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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16세 카라스노 남자 배구부 미들 블로커 츠키시마 케이와 카라스노 남자 배구부의 매니저 히나타 쇼요는 사이가 나쁘다. 때때로 카라스노와 맞붙는 아오바죠사이도 알 정도니 둘 사이가 얼마나 널리 알려져 있는지 알만했다. 쿠니미는 공을 몇 번 튕기다가 왁왁 거리는 카라스노 쪽을 힐끗 쳐다봤다. 아오바죠사이도 강호 운동부 치고는 특유의 군기가 강한 것은 아...
1. 후회공으로 오이히나 보고싶다. 고등학생 때 둘이 사귀는데 오이카와가 히나타랑 사귀면서도 여자랑 사귀고 그냥 히나타를 세컨드 취급했으면 좋겠음. 당연히 히나타랑 사귀는건 끽해야 배구부 애들한테만 말해두고 절대 비밀이라고 하겠지. 배구부 애들한테도 알리는 것도 알려지는 거겠지. 어쩌다보니 들키게 된 거일듯. 히나타는 처음엔 속상해하고 그러면서 티 안내려고...
* 히나타가 후쿠로다니에 다니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 아카히나는 이제 막!(강조) 사귀기 시작한 귀요미 커플입니다. * 다니님 리퀘글 * 공미포 3100자 서툰 시작 “아카아시, 어디 가?” “……아니. 그냥 좀.” 답지 않게 어정쩡한 대답을 내뱉고는 침을 꼴깍 삼켰다. 왜 이렇게 숨이 가픈 것인지 모를 일이었다. 심장을 죄는 듯한 어색한 감각에 천천히 ...
히나타는 길을 걷는 도중, 낯익은 누군가에 의해 어깨를 잡혔다. 눈 앞의 남자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니 리에프의 경기를 보러 갈 때 만났던 배구부 선배라는 것이 기억났다. 다만 얼굴만 알 뿐, 나이도 이름도 모르는지라 히나타는 어색하게 고개를 슬쩍 흔들었다. 남자는 먼저 어색한 어투로 말을 걸었다. "혹시 나 기억해? 리에프의...""알아요, 선배... 맞...
결국 회사 근처까지 같이 뛴 히나타는 이쪽길은 조심해야겠다며 방으로 돌아가 씻고 남자를 만나기 위해 남자의 방으로 갔다."끝냈어""역시 쇼쨩!! 수고했어 오늘 학교는 어땠어?""배구가!! 엄ㅊ.."배구가 정말 좋은듯 어린애 같은 표정으로 신나게 말을 하려다가 부끄러운듯 됐어 하고는 나 방에 갈게 라며 발걸음을 돌렸다."쇼쨩도 참, 진짜 귀엽네"남자는 서랍에...
"그래서 다이아토닉 코드가 뭔지 알게됐냐?""당연하지 날 뭘로 보는거야 츠키시마!"히나타는 츠키시마가 자길 무시하는줄 알고 어제 배운 다이아토닉 코드를 얘기했다. 츠키시마는 뭐 흡수는 잘 하네 라며 대충 맞춰주다가 그렇구나 라며 뒤로 빠졌다. 히나타는 아아 어디가! 나 아직 말 안끝났거든!! 이라며 츠키시마를 불렀고 그저 다 들었으니까 됐어 라며 말하는 츠...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001. 슬리데린 사감의 애지중지하는 어린 그리핀도르가 병동에 업혀 들어온 것은 늦은 오후였다. 기실 올해 입학한 신입생들을 줄지어 세워 본다면 가장 움푹 들어가 있는 곳이 그 아이의 자리에 어지간히 슬리데린 사감이 신경을 썼더랬다. 유난히 키가 큰 아이들이 많던 이번 신입생들 사이에서 기가 죽어 있으면 어쩌나, 애둘러 봐도 여전히 천방지축으로 학교를 들쑤...
1.저승사자 오이카와x히나타 (약 카게히나) 저승사자 오이카와가 히나타 잡으러갔다가 "저 하루만 더 살려주시면 안 돼요..?" 하는 히나타가 너무 귀여워서 "지, 진짜 딱 하루만이야?! 그 이상은 아무리 오이카와상이라도 무리니까!" 하면서 살려두는게 보고싶네. 그리고 그게 반복되겠지ㅋㅋㅋㅋ 이유도 가지각색일듯. 근데 원래는 당일에 데리고 갔어야 되는데 그러...
#히나른#수인au#짧음#필력 #그딴거알까봅니까?<3>"이...꼬맹이가..!"능ㄱ..가 아니라 닭벼슬 고양이 괴물은 점점 남매에게 다가왔다."ㅇ...오..빠...!""걱정마. 나츠."소년은 자신의 여동생을 자신의 작은체구 뒤로 숨겼다.나츠라는 소년의 여동생은 눈물방울을 뚝뚝 흘리며 자신을 등 뒤에 숨긴 소년의 헤진 옷깃을 꽈악 잡았다.소년은 점점 ...
* 연예인 오이카와x카페 알바생 히나타 * 2016년 12월 3일 카라스노 온리전<오비이락>에 나왔던 트윈지<Marshmallow>에서 제 분량의 원고입니다. * 재판하지 않을 예정이라, 효단희님과 함께 했던 회지에서 제 분량만 유료웹공개를 합니다. * 55p 분량이며, 샘플 분량은 5p입니다. “이제 다 끝났어요?” 아, 죽을 것 같...
* 엠프렉 요소 있습니다. * 깨볶을 시기에 임신을 한 히나타, 자신의 아이를 질투하는 오이카와 * 2016년 8월 6일 세터히나 온리전<토스를 부탁해>에 나왔던 회지입니다. * 'sunny days'는 앞으로 재판하지 않을 예정이라 유료웹공개를 합니다! * 38p 분량입니다. 샘플 분량은 4p입니다. 1 하염없이 내리던 눈도 이젠 그쳤나 보다....
때때로 교회를 찾아오는 군인들의 커다란 말에 비할 게 아니었다. 두 배, 세 배, 아니! 훨-씬 컸다. 물론 옛 이야기처럼 교회 건물만 했다던가, 하는 말도 안 되는 크기는 아니었지만 적어도 저 앞발로 어린 소년 따위는 단숨에 눌러 죽일 수 있을 것 같았다. 목은 길쭉했고, 주둥이는 비죽 나와있으며, 하얀 뿔이 머리 위로 자라 있었다. “용”이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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