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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뱀파이어씨. 하염은 한숨을 내쉬었다. 해가 중천에 뜬 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안 일어난 거에요. 벌써 오후 2시에요. " 우웅.......난 야행성이라서 낮에는 원래 안 일어난.... " 찰-싹. 너 얼른 헛소리말고 일어나요. 오늘 해야할 일이 아주 많단 말이에요. 어제도 시킨 일 대충대충했으면서! 그의 잔소리에 결국 하논도 두 손 두 날개 다 들고선...
#8 : 내 마음 속 분홍 (雰虹) [3] 여전히 여우 습성 그대로 포크로 스테이크 하나를 쿡 찍어서 들고 와앙 하고 물어먹는 정우를, 현이 정우가 눈치 채지 않게 힐끔힐끔 쳐다본다. ' 어떻게.. 저 모습도 귀여워. ' 도대체 스테이크가 코로 들어가는 지, 입으로 들어가는 지. 식사에 열중한 정우는 몰랐겠만 스테이크를 자르고 먹기까지 현의 온 시선은 정우...
파판14 에유썰이랄지 혼자 생각한거 정리할겸 써봄 현성이는 우선 파판14에서 주인공인 빛의 전사인게 어울릴거 같음. 회귀자라는 능력은 못쓰지만 빛의 전사는 과거를 볼수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서 어울릴거같음 직업은 검술사-나이트(탱커)로 올라갔음 좋겠다. 사실 사무라이라고 도검쓰는게 있는데 난 우리 현성이에게 일뽕쥐어주기싫어!! 그리고 기영이가 연금술사여야하니...
*중혁독자 (슈바이첸x리카르도) *짭근친 주의 *20.02.09 내용 수정되었습니다 (퇴고x) 로맨스 판타지 세계에서 살아남는 방법 보통 저런 말은 최소 썸 이상, 연인 이하의 관계에서 나오는 말 아닌가? 김독자는 침착하려 애쓰며 오스카의 맞은편에 앉았다. 테이블에 놓인 찻잔을 드는 손이 떨리며 덜그럭거리는 소리를 냈다. 간신히 목을 축인 김독자는 고개를 ...
달이 해를 안을 때 제 2 화 다급히 문이 닫히는 것을 보고 태자는 의자에 자신의 몸을 뉘었다. 얼굴의 반을 자신의 손으로 가린 채 그는 깊은 사념에 빠진 듯해 보인다. “은룡...” 나지막하게 읊조린 단어는 조금 전, 이제는 태자의 달이자 태자비가 될 아이의 정체였다. 아마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겠지. 아니면 제가 잘못 보고 있다거나. “이 대장.” “부르...
실내 배구복 차림으로 밖에 돌아다녀서 짧은 옷 입으면 피부에 그을린 경계가 보였음 좋겠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7 : 내 마음 속 분홍 (雰虹) [2] " 보고.. 싶었어요.... 너무... 너무... " 눈물을 가득 채운채 떨구지 않는 현을 보며 정우의 표정이 저절로 일그러졌다. 보는 사람이 더 아파지는 표정, 어느 누가 사랑하는 사람의 이런 표정을 보고 참을 수 있을까. 정우가 그대로 현의 팔을 잡아 당겨 제 품에 안았다. " 보고 싶었어요... 정우씨가......
생각보다 수도는 가까웠다. 마차로 이틀이면 도착하는 거리라는 말에 법사는 제법 안도했고 검성은 어쩐지 김이 빠졌다. 비아트릭스가 사는 곳에서부터 수도까지는 길도 잘 나 있었기에, 둘은 마차를 타고 가기로 결정했다. 마차에는 단촐한 짐과 그 지역에서만 난다는 특이한 물건 몇 개가 실렸고, 검성은 그 중 하나를 깨뜨려 법사에게 무섭게 혼이 났다. 짐 구경을 하...
* Special 3rd track :: Sereno - 조각 인형 환호성이 한꺼번에 휘몰아친다. 분명 사람의 목소리일 뿐인데 이상하리만큼 현실감이 없고, 금방이라도 데일 듯 뜨겁다. 그것이 다시 한 번 메아리쳐, 천장에서부터 머리 위로 쏟아져 내린다. 사방에서 박수 소리가 쏟아져 귓가가 몽롱하게 울린다. 마치 온 공기가 전율하고 있는 느낌. 심장이 귓...
모래 폭풍은 꽤 오랫동안 계속됐고 사방이 잠잠해졌을 때는 이미 해가 저물었다. 잠자코 모래 더미에 파묻혀있던 백우가 모래를 털고 고개를 들었을 때는 이미 주변이 어두워져 있었다. 사방이 모래뿐인 광활한 사막은 이미 지형이 변했다. 백우는 위치를 가늠하려 하늘을 올려다봤지만 이미 해는 지고 구름이 가득 껴서 별조차 보이지 않았고 달도 뜨지 않는 그믐이었다. ...
-- “...브로치, 반납할게.” “나도.” 두 명의 소녀는 합이라도 맞춘 듯, 손을 펼치며 꼭 쥐고 있던 자그마한 브로치를 니코에게 내밀었다. 잃어버린 앵무새를 찾아 집으로 돌려보내거나, 노인을 요양하는 간단한 의뢰를 수행하며 조금씩 돈을 모아 보석을 구매하고, 마을의 세공사에게 주문 제작을 맡겨 만들어진 브로치. ‘우주 제일의 마법사’라는 꿈을 간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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