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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글은 이전에 쓴 리뷰와 비교해서 문체가 거친 부분이 많고 욕설도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 글을 읽을 시간에 이 재생목록을 들으면서 여러분의 감상을 적어나가도 의미깊은 시간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음악적 감각이나 그런 감각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누구의 영향을 받았느니 음악적으로 어떻느니 하는 이야기들은 ...
어쩔 수 없잖아… 내가.(...죽었는데.) 나도 꽃 하나 밟았다고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
안녕하세요, 학생 간호사 000입니다……. 이 문장만 들으면 지긋지긋하다는 생각을 하는 간호학과 학생들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2학년 때 듣는 기본간호 실습부터 시작해서 3학년 임상 실습, OSCE 1단계, 4학년 임상 실습, OSCE 2단계, CPX까지. 간호학생들은 어떤 것이든 핵심술기시험을 본다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절차가 몇 가지 있다. 물과 비...
- 칠흑 스포가 있을예정 (본인은 지금 칠흑 중간까지 민 상태라서 설정이 다를수 있습니다.) - 여러분캐와 이미 전 시즌에 인사를 한 상태 (창천) - 벨라트릭스는 아모토르의 언어를 사용하고있습니다. 원래 원초세계의 언어를 사용했지만, 빛의 전사보다 수정공의 부름을 받고 먼저 도착한 이후로 (그)의 기억을 각성하고 아모토르의 언어를 사용하고있습니다. - 여...
변민호는 직원에게 돈을 건네받자마자 주변 지하철역으로 향했다. 다행히 인파가 항상 넘쳐나는 곳이어서 몸을 숨기기에 용이했다. 사람에게 밀리고 밀려 화장실에 들어가 옷을 갈아 입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색의 후드집업. 그대로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최대한 밑으로, 밑으로 내려갔다. 서울에서 멀어지고 싶었으니까. 정확히 말하자면 차우경에게서. 정신없이 버스를 ...
"귀한 아가씨는 이런 쉬운 일 하나도 제대로 못하나 보지?" 회의실에서 범천의 간부들과 수령이 회의를 자리에서 넘버2인 산즈가 드림주에게 서류를 던지며 비웃었다. 드림주는 그저 그 서류를 맞으며 아무 반응도 없이 그저 고개를 한 번 숙이고 선 떨어진 서류를 줍기 시작했지. 란은 그런 산즈의 행동을 보며 웃다가 그녀의 무반응에 혀를 한 번 차며 말했다. "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 빨리 집에 가고 싶다. 집으로 가는 도영의 발걸음이 빨랐어. 날도 추웠고, 배도 고팠거든. 얼른 집에 가서 저녁을 먹고 쉬고 싶었어. 그리고 무엇보다도 집에서 기다릴 녀석 생각이 제일 컸어. 근래 도영의 삶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볼 수 있을 그 녀석 이야기야. “재현아!” 도영이 도어락을 빠르게 누르고 현관문을 벌컥 열었어. 재현이가 기다리니까....
“아- 시발, 왜 아직 주말이 아닌거지?” 아침부터 거침없는 언사와 함께 몸을 뒤척이다 부스스하게 일어서는 남성은 흔하지 않은 붉은색 머리카락과 붉은색 눈을 가진, 미소년이라 칭할 수 있을 정도로 예쁜 외모를 지녔다. 그 외모와는 다른, 그의 입버릇은 많은 사람들을 실망 시킬 정도로 거칠고 냉랭했으며, 남에게, 아니 그저 인간이란 존재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
파크모-왜 부르셨죠 저는 천사가 아닌데요, 대천사씨? 대천사-역시 바로 하기 싫어할 줄 알았어요ㅎ 파크모-그래서 왜 부르셨죠? 대천사-인간세계로 가서 수호천사일을 해주.. 잉크모-뭐요? 대천사-...하..핳..살기 참 무섭네요 " 소문대로 " 잉크모-그래서요 지금 인간세계로 가서 수호천사일을 해달라고요? 대천사-네, 잉크모-하....알겠습니다, 대천사-네,...
이 글에서 이어집니다. https://posty.pe/8catm1 1. 세상이 참 각박하다고 느낍니다. 시간이 흐르는 줄 몰랐는데, 정말 그럴만큼 바쁘게 살았는데, 이룬 건 하나도 없이 어느새 스물일곱을 바라보고 있네요. 그래도 이번 학기엔 복학을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를 같이 다녔던 동기놈들은 애진작에 졸업한지 오래라 학교엔 온통 모르는 얼굴들...
난 내 삶에 만족하고 있었어. 감정 표현이 적거나 말을 꾸밈없이 해서 딱히 친한 사람들도 없었고, 오히려 무시 당해도. 그게 내 성격인 걸 어쩌겠어. 그런데... 여름 캠프는 좀 재밌더라. 그냥 지금껏 다니던 학교가 폐교한다길래 흥미가 생겼기도 하고, 재밌는 일이 벌어질 것 같은 느낌에 마지막일 지도 모를 사진을 찍으러 참가했을 뿐이었어. 그 이상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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