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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우정> 봄이 왔다. 수많은 사랑 노래며 연인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봄이 왔다. 봄 하면 벚꽃이다. 봄 구경하면 벚꽃길이다. 그리고 서울의 벚꽃길, 데이트 명소라고 한다면…. 1 “‘석촌호수’라고 대답하니까 바로 코스를 짜던데요. 괜찮을까요?” “허락이 떨어졌으니까 어쩔 수 없어요. 진짜로 갈 줄은 몰랐지만.” 곡을 만지고 있던 다른 팀원...
Q. 좀비가 창궐했다. 끝까지 살아남을 것 같은 한 사람은? 너는 주인공 재질이잖냐. 학교 축제 앙케이트용 설문에서 인류 최후의 1인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린 윤대협에게 안영수가 대수롭지 않다는 듯 답했다. 물론 이건 윤대협에게도 대수롭지 않았다. 다만 대수롭지 않은 이유는 좀 달랐는데, 어렸을 때 부터 비슷한 류의 앙케이트를 하면 - 뭐시기 상황에서의 인류...
"너, 눈이 죽었어." (후우-) "죽은 눈은 죽은 것들을 볼 수 있지." (습-) "대신에 살아있는 것을 제대로 못 보더라." (탁.탁.) "근데 넌 신기해. 한쪽 눈만 죽은 눈을 하고 있잖아." (치이익-) "씁, 재미없는 놈. 난 간다"
* 로드의 사망 이후 시점을 다룬 것이니만큼 사망 소재를 주의해주세요! * 에스비님의 연성을 보고 뭔가 감상에 젖어서 적게 된 조각글입니다. 기나긴 소모로 단명한 쪽 이야기입니다! * 원 트윗은 아래쪽 ↓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같이 봐 주세요 맛있어요……) 연성을 허락해주신 에스비님께 감사드립니다! [BGM] 다시 혼자가 되었다(Alone Again...
맞춤법이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한 여름 밤, 우울의 수렁에 빠진 한 아이는 떠올렸다. ' 아아, 죽고 싶다 진짜 ' 그 날 아이는 한 플렛폼에서 사람들이 대화하는 것을 듣다가 떠올려 버린 것이다, 지금 당장의 나는 이런 누군가의 대화 내용을 듣지라도 않으면 정말 순식간에 죽어버리겠구나, 라고 말이다. 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6월 18(일) 재상장: 온리전이 아니면 죽음을! <[음5] 와 문큰부스도 있네>에서 판매 예정인 윶랩 회지 [깜빡깜빡 도깨비] 샘플입니다. B6 | 무선제본 | 44p | 만화 | ₩5,000 #윶랩 #유진래빈 #문큰 #문대큰세 "돈 서 푼만 꿔 줘!" 아기도깨비가 난데없이 김선비의 돈을 빌려간다. 영락없이 삥 뜯긴줄만 알았던 김선비는 매일매일...
-첫 작품이라 캐해가 끝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날조 주의 -생각 없이 새벽에 쓴 글입니다. -솔직히 부끄럽습니다 ㅎㅎ.. 1편 - https://posty.pe/7ni9wb ⚠ 트리거 주의 ⚠[본 작품은 학교폭력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숙소에 들어오자마자 박문대는 멤버들을 피해 슬그머니 방으로 들어갔다. 이상하게 멤버들은 박문대를 붙잡지 않았다....
설정 보고 오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슈가 조금 상냥해졌습니다. 아이크의 이야기는 설정과 같습니다. **퇴마나 주술에 대한 어떠한 고증이 되어있지 않은 글이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자살과 관련된 내용이 등장합니다.** 개연성이 없습니다.. 이번에는 형을 만나야만 한다. 그것 말고 형을 만나야 한다. 형과 함께 지냈던 스웨덴이라면 형이 있...
오다 사쿠가 눈을 떴을 땐 어째서인지 이불 속이었다. 열린 창문에선 차가운 바람이 병실 안으로 들어왔다. 오다 사쿠의 곁에는 오직 한 사람뿐이었다. " ··· 오다 사쿠. " 다자이의 목소리가 조용한 병실에서 울려 퍼졌다. 다자이는 오다 사쿠가 누워있는 침대 옆에서 쪼그려 앉은 상태로 오다 사쿠를 지긋이 바라보다가 오다 사쿠와 눈이 마주치자 눈을 피했다. ...
침대에 누워있는데 누군가 문을 두드렸다. 복도에서부터 발소리가 들리지 않았음으로 임승대는 아니었다. 마침 딱 좋게 잠들 타이밍이었는데, 계속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다. 몸을 감싸던 묘한 나른함이 사라졌다. 짜증이 잔뜩 섞인 목소리로 들어오라고 말했다. 문이 빼꼼 열리고, 어라? 라고 말하는 목소리가 들렸다. 불을 켜지 않아도 볼 수 있었다. 찬양이었다.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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