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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완벽한 해피엔딩을 바랐던 오만과 이기의 죄로 나는 대가를 치른다. 지키고자 했던 이들은 끝내 지키지 못했고, 자신마저 내바치며 살리고자 했던 간절함은 잔혹한 현실 속에 산산이 부서진다. 나는 그 누구에게도 용서받지 못할 죄인으로 업을 지고 살아갈 것이다. 마음대로 제 목숨 하나 버리지 못한 채, 그 끝에 살아야 했던 것은 내가 아니라는 날카로운 사실에 수...
이 짝사랑의 끝을 W. 늘해랑 찰나의 시간을 고민하는데 더 가까이 다가와 김여주 얼른, 내뱉는 이동혁. 그리고 아무 말 없이 나만 응시하는 나재민. .. 아. 여기서 내가 이동혁 손을 잡고 간다면.. 한 번도 잡아보지 못했던 저 손을 지금 맞잡을 수 있는 거라면.. ".. 미안." "......" "동혁아 나.. 재민이랑 가볼게." "......" "다른 ...
아직 읽으시는 분이 있다길래, 예전에 써놨던 뒷내용 추가해서 올립니다 “너는, 시발…!” 나카하라는 제 앞에서 생글거리고 있는 녀석의 멱살을 잡아 짤짤 흔들었다. 마치 동물의 x에서 캐릭터가 나무를 흔들던 것처럼 거세게. 조금 있다가는 그의 주머니에 있던 동전이라도 떼구르르 하고 떨어질지도 몰랐다. 나카하라의 표정은 도깨비와도 같은데 막상 멱살을 잡힌 이는...
지겨울이 사격을 그만 두었다는 것은 지겨울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었다. 본인이 떠벌리고 다니기도 했고, 총을 등딱지마냥 지고 다니면서도 그것을 쏘는 모습은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으니까. 다만, 왜 그만두었는지는 괴담처럼 떠도는 것이 전부인 정보가 많으면서도 적은 사람이었다. 그도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었다. 손바닥 만한 종이, 그것도 새것이 ...
-1 가장 기대했던 주제인데 사람들이 글을 내주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매일 늦게라도 글이 올라오지 않을까 기다리고있어요. 성매매특별법과 삶 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알수없는 찝찌름함과 괴로움이 몰려듭니다. 폐 깊은곳에서부터 답답하고 끈적이는걸 긁어내 뱉었는데 그게 내 손에 튀고 발에 떨어졌을때같은 이상한 기분입니다. 분명 괴로움! 이라는 단어가 고민없이...
어쩌면 마지막이란 이런 상태에서 찾아오는 것인지도 모른다. 끝난다는 건 내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불가항력적인 무언가로 인한 것인지도 모른다. 지금까지 했던 일이 마지막을 위한 준비같은 일이었다고 해도, 준비조차 하지 못하고 마지막을 맞닥뜨리는 것보다야 낫겠지. 달리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지금 이 순간이 마지막이 된다고 해도, 나는 나로 살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눈만 데굴 굴려봐. 미움 받을 짓? 그의 생각에는 여기서 일어났던 일 전부가 미움 받을 짓 같은데 말이지. 버릇적으로 제 턱 검지로 톡톡 치고는 천천히 말해. " ... 의진 씨 마음 생각도 안한거랑... 약속도 못 지킨거, 그리고... 아무말도 안한거랑 그때 붙잡지 못한거요. " 그의 시선에선 전부 미움 받을 짓이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우주의 궁극적인 크기에 놀란 나는, 별과 별 사이로 헤엄치는 미지의 세계를 향해, 우주의 무한한 깊이에 빠져든 나는, 그 안에서 찾아낼 수 있을까 하는 미래의 기쁨을 상상한다. 깊은 우주의 밤에 떠있는 별들은, 나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알고 있을까? 하지만 그것은 상관없이, 나는 여전히 우주의 깊이를 탐구하려 한다. 우주의 큰 행성들은 나를 안정감으로 둘러...
축제의 첫날이 초록의 우울과 함께 막을 올렸다. 갖가지 먹을 것들과 아름다운 노랫소리, 그리고 화려한 사람들 속에 초록은 초라했다. 어울리지 않았다. 아무래도 초대를 잘못 받은 성싶다. 나무를 하여 장작이나 좀 패고 산을 타며 사냥이나 좀 했지 초록은 연회를 즐길 줄 아는 자는 되지 못 했다.예쁜 것은 그저 제 눈에 수려한 것이요, 먹는 것은 제 입에 맛있...
#개인정보 [모든 것을 포기한 개척자] `` 딱히. 그런거 믿어봐야 뭐하겠어요. `` 이름 카리나 성별 XX 나이 불명 종족 염소 수인 출신지 안영광역시 키, 몸무게 172cm, 59kg 직업 회사원 성격 의지가 없는, 귀찮아하는, 남에게 떠맡기는 의지가 없는 대체 왜인지 모를 무기력증이 항상 그를 지배하고 있다.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 의지가 없고, 설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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