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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갔어 와도 돼’ 장난에 대한 짧은 반응 짧은 글 세 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명헌이 드림은 제 사심으로 인해 약 17금입니다. 성인... 안 걸어도 될 것 같긴 한데 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용 항상 포인트 박스로 소장해주시는 분들 위해서 오늘은 명헌이 뒷내용 아주 조금 넣어보았습니다. 그러나 정말 별 내용 아니니ㅜ 일부러 구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01...
5/13 유료발행했습니다. 원본 썰 https://twitter.com/taeng_11/status/1633892727128727553?s=46&t=cwiLeAg0wA-8gpnQaE3-mA
집안끼리 약속으로 이명헌 18세에 8살 정우성 처음만남. 아부지 정말 미쳤군용 삼대독자를 감옥보내고 싶으신가용... 하고 경멸하면 아버지 헛기침하면서 그렇게 됐다. 하심. 8살의 정우성은, 낯을 많이 가리는지 자기 엄마 뒤에 꼭 숨어있었어. 눈가가 잔뜩 붉은 걸 보니 울었나봐. 이명헌의 양심이 뒤지게 아픈 순간이었지. 이게 어쩔 수 없는게, 뭐 아들이 귀한...
미리 써둡니다. 이건 전하지 않을 편지입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씁니다. 어쩌면 이건 복기입니다. 아주 나중에는 누가 이걸 읽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송태섭 선수에게 지금 와서 생각해봐도 북산고등학교와의 경기는 강렬했습니다. 40분 경기 내내 나는 북산의 7번 송태섭 선수를 마킹했었죠. 송태섭 선수는 키가 작고 아주 재빠릅니다. 최고의 강호라 불리는...
시합 끝나고 짐 정리하고 화장실 간 태섭. 긴장 풀리면서 속 울렁거리는거 붙잡고 세면대 붙잡고 서있다가 막 들어오는 명헌이랑 거울로 눈 마주침. 시합 때도 그러더니 경기 졌는데도 동요 없어보이는 무표정한 얼굴 보다가 작게 목례함. 다른 학교지만 어쨌거나 선배고, 방금까지 같이 시합한 상대고, 눈 마주쳤는데 무시하는건 아닌거 같아서 어색하게 인사함. 의외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열아홉 살 명헌은 파도가 밀려오는 소리를 들었다. 이 작은 몸에 무엇보다 커다란 바다가 있다. 한없이 어두운 심해에 눈을 가까이 대도 보이지 않는다. 인간은 바다에 대해 잘 모른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그 깊은 물 속을 탐사한다. 매해 다른 가설이 세워지고 새로운 생명이 발견된다. 태섭의 내부에도 어쩌면 이름이 붙여지지 않은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 언젠가...
그 지랄을 하며 번호를 받아가놓고, 이명헌에게서는 연락 하나 오지 않았다. 정우성에게 짧은 작별 인사를 하고, 지하철을 타고, 강을 지나 바다를 만날 때까지. 뻐근했던 근육이 이완되고, 너무 많은 것이 바뀐 거리의 기억을 짚고, 더이상 이 도시가 낯설지 않다고 느껴질 때까지. “잠깐 나갔다 올게요.” “이 시간에?” “바로 앞에 있을 거예요. 그리고 별로...
이리저리 알려주는 길을 따라 도착지에 오니 정우성은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 진짜 운이 지지리도 없지. 어제 입은 거랑 비슷하게라도 입었으면 괜찮았을 거 같은데. 왜 쓸데없는 추측이나 해서는. 사진도 찍을 거 아니야 …. 차에서 내리기도 전에 내리기 싫다는 생각을 해버렸다. 집 앞에 손을 잡고 서 있는 둘을 봤을 때 얼른 가서 옷을 갈아입고 오...
*전체이용가(성인이용가는 나중에....) 1 * 막 풀어댑니다.. 생각날 때마다 쓰러 옴. 커플링 추가는 되지만 BL/GL은 안올라올듯.. 내가 못써서..ㅎ *대부분 한국 로컬라이징이 된 상태로 씁니다. *쓰고싶은건 달재아라 명헌소연 우성아라 태웅소연 대만아라 등등등...... 1. 달재아라 사귀기 빌드업 아 달재아라 진짜 뭔데 내 마음에 꽂혀버린건지......
보내준 주소에 따라 도착한 선배의 집은 작은 원룸이었다. 바닥에 책상을 펴며 선배는 말했다. 도서관보다는 불편할 거야. 미안 삐뇽. 나는 황급히 손을 내저었다. 아뇨, 전 지금 너무 좋아요. 바보같은 말이지만 진심이었다. 선배의 생활을 엿볼 수 있어서, 선배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도서관의 푹신한 의자보다 맨 방바닥에 놓인 낮은 책상이 더 좋았다....
원래 이야기란 건 행방이 묘연한 법이었다. 최동오와 송태섭은 정말 우연히 바이오 실에서 서로를 마주하게 되었다. 하필 둘만 있어 조금 뻘쭘했으나 다행스럽게도 둘은 공통 화젯거리가 있었고, 그게 정대만이었다. 송태섭은 뜻하지 않게 현재 정대만과 프리페어를 맺은 상태였고, 그의 정 페어인 이명헌과 최동오는 친구 사이였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둘의 교집합 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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