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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 4권, 애니 2기, 진정령 다 봤습니다. 그런데도 캐붕이 날 예정입니다. + 개연성은 온조 머리털이랑 같이 없어졌습니다. + 원작, 애니, 진정령 다 짬뽕될 예정입니다. + 연재주기 불확실 합니다. 글이 삭제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글 쓰는게 처음이라 엉성한 부분이 많습니다... 가뿐한 몸으로 고소에 도착했다. 마차에서 내린 위무선은 이리저리 주...
어젯밤 당신이 놓고 갔던 그 수많은 밤, 물음의 답 고여있던 눈물을 홀로 어둠에서 쏟아내리고 견딜 수 있을 거라 믿었으나 믿지 않았던 내일은 없어 이제는 잊지 말아줄래 늘 기억해줄래 나를
현정(玄正) 39년, 금비(琴妃)의 손 제 4황자가 난을 일으켜 반역을 꾀하였다.궐을 장악하여 사방으로 포위하고 선황에게 칼을 내려 자결을 명하니 궐 안의 고귀한 피 흐르는 이는 모두 죽임을 당하였다.붉은 강이 흐르는 흔적 그 위로 걸어가 직접 면류관을 들어 쓰니, 17대 황제의 탄생이라. 17대 황제, 왕이보는 피의 황제라 불리었다. 그가 휘두르는 절위(...
쾅. 생각보다 주먹에 힘이 많이 들어갔나 보다. 나무가 부서지는 듯 큰 소리가 나 온 저택을 울렸다. 근처의 나무에 앉아 지저귀던 새들이 놀라서 포르르 날아올랐다. 잠시 정적이 흐른 후, 다시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사나다 가를 지키는 하인들은 익숙하다는 듯, 그저 웃으며 그들이 하던 일을 계속할 뿐이었다. 벌써 며칠째 같은 일이 이어지고 있...
커흑, 켁. 바르르 떨리는 눈꺼풀이 아슬아슬했다. 빨간 줄과 제 목 사이에 공간을 만들기 위해 애를 쓰는 나한의 노력이 애석하게도 팽팽하게 조여진 줄이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ㅅ,사장,,님. 나한은 다급하게 숨을 몰아쉬며 애원해봤지만 개처럼 엎드린 그의 머리를 침대 시트에 처 박은 장첸은 한치의 자비도 베풀 줄을 몰랐다. 들어온 로터가 몇 개였더라, 흥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너를 잊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 많은 사람을 만났다. 헛된 짓이었다. 결국 매일 혼자 너에게 차이고 헤어지기를 반복했다. 잊을 수 없다. 가끔 네 생각이 나지 않는다 해도 너가 없어지는건 아니였다. 그냥 아주 작은 미세한 사실이 나를 또 한번 울게했다. sns계정과도 같은. 근본적으로 나는 그사람에게 제외된 사람이었지만 뿌리부터 달라서 나는 제외된 사실조...
"노을아," "나랑.. 헤어져주라." . . . . . 결론부터 말하자면 못 헤어졌다. 그도 그럴것이... "장난이지?" "날..두고 가버릴거야?" "헤어지자고? 그런데 어째서 눈물을 흘리는거야, 나비는?" "그런, 거짓말 치지마. 하나도 재미없으니까. 응?" "제발.." 웃으면서 몇 번이나 되뇌는 연습을 했는데, 나는 어느새 울고 있었나 보다. 그럴 자격...
"...내가 너... ..., " . . . . . 문장을 끝내면 마침표를 찍고 싶은 욕구처럼,생각의 끝엔 항상 당신이 찍힌다.-박연준, 푸른 멍이 흰 잠이 되기까지 크리스마스로즈와 나비 ::나의 불안을 진정시켜줘요 침대에 몸을 뉘었다. 가만히 누워 그저 천장만 바라보니 정신이 멍하다. 놀라울 만큼 현실감각이 사라졌다. 꿈인가 싶어 얼굴에 손을 올리면 꿈이...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물처럼 내게 밀려오라-이정하, 낮은 곳으로 라일락과 나비 ::첫사랑, 젊은 날의 추억 언제부터였지? 너를 좋아하게 된게, 다른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우리는 중학교도 달랐다. 중학생이 되고 나선 확실히 초등학생에 비해 더 바빠졌다. 학교에 있는 시간도 길어지고 홈스쿨링도 그만두었다. 그렇다고 해서 너와의 연락이 끊긴 것은 아니었다. 휴대...
모두 잠드는 밤에혼자 우두커니 앉아다 지나버린 오늘을보내지 못하고서 깨어있어-무릎 中 푸른 장미와 나비 ::얻을 수 없는 것, 불가능한 것 나는 어렸을 때부터 지극히 나를 드러내고 싶어 하지 않았다. 또래 애들에게 인사 한마디 건네는 게 힘들었고 얕잡아보기 쉬운 아이에게 다가와 줄 만큼 친절을 베푸는 아이는 없었다. 그렇게 신경 쓰이진 않았다. 유치원이라는...
수위물 BL물 [뷔진국] 무제 1과 이어집니다아 뷔X진, 정국X진 “하앙..!! 아앙.. 태형아아..” 침대에서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한 채 엎어져있는 석진 형과 그런 형을 거칠게 다루고 있는 뷔형. “형, 왜 또 저 빼고 술 먹어요.” 그러면서도 강압적인 행동과 다르게 서글픈 말투로 울 듯이 말하는 뷔형에 모습이.. “하앙..!! 앙..!!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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