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실 처음부터 니가 좋았어. 니가 날 좋아하지 않을 걸 알았지만-왜냐면 사랑에빠지기엔 너무나 짧은 시간이었고, 난 누구한테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기에- 내 성격이랑 다르게 행동하고 싶었어. 니가 날 좋아한다면 어떨까 하고 생각했던 게 씨가 되어 널 좋아한다고 착각하고 오해해 버렸어. 사실 좋아한건 사실이야. 근데 그즈음 나는 마음이 몽글몽글하...
제놀란 동굴로 갈 소수정예팀은 지성, 민현, 성우, 지훈, 우진, 학년. 이렇게 6명. 수자령의 천도를 위한 태아공양 팀은 성운, 다니엘, 대휘, 할머니 두 분. 이렇게 5명. 블루마운틴으로 갈 재환, 진영, 관린, 영민, 세운, 태동, 켄타, 이우진, 아저씨까지 9명. 제놀란 동굴 팀과 블루마운틴 팀이 서둘러서 떠난 직후, 성운 다니엘 대휘는 머리를 맡대...
단편만화1& 낙서 2개 단편주의! -1201약약약스포 (스포도 아님)(넣으려다가 최대한 배제) -저퀼주의 -캐붕주의 -만약 1201전에 둘이 만났다는 가정하!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극히 개인적인 관람후기로, 불호 요소를 다룰 수 있습니다.모든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후기 한 지인분께서 준영 알료샤를 볼 수 있게 표를 주셨다. 요즘 천사 같은 지인분들께서 많은 것들을 안겨주셔서 감사함이 넘쳐나는 하루하루인 것 같다. 언젠가 꼭 이 은혜를 갚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감사합니다. : ) 이번에 본 회차의 이반은 안재영 배우...
1. 지나간 일들이 돌연 그리울 때가 있다. 문청을 보는 모든 순간이 아화에겐 그랬다. 까치발을 하면 안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야트막한 담장 옆에 오토바이를 세우고 헬멧을 벗는다. 요란한 엔진 소리만으로 쉬이 저를 알아볼 사람들과 달리 조금 느린 그는, 학교 건물 옆에 심어진 몇 년이나 되었는지도 가늠할 수 없는 커다란 느티나무 밑에 늘 그렇듯 등을 기댄 ...
팔 월 에 핀 동 백 아 샤 (이 시리즈에서는 음악이 몰입도를 증폭시킵니다) "제발, 마지막으로 이 꽃만 받아주시오." "제발…." 낮에는 열심히 밭일하는 사람들과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산짐승들이 있었고, 밤에는 휘영청 밝은 달과 산언덕 꼭대기에서 울부짖는 늑대의 소리가 들려오는 곳. 봄엔 꽃들이 만개해 아름답고, 여름엔 시원한 물소리가 일품이었고, 가을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