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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파자마 파티다운 내용X 코즈메즈가 세븐포에 하룻밤 지내는게 보고싶었을 뿐 류 군, 첫번째로 돌격~!아, 류 군! 이불이 다 구겨지잖아!후하하! 이 류 대왕님을 이길 자는 없다!... 우리, 있어도 되는걸까.글쎄... 뭔가, 벌써 피곤한데.어째서인지, 카나타와 나유타. 자신들은 세븐포의 2층에서 시키, 류와 함께있다. 어떻게 이런 상황이 되었냐면1. 시키와 ...
성주관 구관, 알칼로이드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방문을 연 아야세 마요이가 마주한 장면은 반은 예상한 것이었고 반은 예상하지 않은 것이었다. ES 빌딩 본관의 의무실에 없었던 카제하야 타츠미가 기숙사 방으로 돌아와 있을 것이라 짐작은 했지만 그가 자신, 즉 인간 이하의 벌레나 마찬가지인 아야세 마요이가 감히 인간 분들과 같은 방을 사용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
반쯤 무너져 내린 탓에 철근이 보이는 차가운 시멘트 벽에 기대어 천장에서 떨어지는 콘크리트 가루를 보았다. 모래시계 속 모래가 천천히 흘러내리는 것처럼 천장에서 떨어져 나오는 콘크리트 가루는 멈출 줄 모르고 계속해서 떨어져 나왔다. 쉴 새 없이 계속해서 이 좁은 방안에 들어오는 것은 콘크리트 가루뿐만이 아니었다. 등을 기댄 이 벽만 해도 반만 남아 뻥 뚫린...
#타주예고_프로필 " 좋은 가사가 생각났는데, 들어볼래? 분명 너도 마음에 들거야! " 여전히 기쁨은 부족하다. 더 기뻐하라. 사소한 일이라도 한껏 기뻐하라. «니체의 말»中 이름 : 서미리 미리는 은하수를 뜻하는 미리내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본인은 서미리라는 이름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은하수라니, 정말 낭만적이지 않나요? 나이 : 17 분명히 작...
※후시이타 전력(@fushiita_60min) 참여글 ※관계 후라는 암시는 있으나 직접적인 수위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열기가 가신 직후에는 어느 쪽에도 여유가 없었다. 이타도리는 자신의 가슴팍에 얼굴을 파묻은 채로 긴 한숨을 내쉬는 후시구로의 삐죽한 뒷머리에 손을 얹었다. 심장에서 바로 위쪽으로 느껴지는 숨결과 함께, 축축하고 간지러운 감촉이 손가락 사이로...
지나간 주제 너무 좋았습니다 흐아앙 불가항력 불가항력!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이타도리의 처형식, 이타도리를 데리고 도망친 후시구로 * 2,364자 이따금씩 창으로 드나드는 바람이 비 소식을 물고 올 때면 후시구로는 돌연히 말이 없어지곤 했다. 멍하니 바깥을 바라보며 침묵하는 그는 아주 먼 곳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았다. “무슨 생각해?” “아무것도.” 스산한 바람이 부는 날이었다. 평소라면 창밖 너머 바다를 따라 황혼이 화사하게...
아무리 영매라 해도 모든 유령을 볼 수는 없다. 알고 있었지만, 조금은 야속하네. 그리 생각하다 이카본은 흠칫했다. 또 이기적으로 굴었다. 다른 이라면 몰라도 그는 영원한 안식에 들었을 것이다. 제 눈에 보이지 않는 걸 감사히 여겨야 하는데. 나란 놈은 아직도 욕심이 너무 많구나. 피식, 바람빠진 웃음이 새어나왔다. 손을 들어 마른세수를 했다. 그래도 얼굴...
소원을 들어준다는 원숭이 손. 어느 골동품점에서 그것을 본 순간을 류건우는 잊지 못했다. 사람의 시선을 잡아끄는 마력이 있는 그 기이하고도 기괴한 물건은 비쩍 마른 미라같은 모습의 손가락이 두 개 펴진 원숭이의 손이었다. 몸통도 없이 비쭉한 팔과 손만 남아있는 원숭이 손. 주인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말에 홀린 듯이 그 흉물스럽기까지 한 물건을 산 철없...
W.보쌈 음. 그러니까, 눈이 내릴 듯이 추운 공기가 가득 하늘을 채웠지만 눈은 오지 않았고 그렇기 때문에 코가 시렸고 마치 시린 코를 훌쩍이는 소리가, 우는 소리 같아서 입을 달싹이게 만들었으나 미뤄왔던 날들이 이미 쌓이고 쌓여서, 결국 오늘 나는 백현이에게 말했다. 헤어지자. 3년간의 자유시간을 얻었다. 온 집안의 기대를 받았던 형이 교통사고로 허무하게...
시메르 바다조 전력으로 생각나서 해본.
"그러고 보니까." 우리 이런 건 처음이지 않아? 손에 잡는 마이크 말고 이런 마이크 끼는 거! 두훈이 인이어를 끼며 말했다. 물론 항상 손에 드는 마이크가 이젠 얼굴 옆에 매달려 있었다. 마이크를 힐끔, 쳐다보고선 마이크를 만지작 거린다. "그건 맞죠! 이런 거는 아이돌분들이시나 끼시는 거잖아요!" 흰 색의 인이어 마이크가 민규의 얼굴에도 자리했다.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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