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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를 기반으로, 본 영화과 유사한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岐路 로건이 보여준 것은 끔찍하고도 절망적인 것이었다. 찰스는 그의 머리 속에서 펼쳐지는 수많은 파괴와 살육의 장면들을 목격하며 숨을 들이켰다. 그렇게 오지 않길 바랐던 모든 순간들이, 이리도 쉽게 일어날 일이었던가. 찰스는 숨이 막혔다. 누구의 탓이라고도 할 ...
*쓰다 지쳐서.. 나중에 기력을 다시 찾으면 마저 쓰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57렙 멘퀘(ㄱㅎㅊ)에서 일어난 일은 아이메리크에게도 큰 충격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신전기사로 살면서 용과 싸우다 죽은 사람은 많이 봤어도, 자신의 이상을 함께 하다 누군가 죽은 건 처음이었을 거예요. 물론 제 뇌피셜입니다. 상한 팔이 조금이나마 움직일 수 있게 된 건 최...
나의 하나뿐인 형이자 애인인 O는, 혼자 경마장에 가는 법이 없었다. 그는 곤란한 일이 생길 때면 늘 경마장에 다녀오겠다며 그 장소를 유유히 빠져나가곤 했지만 그때마다 다른 곳으로 새기 일쑤였다. 어느 날은 내가 참다못해 그에게 어째서 파칭코 같은 곳은 혼자 잘만 다니면서, 경마장에는 꼭 사람을 데리고 다니는 것이냐고 묻자 그는 한참동안 말이 없더니 그저 ...
00 끝도 없이 장대하게 펼쳐진 바다 뒤에는 아무것도 없을 거라고 자만하던 시절이 있었다. 짠물 로 가득한 장벽을 부수고 코가 높은 서양인들이 작은 한국 땅을 처음 밟은 후는 그야말로 일사천리였다. 생전 바다 건너 나라라고는 들어보지도, 생각지도 못한 사람들은 감히 범접할 수 없는, 불확실하고 어스름한 미래를 가까스로 그리며 시대의 흐름에 몸을 맡겨야만 했...
웃어른들의 사정으로 별 수 없이 알게 되었다지만 오이카와는 마츠카와가 가장 꺼리는 인간형에 속해있었다.마츠카와는 이런 부류를 잘 알았다. 하나마키는 오이카와를 ‘사람의 약점을 잘 잡을 것 같은 타입’이라고 평했다.따지고 보면 틀리지 않은 말이었으나 좌우간 그들은 친구가 되기로 했다. 전적으로 오이카와의 동생 덕분이었다.오이카와 토오루에겐 아버지의 재혼을 통...
소리가 산에 부딪혀 흩어졌다. 형체도 남기지 못하고 산산조각이 난 것에 아랑곳 않고 새로운 소리가 뒤따라 산을 향해 돌진한다. 얇고 가녀린 창이 무수한 숫자를 앞세우고 거대한 방패를 두들겨댔다. 간만에 구름이 걷힌 맑은 밤, 고요와 정적을 방해받은 거대한 자연은 이내 그것들을 막는 것을 포기하고서 그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했다. 얇은 듯 묵직하고,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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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길거리에 버려진 반려동물들을 집에 데려왔었다는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지 모르지만, 내 경우에는 조금 달랐다.내가 어릴 적 호기심에 데려온 것이 아니었고, 그 날의 일을 입에 담는 것이 엄중히 금지되었으며,무엇보다 동물이 아닌, 분홍빛 머리카락의 어린 여자애였다.맨 처음 본 것은 집안 어르신의 품에 안긴 채 잠들어 있는 모습으로, 다음 번에 보는 것...
용철이 승민이 학교선배..해도 되나? 같이 ㅇ대라 치고 접점없던 승민이랑 교양과목에서 우연히 만나서 특기생이었겠지만 승민이가 과제 혼자 낑낑거리면서 해라. <<진짜 무근본설정임니다.>> 근데 용철이 성격이 괴팍하긴해도 나오라고 하면 나와. 자와서 엎드려 자. 승민이는 둘이 만났는데... 뻘줌... 하고 혼자 열심히 쓰는 거 보면 용철이...
아카아시랑 보쿠토랑 고등학교 졸업후에 몇 년간 연락끊겼다가 재활용쓰레기 분리수거 날에 우연히 마주쳤으면 좋겠다.알고보니 같은 아파트에 살게 된지 꽤 됬는데 서로 생활리듬이 달라서 마주치질 못한거였음.보쿠토는 엄청 반가워하는데 아카아시는 반응 떨떠름하고.. 연락 끊긴 이유도 아카아시가 고등학교 졸업했는데 보쿠토가 대학에서 여친생겼단 소식 듣고 일부러 연락 끊...
0. 악몽. 때때로 꾸곤 하는 현실감 넘치는 꿈은 그 현실감이 너무도 깊어서 꿈에서 깨어도 그저 멍할 수 밖에 없는 경우가 있다. 렘피스가 오늘 꾼 꿈은 그런 종류였다. 아스라히 멀어지는 꿈의 파편들은 어느 새인가에 질척하게 늘러붙어 휘저을 때마다 올라오는 진흙탕 속의 흙처럼, 일상생활 속에서 그의 생활에 지장을 줄 것만 같은 것이었다. 그리고 렘피스는 다...
*같은 지휘관 시절. 솔직히 앙델루랑 아이메리크 최소 1번 잤다고 생각합니다. 피가 쫙 빠져나간다는 말은 이런 때 쓰는 걸까. 평소처럼 정해진 시간에 일어난 앙델루는, 침대 옆에서 느껴지는 낯선 무게감에 자연스럽게 고개를 돌렸고, 동시에 반쯤 남아있던 잠이 확 달아났다. 헝클어진 검은 머리. 갈라진 머리 끝자락 틈으로 선명하게 보이는 붉은 자국들. 앙델루에...
"솔직히 말해서, 정말 찾아올 거라고는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코타르는 입꼬리가 올라가는 것을 감추기 위해 턱을 괸 손에 깍지를 끼었다. 그러고 나서 조금 더 가까워진 눈길로 눈앞에 선 이를 올려보았다. "랑베르." 랑베르는 그의 생각보다는 긴장한 것 같지 않았다. 그의 얼굴을 이렇게 찬찬히 들여다볼 기회가 그다지 없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우리가 만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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