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느와르였는데 아니였어요 오타나 오탈자 많을지도 몰라요 급전개 급마무리 죄송합니다 아서 (my_s_apple_pie) 작은길에서 가로등 불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어두운 골목길 세상과 동떨어져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고요했다. 전날 비가 온 것인지 바닥에는 크고 작은 웅덩이들이 만들어져 있었다. 고요한 골목길 터벅터벅하는 자신의 발소리만이 들려왔다. ...
*제3자의 입장으로 풀어낸 익명사이트 썰 *2019년 고2(18)이며 김독자와는 같은 반, 유중혁은 아래층 옆반 한수영은 같은층 다른반 *김독자는 같은반, 유중혁은 소문으로, 한수영은 작년 같은 반이었다는 설정 *읽기 힘든 이유는 걍 제가 맘대로 적음 본인의 뻘소리가 조금 들어가 있음 *같은 반 = 김독자, 옆반, 조각상 = 유중혁, 내 친구, 천재미소녀작...
“진짜.. 유중혁이에요?” 늘 무언가 꿍꿍이가 있어보이는 김독자가 아닌, 얼굴에 감정이 다 드러나는 무해한 김독자를 보자 유중혁은 입을 다물었다. 한수영이 큭큭 거리며 웃었다. 김독자가 사라지자마자 살벌한 기세를 뿜어내며 ‘죽인다 김독자’라고 칼을 들었으면서 정작 어려진 김독자를 두고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어..이거, 그..코스프레같은 거에요..? 아닌...
쾅-!! 문이 엄청나게 큰 소리로 열였다. 아니 부서졌다. ...그렇게 열린 문에서 사색이 된 한수영이 들어와 다짜고짜 김독자의 멱살을 잡으며 소리쳤다. "야!! 큰일났어!! 김독자!!!!!" 김독자는 한수영의 커다란 목소리에 귀를 막고 인상을 찡그리며 큰소리로 답했다. "아..! 왜!!" "아니!! 야!!! 왜 소리를 질러!?!?!?!" ....네가 먼저...
나는 가끔 이런 생각들을 한다. 말을 조금만 상냥하게 할걸. 너는 나한테 특별한 존재였는데, 그에 맞춰서 특별하게 대했어야 했는데. 분수도 모르고 남들을 대하는 것과 똑같이 단답에, 험한 말에, 싸가지 없게 말을 했지. 싫다는 건 억지로 시키지 말걸. 누누히 토마토를 먹기 싫다는데 버려지는 한이 있어도 하루에 한 번씩은 식탁 위에 토마토를 올렸지. ...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중혁아 우린 행복해질 수 있을까..? 너랑 함께라면 어떻게든 행복해질 수 있겠지. 둘은 손을 잡고 누운 채, 서로를 빤히 바라보다 눈을 감았다. 그들을 방해하는 것들이 아무것도 없는 곳으로 떠나기 위해. 어느순간부터 성운 마을에는 하나의 전설이 생겨났다. 신분 차이에 의하든, 성별간에 의하든 여러 이유로 그들간의 사랑에 대해 배척하고, 부당한 일을 만들면 ...
이곳은 한국의 어느 삼겹살집이다. 그렇다. 철제로 된 둥근 테이블과 드럼통처럼 생긴 의자에 아저씨들이 소주나 한 잔 기울일 것 같은 그런 곳이다. 그런 곳에 기묘한 두 그룹이 삼겹살을 구워먹고 있었다. 의자가 인원에 비해 모자란 탓에 몇몇 다리 긴 사람들은 플라스틱 의자에 어정쩡하게 앉아있었다. 시작은 한유진이었다. 독저항을 끄고 약간 맛이 간 한유진이 먼...
김독자는 오늘도 서울공단, 자신의 침대 위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다. 신유승과 유길영은 그런 김독자를 보러 왔다가 김독자가 잘 자고 있기에 조심조심 침대 위로 올라섰다. 서로 김독자에 옆에 있겠다던 두 아이는 결국 김독자의 양쪽 팔을 끌어안고 잠이 들었다. 조금 뒤 파천신군이 김독자의 방으로 들어섰다. 파천신군도 놀아주던 아이들이 안 보이니 심심한 모양이었다...
* 동행 외전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저 그만두겠습니다.” 이별을 고하는 것은 때로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머리를 싸맬 정도로 어려운 일이나, 작금은 그렇지 않았다. 외려 너무 쉬워서 문제였다. 저 말을 꺼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 찾아왔을 뿐이고, 유상아가 기꺼이 받아들였다는 것. 그것으로 끝이었다. 하지만 끝을 예감한 것은 저 혼자였나 보다. 이딴 식...
투둑 투둑, 빗방울이 창문을 치며 떨어졌다. 비가 내리자 곧바로 창문을 닫은 김독자는 책을 살피며 한숨을 내쉬었다. 자신을 찾아다니는 유중혁을 피해 야외에서 책을 읽다가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바람에, 종이들이 흐물흐물했다. 이러면 잘 말려도 물에 젖은 티가 날 터였다. 사서 선생님이 화내실 텐데. 하지만 책에 더 신경 쓸 여유는 없었다. 이제 곧 천문학 수...
마법 학교, 스타스트림으로 향하는 기차에 한유진은 짐을 실었다. 그의 동생이 도와주겠다며 귀엽게 소매를 걷어붙였지만, 됐다며 사양했다. 그리고 이내, 작별의 시간이 찾아왔다. “다시 돌아가는 방법은 알지?” “혀엉…… 안 가면 안 돼?” “……가자마자 편지 보낼게.” 한유진은 제 동생에게 웃어주었다. 가지 않는다는 선택지는 없었다. 그를 위해서도, 자신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