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전에 업로드 했던 '짝사랑과 첫사랑이라는 이름의 끝은' 이라는 글의 후속편입니다!(참고로....저는 극해피주의자랍니다:) "형, 우리 그만할까?" . . 그만할까, 라는 말은 명백히 이별을 고하는 말이다. 눈앞에 있는 하오의 눈이 파르르 떨리다 투명한 무언가를 툭-한 방울 떨어트리는 게 보인다.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다. 왜 이런 말을 내뱉는지도 말이다....
세계 경제에서 원탑인 나라를 꼽으라고 한다면? “미국!”이라고 외치는 사람이 많을 텐데요. ‘아닌 것 같은데.. 🤔’ 하는 얘기가 나와요. 미국에 무슨 일이라도 났어? 미국에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니고요. 세계 신용평가사 3대장 중 한 곳인 피치가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한 칸 내렸어요. 29년 만에 미국의 신용등급을 낮춘 것. 국가신용등...
꼭 틀어주세용 "저하! 이 연못은 참 잔잔하지 않습니까? 저기 저 강가 좀 보십시오. 자유롭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느냐." "예. 저하. 소첩은 가끔 저 강이 되어 흘러가고 싶습니다. 어디로든, 자유로이요." "그럼 내 기꺼이 너와 함께하마." 꿈. 꿈이다. 윤기가 느리게 눈을 떴다. 허상처럼 사라질 꿈. 그렇...
약간의 수정을 거쳐 드디어 배포합니다 💘tray 파일 넣는 방법💘 폴더 압축해제 -> 심즈 tray 폴더에 넣어주세요 ✔CC list 안에 있는 cc 들을 모두 다운받아주세요 ✔ cc List💘 https://understood-smoke-a97.notion.site/cc-5267b3160e2d441b8914aea309dbd652 tray 폴더💘 소량...
그니까 내가 네게 하고 싶었던 말은, BD 꼬여도 꼬여도 너무 꼬였다. 저 개싸가지 도경수. 왜 저렇게 쳐다봐? 개짜증나. 아무리 내가 동안이라해도 엄연히 학교 선배란 말이다, 나이도 어린것이 나 보기만 하면 저렇게 째리니, 진짜 한번 날 잡고 얘기해야겠다. 아주그냥, ”어이 큥이!! 니 여기서 뭐하노.” ”끄지라 좀, 쟤 좀 족치게.” ”또 쟤 보냐? 에...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재생 plz🫶🏻 "저하. 저하!!!" "...." "이러지 마시옵소서. 부디... 소첩에게 이러지 마시어요..." "소첩이라. 그대는 더 이상 소첩이 아니지." "저하....!!!" "나와는 이제 혼인한 사이가 아니니." *소첩: 부인이 남편을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던 말. 비가 억수처럼 쏟아지던 날, 한 여인이 궂은비를 모두 받아내며 주저앉아있다. ...
* "어차피 녹아버린 거, 화끈하게 가자고!" 무리지어 자신에게 들러붙은 망자들을 파괴신장으로 떨쳐내며 러셀 세라피나는 호탕하게 웃었다. 이런 것들은 답도 없으니 가차 없이 쳐내는 게 맞지. 고인 모독이고 뭐고 알 바야. 삐죽한 이빨을 히죽 드러낸 러셀은 짧게 숨을 고르고, 이내 진각을 밟아 앞으로 거침없이 튀어 나갔다. 자신을 막는 것이라면 좀비든, 드래...
푸른 눈을 가진 흑룡이 있었다. 붉은 눈을 가진 백룡이 있었다. 푸른 눈의 흑룡은 비늘 속을 파고드는 뾰족한 추위를 버텼고. 붉은 눈의 백룡은 금방이라도 녹아버려 사라질 것 만 같은 뜨거움으로부터 제 몸을 지켜야 했다. 서로는 서로가 탐났다. 흑룡은 백룡의 실크 같이 태양의 노을빛에도 순순히 색을 바꿔주는 은빛 비늘을 사랑했고 백룡은 흑룡의 그 누구를 위해...
*라됴님의 청명동생 드림 3차창작입니다. 원래는 드림캐의 이름이 없습니다만. 해당 소설의 전개를 위해 임시로 청하(靑河)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원본 드림은 정해진 이름이 없습니다!! 전개 편의상 라됴님의 허락을 받고 붙인 임시 이름입니다!!! ==================================== "어라?" .....익숙하다, 익숙한데도 지긋지...
요즘은 그냥 평소의 연속이라 일기쓰기도 차일피일 미루고있었는데, 며칠전에 진짜 미친 일 있었다. 수상할정도로 색이 선명하게 파란 머핀, 본 적 있나? 그 어떤 초록색보다도 뛰어난 초록색의 쿠키는? 마치 나야말로 진짜 초록색이다! 하는 느낌의 초록색을 띠고있는 쿠키. 심지어 인기 많은 가게에서 박사님이 줄까지 서서 사온거래, 없어서 못 먹는다고. 아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