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배경은 일본이지만 편의상 나이는 한국나이로 했습니다. *아카아시와 보쿠토의 나이 차는 6살입니다. "네.. 알겠어요. 그렇게 할게요. 보쿠토에겐 주소 알려줬죠? 아.. 괜찮아요, 제가 데리러 가겠습니다. ..네. 이만 끊겠습니다."아카아시는 수화기를 내려놓았다. 몇 년만에 보는건지. 어렸을 적 옆집에 살던 아이가 이제 고등학교에 입학할 나이라니, 시간이 ...
[보쿠아카] 부엉이의 로맨스 이론 주제: 키잡 or 역키잡 - 아카아시는 어릴 적부터 책과 친했다. 그 나이대의 아이들이라면 뛰어 노는 게 더 좋을 것이 당연했을 텐데, 아카아시는 한 자리에 진득하게 앉아서 책을 읽는 걸 좋아했다. 한가로운 주말이면 책을 옆에 잔뜩 쌓아 놓은 채 하루 종일 책에 빠져있는 일상이 당연했다. 그 정도로 아카아시는 책을 좋아했다...
* 이 글은 픽션입니다. 실제 지명, 상호, 인물명은 실제 지명, 상호, 인물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 이 글에 나오는 경찰 계급은 우리나라 계급제도를 차용하였습니다. 픽션인 만큼 실제 체계와는 달리 허구가 섞여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 사건수첩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직업과 인물의 성격 등은 그저 픽션일 뿐으로 현실에 대입하여 생각하시는 분들이 없으시...
보쿠아카 전력 60분 키워드 : 키잡19.11.16 ハイキュ-!!木兎光太郞X赤葦京治하이큐!! 보쿠토 코타로X아카아시 케이지 아카아시 케이지는 사랑을 하고 있다. 일련의 문장을 입 안에서 중얼거렸다. 손은 여전히 오렌지색 실리콘 주걱으로 냄비 바닥을 젓는 중이다. 아카아시는 가장자리부터 천천히 끓어오르는 죽을 내려다보며 청록색 눈을 느릿하게 깜박였다. 할아버...
아카아시 케이지가 죽었다 후쿠로다니 배구부의 주전 선수이자 부주장이였던 학업이나 부활동, 어느것도 소홀히 하지 않으며 교우관계도 원만했던 그. 겨우 17살이던 아카아시는 죽었다 "무슨 , 무슨소리 하는거예요? 감, 감독님 누가 죽어요? 네?" "아카아시가, 죽었다. 가족끼리 여행갔는데 신호위반 차를 피하다가 절벽에 떨어져 즉사했다는구나" "아, 아카아시" ...
꿈을 꿨다. 1학년 아카아시 케이지와 만난 이후부터. 꿈 속의 보쿠토는 부엉이다. 간혹 사람으로 변한다. 아카아시를 닮은 소년도 나온다. 본인인가? 청록색 눈까지도 같다. 부엉이가 된 보쿠토는 항상 그 소년만 지켜보고 있다. 꿈은 항상 지켜보다가 끝이 난다. 후쿠로다니 학원 배구부의 차기 주장으로 떠오르는 2학년 보쿠토 코타로와 갓 입학한 배구부의 신입 멤...
“안녕하세요. 보쿠토 선배” “흥” 아침을 등교하는 도중 보쿠토 선배의 모습이 보여 인사를 했는데 다람쥐 볼처럼 빵빵하게 부어올라 삐져있는 모습에 이게 무슨 일인지 아직 파악을 하지 못하는 아침이었다. 더더욱 어제 같은 경우 사귀고 난 후 첫 데이트를 하고 헤어졌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재미있게 즐겼던 그가 상반된 모습을 띄니 적잖게 당황하지 않을 수가 없었...
학교는 재미가 없다며 그가 투덜거렸다. 사립 소학교에 입학한 그는 저녁이 다 지난 늦은 시간에나 고개를 내밀었다. 그가 다니는 후쿠로다니는 에스컬레이터식 진학교라 대학까지 그대로 입학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결국 대학까지도 마주치는 얼굴들은 대부분 같다는 것이다. ‘마음에 드는 녀석들이 하나도 없어. 다 자기들이 제일 잘난 줄 알아.’ ‘코타로 형이 앞으...
양파때문에 눈이 시려요 썰양파나 파나 예민하신 분들은 금방 눈이 막 매워서 눈물 줄줄 콧물 줄줄 하진 않으신가요저는 파닭먹을 때도 가끔 눈이 시립니다.비비면 지져스..! 와... 가끔은 눈알을 뺐다가 씻어서 다시 넣고 싶어요요새는 왜인지 짧은 썰이 자꾸 떠오릅니다 ㅋㅋ4000자입니다. 둘은 막 동거하기 시작한거의 신혼생활이었지. 얼토당토 연애까지 마치고 결...
파도소리를 멍하니 듣고 있었다. 그것은 마치 하얀 모래 알갱이들이 투명한 병 안에서 하염없이 이리 저리 쓸려가는 것 같은 소리였다. 아무것도 떠올리지 않던 멍한 머리로도 브라질 어딘가에 하얀 모래사장이 있다던데, 따위의 생각을 하며 까만 물결 위로 노란 달빛이 바스라지는 걸 보고 있었다. 이런 밤이면 어쩐지 몽유병에 걸린 사람처럼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움직...
늘 붙어다녔고, 어느순간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다가 사랑을 하게 되었으며 얼마 안가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었던 현 국가대표, 보쿠토 코타로 와 어느정도 알려진, 그렇지만 눈에띄는곳은 싫어서 중소기업에서 조용히 자신의 일을 하며 지내던 아카아시 케이지는 주변인들은 그럴줄 알았다는듯이 말하면서도 축하 해주었고 서로를 사랑해서 일분일초라도 더, 함께 있을려고 했...
written: 2016.08.12. 노트 위에서 지렁이처럼 궤적을 그리며 도는 날벌레를 손가락 끝으로 짓눌렀다. 투명하고 얇은 날개와 다소 긴 옅은 녹색의 몸통이 노트에 납작하게 누웠다. 미쳐 잘리지 않고 허옇게 삐져나온 손톱 마냥 작은 벌레들은 좁은 틈을 찾아 기어코 방으로 침입했다. 그리곤 고작 하는 일이라곤 스탠드 빛으로 달려들며 애처롭게 날개를 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