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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이메레스 사용했습니다. 랜슬롯한테 록온 초코 주고싶었는데 거절당한 구다코랑 거절은 해야겠는데 마스터가 상처받을까봐 위로(?)해주는 랜슬롯
거대한 바람은 모래폭풍을 불러왔다. 혹시 몰라 들고 온 로브가 일을 톡톡히 했다. 목이 칼칼했다. 입안이 까끌거림이 느껴졌다. “얼마나 더 가야 해요?!” “아직 더 가야 해!” 목소리도 잘 들리지 않아, 목이 쉬도록 소리를 쳐야했다. 온갖 것들을 이고 지고 레프람까지 도달한 것은 좋았다. 다 좋았지만, 우리가 간과한 것이 있었다. 세계의 멸망은 우리들을 ...
Purple Crocus예성 려욱 김종운은 내일 죽습니다. 단순히 생명을 포기하고 삶에서 뛰쳐나오는, 그렇지만 사실 흔히들 쫓겨나오는 것을 표현한 것이 아닙니다. 더 이어질 수 있는 명줄을 억지로 싹둑 잘라 단명하는 이기적인 행위도 아닐 겁니다. 또 다른 '죽음'의 정의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그냥 그대를 이 세상에서 더 볼 수 없다는 것 하나만으로 그대가 ...
있잖아 유즈오빠, 잘 지내? 이오리는 잘 지내고싶어. 지금 이오리는 혼자 개인실에있는데 말야, 너무너무너무 조용하고, 조용해. 어쩌면 좋지? 이오리는.., 시끄러운게 좋은데, 조용한건 싫은데. 유즈오빠, 이오리 잘 지내야하는거 맞지? 오빠 없어도 혼자 멋지게 돌아가서 오빠가 좋아하는 두근두근한 모험도 다니고 해야하는거 맞지? 그런거지? 개인실에 누워있으니까...
깔끔하게 생각을 정리하려고 시작했는데 그런거 못하는 사람이였네 그냥 맞춤법도, 문장도 다듬는거 없이 거칠게 아무말이나 씨부려야지. 그렇게 어렵고 복잡한 것들을 가볍게 편안하게 만들어야지.
히히..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그럼 왜요? 루 때문에 빨개진 거 아녜요? " 히죽, 짓궂은 미소지으며 널 빤히 바라본다. 볼 콕콕, 찌르다며 토라진 듯한 널 마냥 귀엽다는 듯이 바라보다가는. " 그거야 체셔가 한 번 더 말해주면 만족하죠? 계속 해달라고 하고 있는 걸~. " 볼 한번 더 콕, 찌르려다가 손 살짝 잡히자 시선 손 쪽으로 갔다가, 이어서 들려오는 네 말에 너와 시선을 맞...
w. 첫송곳니 "이번에는 뭘로 할까?" "여름? " "괜찮네." 뽀로로와 친구들이 튀어나올 것 같은 설산에 있는 마을. 그들은 스스로를 차가운 백설기 모둠이라고 불렀다.사화산이 된 지 오래라 온천도 없고 눈이 항상 쌓인 가파른 지역. 항상 기온이 싸늘해서 아이들의 이름을 따뜻함이 가득하게 짓는 그들에게 퍽 어울리는 이름이다. 까마득한 옛날 다른 곳에서 태어...
쿵-! 떨어지는 소리가 사방을 진동시킨다. 무엇이, 도대체 무엇이 떨어진 것인가! 소리의 근원지를 찾으려 사람들이 고개를 이러저리 바쁘게 움직였다. 곧이어 그 중 한사람, 어린 남자아이가 곧바로 손을 치켜들어 하늘을 가리켰다. "우와..! 폭탄이다!" 아직 뭣도 모르는 아이가 신기함이 담긴 목소리로 말했다. 그제야 사람들은 하늘을 쳐다보자 수많은 폭탄들이 ...
어스름이 진 새벽 자꾸만 감기는 눈을 힘들게 뜨려는데 익숙한 소리가 들려왔다. 설거지하는 소리. 이 새벽에? 누구지? 뒤척이며 스트레칭을 좀 하다가 힘들게 몸을 일으켜서 주방으로 나갔다. 그곳에는 익숙한 인영이 보인다. 이준호다. 우영이 나온 걸 알면서도 뒤돌지도 않고 묵묵히 설거지나 하고 있는 이준호의 등을 보면서 우영은 한숨을 짧게 쉬었다. 이 시간에 ...
숲의 이전 그 옆에는 계단과 경사로 거기서 몇 번이고 부딪히고 긁어낸 자국들이 남아있었다 유난히도 가는 길에는 언덕이 많았다 엄마는 그게 무슨 발달과업이라도 되는 마냥 날 올랐다가 내려오게 했다 너는 여기서 너는 조금 더 높은 데서 이제 한꺼번에 할줄 알아야 해 엄마가 없을 때는 연못에 가서 가라앉은 거북이를 찾으러 다녔다 가끔은 넘어져서 머리가 깨지면 좋...
때때로 생각한다. 이 모든 일들은 그 스스로가 만들어낸 것이 아닐지도 모르겠다고. 수현은 대부분의 경우 남들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았다. 그것이야말로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고, 수현은 제 손으로 일궈낸 지금 이 모든 것을 부정하고 싶은 마음은 손톱만큼도 없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은 그런 의문이 드는 것이다. 특별한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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