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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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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집돌이톡은 제 실화를 바탕으로 전남친을 잊지 못한 제가 한심해서 글로나마 풀기 위해 쓴 톡글입니다 일전에 위와 같은 공지를 쓰고 매 글마다 등장인물을 향한 비난 또한 자제해달라고 당부말씀 드렸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포타에 신경쓰지 못한 사이 좋지 않은 댓글들이 종종 달리는 것을 보고 유료화로 전환시키기로 결정했습니...
* 인간같기도 로봇같기도 선택적으로 망상하길... * 메가녀로 망상하면 더 즐거웠음... 옵메 얘네 안할 수 있는데 자꾸 도피적으로 할거 같은게 좋지 않나요.. 한쪽이 대화 시도하면 다른쪽이 멱살 잡고 쪽쪽쪽 눕혀버림.... 그거… 그거 보고싶다 하… 메가트론이랑 대작하다가 먼저 뻗어버린 옵머… 메가트론 옆에서 책 읽으면서 종종 옵머 자켜보는데 식은땀 뻘뻘...
21세기 k고딩 강백호와 어쩐지 에로한 옆집 누나(진짜 누나는아님) 윤대협 - 그 아파트는 언덕에 있었다. 어쩔 수 없이 1층은 반지하인 구조라 1층 주민은 햇빛을 절반만 받았다. 세대수가 채 100세대를 넘지 않는, 이제는 시공 허가조차 나지 않을 복도식 아파트. 그 곳이 백호가 태어나서부터 쭉 살던 집이었다. 백호가 고등학생이 될 무렵에는 그 낡은 아파...
철썩거리면서도 부드러이 퍼지는 소리를 울리는 파도, 햇빛을 받아 여러 색의 빛으로 부서지는 바다의 곳곳, 자잘한 사람들의 발자국을 머금은 모래사장, 그 사이 콕콕 들어찬 동글동글한 돌멩이. 창균은 간만에 느끼는 바다의 가벼운 바람을 한껏 만끽하고 있었다. 조금은 품이 남는 교복이 바람에 자잘하게 팔락거릴 때, 그 밑으로 자그마한 고양이가 머리를 부빌 때,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신야근 애니메이팅 모음집입니다. 원화가 깔끔하게 남아있는 것들로 모아봤어요. (첫 번째 애니메이팅은 포즈를 참고하였습니다.)
*캐해 안맞을수도! *권필삼이 조춘자 누나라고 부름! 괜찮다면 트라이~ *** 조춘자를 처음 본 건 장마가 시작되기 직전의 눅눅한 여름날이었다. 권필삼의 부모님이 해외에 나가 권필삼 혼자서 커다란 집을 쓰고 있었는데, 그 때문에 자주 고모네 집에 가서 묵었다. 그날도 마찬가지로 고모 집에서 밥 먹고 나오던 길이었다. 분홍색 보자기 안에 자기 옷을 꽉 채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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