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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행복한 우리 집(Happy My Home) 2020 조이델-레이체 합작 리노베이션 공개 시사회 (주) 대원그룹 드디어 몇개월간의 피나는 노력 끝 결실이 선보이는 순간이었다. 서울에선 대원그룹 이사진들을 비롯한 투자자들이 원격화면으로 이 시사회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었고, 조이델과 레이체의 임원진들 역시 이 거국적인 시사회에 하나 둘 모습을 드러내기 ...
우리 학교 별명임ㅇㅇ 오죽하면 쌤들이 8월 초에 왜 학교를 나와야하냐고 그러실까.. ㅋㅋㅋㅋ 그래도 폭염특보로 내일부터 14일까지 단축~
“그래… 야 그러자 그럼. 매일 밤 11시 여기서. 어때.” “…” “오늘은 좀 그러니까 내일부터.” “…” “갈게.” 한지우가 파트너라고 말했다. 날 상처 입히려고 했던 말인 것을 알아도, 매일 밤 11시에 보자는 내 말에 눈이 흔들리던 걸 봤음에도, 나 또한 한지우에게 상처를 냈다. 나쁜 새끼. (주니엘 - 나쁜 사람) 처음 다시 만났을 때 한지우가 내...
본편+인터뷰 등 공식 이미지+프반 상품 이미지 아래 두 사진은 그냥 최애를 향한 사심이 담긴 덤(공식 이미지) 2천년 묵은 아기(?)거미
"그래서, 이걸 지금 나보고 정화해 달라고?" 베레모 속 하얀 머리를 손으로 박박 긁은 남성이 한숨을 내쉬었다. 분명 남자지만 멀리서 보면 그다지 남자 같지 않은 여리여리한 뒷모습에 흩날리는 은발은 미녀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형상이었지만, 여성의 목소리로 들리지는 않는 애매한 중고음의 목소리는 분명 성인 남자의 그것이었다. "하..." 때 하나 끼지 않은...
... 아니.. 그런 건 없어, 캐러웨이. 지금의 나한테는 이게 최선이야. 결국 그토록 즐겁고, 마음에 드는 일도 '이런 쪽' 이었으니까. 본질을 이해하고, 연기했다고 해서 그것이 내 것이 되는 것은 아니듯이. 너는 항상 옳았지만, 이번에는 틀렸다고 장담할 수 있어. 넌 아직 나에 대해 전부 알지 못하잖아. 안 그래? ('나를 위한 말' 이라.. 그래, 결...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전생前生이라는 건 정말 존재할까? 다소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해보곤 하니까. 있잖아, 케이. 요 며칠간 네가 나오는 꿈을 꿨어. 아직 네게 말한 적은 없으니까 모르겠지만……. 그 왜, 로맨스 판타지니 뭐니 하면서 엄청 인기 있는 거 있잖아. 딱 그런 배경이야. 너무 유치하지? 단지 글을 적는 것뿐인데도 너를 앞에 둔 것처럼 부끄러워지네....
같이 들으시면 그나마 덜 지루하실 겁니다.. 영화ㅡ{혼자사는 사람들}을 보고 끄적여 보았습니다. 저는 우울할 때 봤는데 우울함이 2배로 증폭되는 영화였습니다. 2022년10월20일.출근할때 옆집 남자가 말을 건넸다.뭐라는지 못 들었다.버스타고 일하러 갔다.점심먹고 퇴근할 때 편의점 들러서 집으로 갔다.오늘은 전화가 안 왔다.2022년10월21일.출근할때 아...
1, 2편 보고오시면 더 좋아용 2편 https://posty.pe/2j07h8 모두 하지 말라는 것은 다 하고 싶은 게 마음이 아닌가? 평소처럼 물 밖으로 나왔던 날이었다. 얼굴에 미역이 붙어있는 어떤 남자가 물에 둥둥 떠다녔다. - 아니, 인간이 왜 저기 있어. 형이 뭐.. 인간들 보면 최대한 다가가지 말라고 했지만 안 들키면 장땡이니. 청명이 남자가 ...
그 부드러운 피부, 나이에 비해 매끈한 피부는 부드러운 포르말린. 깊은 눈, 흰 이, 붉은 입술 그 모든 것에 사로잡혀서 뛰고있을 심장이, 근육이, 혈관이 숨겨진 곳이 날 미치게 했어. 난 분명히 너에게 나는 사람을 먹는다고 말했는데 그럼에도 넌 나를 안아주었어. 너는 그 흐름을 아니 너는 그 이유를 아니 난 식칼을 가벼이 쥐고 기쁨을 잘랐어. 행복은 잘게...
안대 밑으로 손가락 밀어 넣은 다음 살짝 당겼다. "...보고 싶습니까? 악질. 보기 싫고, 보여주기 싫다는 걸 굳이 굳이 본다는 걸 보면 당신은 진짜 다음생에도 좋은 사람은 못 될 겁니다." 그러고는 안대의 끈을 당기고는 손 위에 올려두었다가 주먹 쥐었다. "이제 만족하십니까?" "...대체 저한테서 무슨 말을 듣고 싶어 하시는 건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숨이 막힐 듯한 적막 한 가운데 고립된 채 얼마만큼의 시간이 흐른 것인지 모르겠다. 마른침조차 삼키기 힘들 만큼 숨통을 조여오는 적막에 그저 등과 양 손바닥은 이미 식음땀으로 축축해진지 오래였다. 렌지는 이 억겁과도 같은 시간이 끝이 나긴 하는걸까 정신이 아득해질 지경이었다. 그런 렌지의 앞엔 다리를 꼬고 빈틈없이 팔짱을 낀채 소파에 기대어 앉아 살기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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