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끝내려고 했지만 간절히 원하시는 분이 계시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씁니다! || 대충 썼어요 ||
"그러니, 당신도 제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시지요." "네가 원하는 걸 이루어달라고...? 웃기지 마. ㄷ-당신이.. 세상을 죽였어... 탐정사도, 마피아도..." 나는 흔들리는 맨탈을 잡을 수가 없었다. "그게 아츠시 군이 바라던 바니까요." 어떤 인간이 저렇게 소름끼치는 행동을 할 수 있을까. "아,아니야.. 이런,건 바란, 적 없어..." 동공이 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