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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예쁘다" 내 이복누이의 목에 걸린 목걸이가 아스라한 빛을 내며 내 눈을 현혹시켰다. 원래는 다이아몬드일 것이 분명한 보석이 피에 젖어 묘한 색감을 냈다. "크로, 이거 봐요. 핑크다이아몬드같죠?" "쯧, 정말 이게 갖고싶나?" 크로커다일이 영 마뜩하지않다는 기색을 하고는 나를 품에 안아들었다. 마치 어린아이처럼 그의 한팔에 안긴 나는 그의 가슴팍에 ...
그 조직의 끝을 마주한 것은 그 해 마지막 달의 첫 날이었다. 너의 장례식도 그 때가 되어서야 열렸다. 나는 마지막까지 버본으로 남아있었지만, 그것도 이젠 끝났고. 히로. 라이, 아카이 슈이치도 그렇고 키르, 혼도 히데미도 그렇고 모두가 조직을 벗어났어. 나는, 지금 경찰청이야. 너의 마무리를 짓고 있어. 이 일이 끝나면, 곧장 네 장례식에 가서 네 형을 ...
정신없이 이어지는 스케줄 릴레이가 끝이 났다. 짧은 휴식기에 들어간 브이틱은 공식적인 스케줄이 아닌 비공식 스케줄을 몇 개 소화한 뒤 일주일의 휴가를 받았다. 온전한 휴가. 브이틱으로 데뷔한 이후 손에 꼽을 만큼 적었던 나름의 장기 휴가에 멤버들은 자연스레 들떠있었다. 혹시나 어디 가서 사고 칠까 걱정이 되었던 재현은 이내 멤버들의 대화에 웃음만 나왔다. ...
[ 그토록 아름답고 화려한. ] ❝ 날 봐요, 어때요? ❞ 이름: 카일 종족: 인간 나이: 29 신: 헤라 성별: XY 키 / 몸무게 : 185/80 외관 팔뚝 즈음까지 내려오는 긴 녹빛 머리칼과 빛을 머금은 짙은 녹안은 자연스럽고도 신비한 분위기를 풍겼습니다. 머리카락은 나뭇잎이 바람에 휘날리듯이 부드럽게 찰랑였고, 그 눈동자는 자연이 담긴 채 번득였으니...
나는 항상 궁금했다. 당신의 사랑은 어디까지인걸까. 당신은 나를 어디까지 용납할 수 있는 걸까. 나는 지극히도 겁쟁이라서 나를 끌어안고 사랑을 고백하는 그의 품 속에서도 머리를 굴리고는 했다. 그랬기에 나는 사랑을 할 수 없었고 사랑을 하고 싶지않았다. 답지않은 다정함과 꿀같은 시선이 두려웠다. 사랑에 빠지게 될까봐, 당신을 나자신보다 더 사랑하게 되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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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어났을 때부터 나의 세상에는 색이 없었다.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사람도 없어서 나는 그냥 세상은 무채색이라고 받아들였다. 흰색, 검은색, 조금 농도가 다른 회색으로 이루어진 나의 세상은 그다지 삭막하지도 쓸쓸하지도 않았다. 그러다가 책의 한 구절을 보고 생각했다. '외로움을 아는 사람은 다정함을 아는 사람이다. 또한 사랑의 아픔을 아...
제 원망섞인 말과 행동, 그리고 눈빛에 너는 어딘가 기분이 언짢아 보이는 반응에 대체 너는, 뭐가 문제인 거야? 너를 이해할 수 없다는 듯이 바라보던 와중에 갑작스럽게 한 손으로 제 손목을 잡더니 그대로 손목을 부러뜨릴 것 처럼 꽉 쥐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 것을 보고 인상을 찌푸렸다가 제 손목을 아프게 조여오는 네 힘에 얼굴을 확 구기고는 고통스러운지 ...
100층 넘는 아득한 고층건물 옥상에서 발 헛디뎌서 한 80층 쯤에서 의식잃고 그대로 땅에 처박혀서 죽었으면 좋겠다 나는 죽고 싶은데 주변인 때문에 미치겟어 차라리 주변에 아무도 없고 날 찾는 사람이 없으면 그래... 난 씨발 혼자군아 하면서 자기연민과 함께 미련없이 허공에 다이빙할 텐데 왜 죽지도 못하고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어찌 보면 야속하고 가끔은...
※ cp 당사자에게 업로드 허락을 받은 글입니다! 더위로 모두가 지친 한여름날... 카미나리가 사라졌다 " 어... 안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유감이지만... 카미나리가 실종되었다. 실종신고는 어젯밤 새벽 2시, 기숙사를 빠져나간 흔적도 잡혀간 흔적도 없이 실종되어서 빌런의 소행으로 보고있다. 경찰과 프로 히어로들이 출동했고 아직은 들어온 정보가 없으니 ...
근혁에게는 꿈이 있었다. 아니, 꿈이라 부르기엔 너무 거창하게 느껴지니 소박한 삶의 목표쯤으로 해두자. 어쨌거나 동근혁의 인생 목표는 정말이지 단순한 것이었다. "마음 맞는 짝 만나서 애나 낳고 살고 싶네." 혼인신고서 한 장 적지 못하는 굴다리에서 이마저도 과분할지 모르겠으나 근혁은 가정을 꾸리고 싶었다. 왜냐고 묻는다면, 글쎄. 방에 피어나던 아버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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