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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미진]같은 병실의 파트너

같은 날 병실에 입원하게 된 두사람입니다. 유우기는 팔, 아템은 다리 부상. 아직 생각이 어린 중학생 시절이라서 두 사람 다 막 나가는(?)경향이 있어요. 계속 수정&추가 할 예정

어라, 아까까지만 해도 아무도 없었을 터인데… 병문안을 와 준 고마운 친구들과 저녁을 먹고 막 자신의 병실로 돌아온 참이었다. 아까와 달리 커튼으로 가려져 있는 침대를 보고 그 자리에 멈춰섰다. 오른손은 깁스를 한 상태라 손을 쓸 수 없는 상태이다. 왼손에 들고있던 덱을 내 자리에 내려둔다. 힐끔힐끔 옆자리를 바라보지만 커튼 안쪽에서 인기척은 느껴지지 않는...

차라리 죽여줘 5.

어떻게 남은 이야기를 풀어 나가야 할지 모르겠네요... 중반부는 지나서.... 원래 5편 계획하고 만든건데 욕심이 과해서 한 10편 정도 나올 것 같아요.... 잠시 재정비 하고자

<알라딘 시점> 머리가 멈춘 것 같았다. 아무런 생각을 할 수 없었다. “알라딘.” 날 부르는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자스민이, 뭔가 감격한 듯한 얼굴로 서 있었다. “예, 술탄.” 술탄이라 부르지 않고, 자스민이라고 부르고 싶었다. 본명으로 따스하게 온기를 담아 부르고 싶었다. “알라딘.” “말씀하십시오.” 애초에 자스민은 뭔가를 물어볼 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