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처음엔 그랬다. 당신이 잠을 늦게 자는구나.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 말이 있다. 적어도 보통 사람들은 그렇게 말했다. 9 시에 출근해야 하는 일상 속에서 수면 장애는 여간 도움이 되는 친구였다. 내가 너 때문에 오늘도 늦게 잔다. 아침에 마신 아메리카노도, 늦게 잔 이유로 피곤하다고 마신 믹스 커피도, 점심 먹고 입에 붙들린 다른 커피도....
손현우 • 이민혁 • 유기현 ver. 01. 손현우 팀장님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현우네 기업이 장애 아동들을 돕기 위해 사회적협동조합에 금전적 지원을 체결한다는 회견식을 가는 상황. 나는 이 사람 비서로서 가는 상황이었으면. 안그래도 수많은 부서 중 가장 나이 어린 팀장이라고 다른 부서 팀장들의 질투심으로 입방아에 자주 올랐는데, 큰일까지 도맡으니 미운털만 ...
당신의 미소는 항상 나를 ... 민하와 겨울은 잠깐 시간을 내서 중간정원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근데 언니, 언니는 양석형 교수님 어디가 그렇게 좋으세요?" 민하의 짝사랑도 거의 3년째. 겨울은 제 속내가 궁금한지 슬쩍 물어왔고, 민하는 그 질문에 별 고민없이 답했다. "다. 다 좋은거 같은데." 사레에 걸린 것마냥 몇 번 기침을 하던 겨울은 다시 한...
이 캐릭터는 신실한 신자이자, 절반은 신입니다. 고로 자신의 신실함을 기반으로 대화하는 편이니 유의 부탁드립니다. ETERNAL 저의 이름, 신이 내려주신 무한한 은총이죠. 테마곡 찬란한 은발, 검지 손가락만이 나온 장갑, 새하얀 옷, 푸른빛의 눈동자.잘려나간 오른팔, 파여있는 가슴팍, 새하얀 피부. 창조의 신, 유토피아. 인간에게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희...
당신의 시체를 먹고 싶어요. 下 서돌황호 / 캐붕과 날조 / 현실과 상관없음 / 서돌이 인성 문제있는 거 암 4. 무너지지 않는 젠가 새로 부딪힌 세상은 그에게 더 많은 이야깃거리를 주었다. 걸어다니며 이야기를 써내리는 것들이 넘쳐나니 서돌의 입맛은 높아졌다. 그는 이제 한계를 알았다. 인간들이 버틸 수 있는 선을. 어쩌면 진족이 버틸 수 있는 선까지. 그...
다시는 볼수 없을거라 생각했던 사람의 얼굴을 우연히 마주한다면 어떤 기분일까. 아마도 지금 이런 기분이 아닐까 싶다. 왜냐면. "오래간만이에요, 전하." 현실로 돌아온 이 곳에서 그를 만났기 때문이다. 제 침대 위에서 눈을 떴을때, 그리고 가족의 얼굴을 보았을땐 눈물이 멈추질 않았다. 그간 눌러왔던 그리움이 터진듯한 기분이었다. 놀라는 가족들을 끌어안으며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신의 섬 이후, 아쉬운 마음에 며칠간 섬 근처 강에서 반가운 얼굴들과 담소를 나누며 하며 시간을 보냈다. 무연이는 검은호수가 있던 무연이의 고향으로 돌아간댔나. 하지만 아이들도 제 갈 길을 찾아 떠나고, 나도 이젠 떠나야겠지 싶어 발걸음을 옮겼다. 연이와 사별 후, 사람을 이리 많이 만나본 것은 처음이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나서야, 내가 이 백골을 ...
백업 윤정한이 통편 당한 까닭은 뭘까. 사실 통편에 거창한 이유 같은 건 없다. 그건 스스로가 제일 잘 알았다. 그랬기에 들이닥친 시련에도 줄곧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었다. 권순영이 호들갑 떨며 피디 님한테 밉보인 거냐 난리 쳐도 하하 웃고 말았다. 골몰은 잠시뿐이었다. 이걸 밉보였다고 해야 하는 건가? 단언컨대 정한은 미움받을 짓을 하지 않았다. 되려 잘...
** 쓴사람이 본편부터 막간까지 하긴 했는데 S+엔딩~dlc정도까지? 스포있을듯한 ** S+ 엔딩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았다는 설정의 날조 ** ED20적인 캐해... 그치만 그랬다면 얼마나___ 좋았겠냐고요 증말 ** 한참만에 뒷내용 끄적여보기 ** 루님러브 창문으로 스며드는 새벽하늘 빛에 방이 점차 밝아진다. 한없이 조용해서 시계 초침 소리만 울리던 방안...
#프로필 lost in the shivering dark,you're like a tiny teardrop of the universe.I'm still longing for your burning sky and the herd of birds about to flyeverything, everything, now I know I missed you so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