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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에 정점을 찍고 서쪽으로 해가 내려오는 어느 오후 두 시, 티끌 하나 없이 하얀 순백의 복도를 통통 튀는 발걸음으로 지나가는 이가 있었다. 지나가던 연구원들이 품이 넓은 환자복을 발견하고서 인상을 찌푸리거나 혐오스럽다는 표정을 지었지만 여자는 아무렇지 않은 듯 했다. 눈동자는 고요한 연못과도 같았고 목은 꼿꼿했다. 서너 명의 연구원들을 무시한 채 하얀 ...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요. 어차피 바꿀 수 있는건 없겠지만, 미리 알고 준비하는게 더 견딜만 하지 않겠어요?" 윤기의 무미건조한 말에 석진은 지을 수 있는 표정이 없었다. 그저 미세하게 떨리는 손끝을 제어하려 노력하고 있었다. 정신이 들자마자 다급히 뛰쳐나온 건물 앞에 김태형 사장만큼 냉정하기로 유명한 민윤기 비서가 기다렸다는듯 서있었다. 바로 앞에 ...
시간이 흘러 혼인 후 슬하에 세 명의 아이들까지 낳은 별, 이정도면 자식된 도리로서 할만큼 했다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지금 같이 사는 여인과 헤어질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나이는 한살 한살 먹어 수염이 희끗해지는데, 휘인에 대한 기억은 좀처럼 흐릿해지지가 않아, 남몰래 눈물을 삼키며 힘든 여생을 보내게 된 별이였다. 이제 곧 65세의 노장이 되어버린 몸, 이...
유혈, 동물 사체 암시 O (마지막 페이지) TMI : 시미즈 샤치는 일상에서 다치기 직전이나 사람들을 구할 때만 앨리스를 사용해 부상을 피했다.
이 이야기는 고묘아님이 만드신 [괴담 TRPG]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쓰게 된 팬스토리이며, 본 TRPG와는 일절 관계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는 픽션이며, 실제 지명, 단체, 사건과 관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 나 설정노트 밴치에 두고 왔나보다. 잠깐 다녀올게.” 그 날은, “여보세요? 어디야?” -뭐야, 너 뭐야? 네가 왜-- -퍽 “!…선아, ...
*사람의 상실 또는 죽음 이후의 자세한 묘사와 그에 따른 우울감 (사망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는 익숙하게 복도를 걷는다. 여기는 오래 왔던 곳이니까. 오래전 누군가의 말대로 그 집은 구조가 조금 복잡했다. 그래도 이곳에서 길을 잃어본 적은 없다. 처음부터 안내를 잘해주던 사람이 있었으니까. 예나 지금이나 이 집에서 사람 보기는 꽤 힘들었다. 자신이 그런...
극광 極光 A5 사이즈 해상도 300dpi 책등 단색 40000원 jpg/pdf/psd(레이어 병합) 중 택 1 제공 후가공 청박 추천드립니다. 책 제목 변경, 박 추가, 문구 추가 가능. 신청 및 추가금 관련은 공지글 참고해주세요. https://hqss-xx.postype.com/post/7537237
재밌따
앞으로 2시간동안 반응 없을예정~
그들은 의문이었다. 성범죄자일지도 모르는 이 부정물은 물에 반쯤 잠긴 채로 양손을 들고 필사적으로 항복을 선언하고 있었다. “알겠으니까 무슨 일인데? 일단 무슨 일인지 부터 말해.” 엠마가 짜증나는 목소리로 말했다. 한시가 급한 상황이었다. “저 친구, 수첩이 없는 것 같은데요. 필담밖에 못하잖아요.” 부정물은 갑자기 생각난 것이 있다는 듯이 손바닥을 주먹...
역극말고 짧글이나 뇌 풀기용으로 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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