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귀찮아서 한 번에 올려놓는거 맞습니다요 >입덕전에 플놀같이하는 가좍한테 선물했던건데....나도 이제 진심이 되어부렸네요 >입덕하고 첨 본 라방이 고라니 추는거였음 >하민은호 커버음악 앨범커버느낌으로 그려보았던 >5명 그려본적없어서 그렸던 건데 역시 얼굴 그리는게 안익숙했음 이때 >왜용왜 윙크하는 녜준이 진심진심장난아닌 >저는...
**저급한 워딩 주의, 불건전 주의, 언행 주의, CC주의 월요일 일교시 아홉 시에 시작하는 강의가 시작된다. 그 강의에서 교수는 사랑을 강조한다. 학점 채우기용 꿀교양이라던 선배들의 말과는 다르게 사랑을 논하는 쓰잘데기 없는 강의. 본인의 철학이 세상의 기준이라 여기고 헛소리나 뱉어대는 강의. 결국 C도 겨우 받고 자격지심으로 안주 삼는 망할 교수가 하는...
일반적으로 비금융업계 사람들이 바라보는 증권사 직원에 대한 인식은 '돈을 많이 번다', '억대연봉'이다. 증권사에 다니는 사람들은 정말 억대연봉일까? 실상은 다르다. 일단 연봉 체계는 프론트, 미들, 백으로 나뉠 수 있다. (이게 뭔지 모르겠다면 이 카테고리에 '프론트, 미들, 백'으로 써져있는 글을 보고오자)
7화: 황태자 책봉, 그리고 초대받지 않은 손님 신관의 도움을 받아 아샤카는 황태자명을 받을 준비를 마쳤다. 아샤카는 머리에 천으로 된 왕관 역할을 하는 천모자를 쓰고, 술이 길게 달린 붉은 숄을 허리와 어깨에 두른 모습이었다. 아까 까지만 해도 아직 어린아이의 순진함이 눈에 가득했는데, 화려한 문양을 한 붉은 숄을 두르고 제 아비와 비슷한 복장으로 치장을...
그렸던거 이것저것 ... ♬ 참고 - https://youtu.be/vN0iy88IMLg 부석순씨 감사합니다 덕분에 어떻게든 침대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투리 3대 장벽 태초즈 지삼즈 태성은재 ... (해당개그가 입맛에 맞으시는분들 노자키군을추천합니다.. 다 그리고나니 뭔가 어라.. 식은땀나서 노자키군뒤적거리고왔거든요.. 42호 에피와 설정이 비슷하네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벌써 겨울이 됐다. 국내여행은 많이 다녔지만 해외여행은 윤기랑 처음이였다. 최근에 일을 그만두고 나만의 향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잠도 못 자고 고생하다 스트레스로 온갖 염증을 달고 살자 윤기가 걱정이 됐는지 같이 힐링하러 떠나자고 했다. 무려 유럽으로 떠나게 됐고, 너무 설레 이것저것 다 알아봤다. "윤기야 나 여기 꼭 갈 거고 여기가 진짜 맛집이래!...
개인적으로 퍼슬덩에서 내가 좋아하는 장면을 그려봤습니다. 중학생 태대는 귀여움.
오랜만에 휴가를 받은 테스타 멤버들은 각자 방에서 또는 거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박문대는 아침부터 부엌에서 무언가를 만들고 있었다.'쾅쾅쾅'아침부터 부엌에서 나는 요란한 소리에 하나둘씩 모여드는 멤버들."문대문대 뭐 화나는 일 있어?""박문대 뭐 만들어?"박문대 왼손엔 믹싱 볼이 오른손엔 버터가 뭉탱이로 달린 거품기를 쥐고 있었다."쿠키 만들건대 버터...
JSU w. @situvien ☂ 막 햇볕이 발치에 비치기 시작한 오전 7시 45분, 윤는 곤란한 상황에 처해 있었다. 발치에 닿는 햇빛이 무심하게도, 하늘에선 아침부터 여우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었다. 여우비 정도야 그냥 맞고 가지! 하고 야심 차게 떨어지는 빗방울을 무시하고 달려나가 본 지 1분 만에 생각보다 굵은 빗방울에 헐레벌떡 지나가는 아무 ...
1. 캐 특성 - 서민수 / 18세 빠른 고삼 / 여 / 156cm 55kg 성격 : 자발적 아싸, 친구 거의 없음, INTP, 시니컬함, 의외로 정이 많음, 하나에 꽂히면 계속 좋아함, 속으로 쓸데없는 생각 많이하지만 정작 생각 없이 행동함,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노씨발킵고잉, 화 많음(주로 소노), 자기 건드리면 화 별로 안내...
근래 들어, 페니는 아주 잘 먹고 있었다. 유니는 페니가 이렇게까지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성령계에서는 무얼 먹든 기껏해야 한 접시가 고작이었던 것 같은데 학교에 들어오며 쌓이는 접시의 개수가 달랐다. 물론 무언가를 먹을 일이 거의 없는 성령계에서 한 접시를 제대로 먹는 것도 힘들다는 것을 유니가 알 수 있을 리 없었다. 뭐가 됐든 괜찮았다. 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