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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아 아이가 된 엪세 캐릭들을 그려보아요! 꼭 기본옷을 입히지 않아도 됩니다. 임프킹 신청하고 임프킹 알 그려와도 됩니다(??) 중복캐릭ok 다수신청ok *마감일 4월 26일 밤12시 *공개일 5월 5일 * 신청양식 (표기되고싶은 닉네임/그릴캐릭) 댓글로 신청 후 공지 및 연락전달용 오픈채팅방에 들어와주세요! https://open.kakao.c...
페그오 칼데아 설정 쿠훌린 랜서x 5차 아쳐 /아쳐 진명 나옵니다. 작년 티스토리에 올린 글 재업입니다. 오후 3시, 칼데아의 식당은 이 시간이 되면 티타임을 가지며 간식을 먹는 서번트들로 항상 활기차지만 오늘은 한층 더 분위기가 고조되어있었다. “여어, 궁병.” “아, 쿠훌린 랜서. 너도 티타임을 가지러 왔나? 오늘의 티푸드는 치즈케이크이다.” “아니, ...
03Written by.Maria 할 일이 생겼다며 부랴부랴 연락을 마무리 지었다. 멍하니 천장만 바라보았다. 오늘따라 천장에 때 탄 건 왜 이렇게 잘 보이나. 내 마음에 때가 탔나. 아니면 눈이 어떻게 되어 버리기라도 했나. 아카아시는 무슨 말이든 허투루 하는 애가 아닌데. 데이트라는 말을 그냥 내뱉을 리가 없단 말이야. 보쿠토가 몸을 돌렸다. 다리를 끌...
"황자님! 황자님! 어디 계시어요?" 오늘도 대국 황궁에는 황자를 찾는 궁인들의 목소리가 울렸다.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황자를 부르는 궁인들의 뒤에는 무지개처럼 휘어진 눈꼬리가 아름다운 황자비가 애처로운 표정으로 옷자락을 쥐고 애를 태웠다. "아직도 찾지 못했느냐?" "송구합니다, 황자비 마마." "아니다. 내가 황자님을 잘 모시지 못한 탓이다. 애꿎은 너...
행앗 리퀘여씀니다 ^0^ 다 그리고 저장할 때 '비오는'을 발견해서 메리는 모른 척 넘어가기로 합니다(후르쯔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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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은 여름이 싫었다. 힘차게 귓전을 때리는 매미 소리도, 찌는 듯한 한낮의 무더위도, 눈치 없이 이르게 세상을 비추는 긴 해도 다 싫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싫은 것은 그를 잠 못 들게 하는 열대야였다. 불면의 계절인 여름의 밤은 태원에겐 피로한 백야와 다름 없었다. 어렵사리 잠에 들면 나쁜 꿈에 시달렸다. 어떤 이들에겐 환절기마다 찾아오는 감기처럼, 태...
지난 겨울 이후로는 현관문을 열고 닫을 때마다 소리가 났다. 이전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어딘가 얼었다 깨지기라도 했는지, 끼익, 끽, 소리가 유난스러웠다. 인사 없이 들어서는 집안, 말소리를 대신 하려는 듯이. 텅, 소리와 함께 문이 닫히고 나면 비로소 다시 찾아드는 적막 속 건호는 조용히 신발을 벗고 들어섰다. 인사를 받을 이도, 인사를 해줄 이도 없...
“형, 어디 아파?” 녀석 목소리가 이렇게 앳되었던가. 생경하게 느껴지는 목소리에 눈을 떴다. '아니.' 반사적인 대답은 속엣말로만 남았다. 어쩐지 빨리 대답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마른 입술이 떨어져 주질 않았다. 모래라도 집어삼킨 듯 목구멍이 까끌했다. 지금이 몇 시지. 왜 아직 학교는 안 갔지. 내가 얼마나 잤지. 끄응. 말 대신 목을 긁는 한숨소리...
가진 것이라고는 치기 뿐인 남자 고등학생들에게 싸운 이유라는 것은 그닥 중요한 게 아니었다. 굳이 따지자면 어느 놈이 먼저 싸움을 걸었느냐, 정도가 중요한 것이었고 또 그보다는 어느 놈이 마지막까지 주먹질을 하였느냐가 싸움의 핵심이라 할 수 있었다. 이런 단면적이고 간단한 싸움의 법칙은 선생들의 판단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었는데, 선생들 역시 전자보다는...
“형! 형 일어나봐!” 카랑카랑한 목소리가 다급했다. 어둠 속에서 작은 손이 열심히도 건호를 흔들었다. 끝물 늦더위에 한참을 뒤척이다 겨우 잠에 든 지 얼마 되지 않아서였다. 뼈마디가 굵은 손이 가는 어깨를 짜증스레 뒤로 밀었다. 무슨 일이니, 묻기도 전에 선우가 역정을 냈다. “선풍기 틀구 잘 땐, 문 닫구 자면 안 되는 거 몰라?” 선우가 선풍기를 등지...
- 2012.11.13에 작성된 썰을 수정해서 재발행.- 어린왕자 소재. 어린 루펏과 라스가 나옵니다. 어린 루펏 성격 날조함. [루퍼라스] 어린왕자 "저의 별은 너무도 작아서, 원한다면 하루에 노을을 몇 번이고 볼 수 있어요. 아주 조금만 고개를 돌리면 되니까요." 소년의 말에 라스는 고개를 들어 허공을 바라봤지만, 작은 별의 하늘에는 울창한 나뭇잎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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