수가 없었다. -항상이라고 하는 것이 옳을 법한 표현이지만, 그런 것은 대충 넘기고.- 배구할 때를 제외하면 오이카와는 한없이 가벼운 남자다. 제법 수려한 외모를 무기 삼아 여자아이들에게 둘러싸이거나, 가볍게 입을 놀리다가 때로는 소꿉친구에게 얻어맞기도 하는 게 오이카와 토오루라는 남자 아닌가. 배구할 때는 물론 이쪽이...
2011.08 ..... Q1.사실 상희를 선택했을때에도 본인이 진짜 배우를 할거라는걸 몰랐었지? A 확실히 몰랐었다, 시작했을때에도 특별히 좋아하지 않았었다, 나중에 몇년동안 몇개의 작품을 하고나서야 내가 사실은 연기를 좋아하고있다는걸 발견하였다. 2.무엇때문에?(왜) 배우를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의 인생경험을 체험할수있다 현실에서는 규율을 준수하는 사람이...
1년전ㅋㅋㅋㅋ2015년도 7월 4일이닼ㅋㅋ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열심히 그렸던 ㅜㅜㅜ 힘냈었다...크기 잡는데 실패해서 ㅜㅜㅜ 넘 작게 그렸음 ㅜㅜㅜㅜㅜ
*판타지 요소가 있습니다. *급전개의 느낌이 있습니다. 오이이와 전력 60분 주제 '보름달' written by. 김쓩 (@kdn0509) 1년 1. 12월 1일 딸랑. 작은 종이 달린 가게 문이 열리고 닫힌다. 감색 코트에 크림색 목도리를 둘러맨 남자가 가죽장갑을 벗는다. 걸음을 옮기며 주위를 둘러본다. 추운 만큼 한가한 가게 분위기에 만족스러운 듯 바 ...
1시면 끝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은 벌써 4시. 교복 주머니 안에서 휴대폰이 계속 진동했다. 전화인가 싶어 꺼내보니 연이어 오는 메시지였다. 답장을 해줄 새도 없이 아카아시는 서둘러 가방을 멨다. 다른 할 일이 있었던 것도 같지만…. 부실의 문이 잘 잠긴 것을 확인하고는 바로 역으로 향했다. 1년 77일 : 상편 세 개 노선이 교차하는 주말의 환승역은 혼...
"마리네뜨, 마리네뜨! 어서 일어나봐!" "으음, 티키…5분만, 아니 10분만 더 잘래…" 뒤따라 들려온 티키의 다급한 목소리에 마리네뜨는 황급히 책상에 엎드려있다가 몸을 일으켰다. "오늘, 블랙캣이랑 약속했잖아!" "어, 아? 아!! 맞아, 맞아!!" 정신을 차리기 위해 가볍게 두 뺨을 몇 번 두드렸다. 시간이 얼마 남았지? 10분? 빠듯하네. 이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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