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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세상엔 푸념하는 사람들로 넘치죠. 이 변명, 저 변명대기 바쁩니다. 그럴 시간에 '노오력'을 하면 인생이 조금은 나아지겠건만, 노력하지 않는 현 상태를 정당화하는 겁니다. 푸념하고 변명하면서요. 돈이 없어서 집을 못 산다, 종잣돈 모을 시간이 어디 있나, 돈이 있어야 투자를 하지, 모으는 시간보다 집값 오르는 게 더 빨라, 주식은 너무 위험해, 이번 생은 ...
매점으로 향하는 내내 정재이는 어딘가 정신이 팔린 사람 같았다. …흠. 마침내 도착한 매점 안은 학생들로 북적였다. 애들이 안으로 들어설 때 나재민은 곁눈질로 정재이를 살펴봐야 했다. 그대로 손을 붙잡자 멈춰 선다. 정재이와 팔짱을 끼고 있던 김도얀이 뒤를 돌아본 것도 그때였다. 눈이 마주친 나재민이 나는 재이랑 밖에서 기다릴게- 말하면 정재이를 돌아본 김...
제5인격 AU. 퇴마사 견제 보조캐 아이템 : 방울(충전형) [무아지경] 퇴마사는 방울을 소지하며 하얀색 빛이 도는 영혼의 위치를 기억 한 후, 그 영혼이 있는 방향으로 화면을 둔 채 방울을 흔들면 8초 동안 감시자 시점에서 환각이 보이며 시야가 어두워집니다. 그리고 주변에 생존자가 안 보이며 영혼만 둥둥 떠다니게 됩니다. 이는 환각을 볼 때 마다 지속 시...
최고의 도입부는 무엇일까 언더독으로 시작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이 진정성 있는 우승이 아닐까. 혹여 불현듯 찾아오는 위기는 견딜 수 있는 것이다 웹 소설계의 1위를 장악한 작가의 조용하고 고뇌에 잠긴 새벽, 그는 타이핑 하길 그만두었다 인상을 팍 찌푸리며 머금은 연기를 길게 내쉬었다 도무지 인생의 자극제를 찾아볼 수 없는 요즘의 나날들에서 다시금 삶의 ...
"스네일 각하, 방어선이 밀리고 있습니다!" "혁명군이 핵으로 방어선을 걷어내고 있다! 휘말리기 싫으면 적당히 피하라고!" 결국 스네일은 참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혁명 같은 단어를 쓰지 말라고 공지를 내렸을텐데요! 인사부에서 아무나 나와서 저 유인원의 신상을 파악해두십시오. 그리고 원숭이들이 뚫은 돌파구는 제가 막을테니, 예비대는 Q필드로 돌리...
연재하기에 앞서 안녕하세요, 보틀넥입니다. 블로그 연재 경험이 없는 학생이지만 부와 명예를 위해 열심히 연재해보려 합니다. *저도 전공이 아닌 취미로 작곡을 하고 있으므로 부정확한 내용이 포함 될 수 있습니다. 1편:본격 작곡 바이럴 차례 음악을 취미로 하면 좋은 점 작곡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연재 미래시 음악을 취미로 하면 좋은 점 인생에 즐길 거리가 하...
* 여주들의 이름은 모두 가명이며 지어낸 이름입니다. 서울 시티 동에 위치한 한 학교가 있다 지금까지 많은 일들이 일어난 곳, 앞으로도 많은 일들이 일어날 곳. 🏫 < 시티고등학교 2024 > 오늘이다 기다리던 1학년들의 입학하는 날 이자, 제일 설레는 단어 새로운 학교의 첫 등교를 하는 날이다. 1학년들은 모두 아침 일찍 일어나 설레는 마음과 ...
매서운 바람에 옷깃이 찢어질 것만 같은 날이었다. 이런 날에는 부정적인 일이 벌어진다고들 하거늘. 사람 20명은 족히 머물 수 있을 법한 크기의 집행실 안에 서류로 뒤덮인 책상을 짚어 몸을 지탱하고 있는 소년이 있었다. 그는 칙칙하게 내려앉은 어둠 속에서 단 하나의 촛불에 의지한 채 시계가 가리키는 시간을 읽고 있었다. 오늘의 이 기다림도 막을 내린다. 그...
믿거나 말거나 나는 자살할 것이다. 홧김에 하는 말이 아니다. 난 예전부터 자살에 대해 생각했었다. 내가 처음으로 자살을 생각한 것은 중학교 1학년 때이다. 그때 당시 나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있었던 여러 가지 사건을 끌어안고 있었기에 몸도 마음도 지쳐 있는 상태였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자살을 생각하고 있었다. 하필이면 그런 생각이 들 때 학생 심리 ...
태어났을 때 호가 엄청 꽤나 좋아했음. 뭐만 하면 랑이 좋은거 가져다 준다고 하고, 뭐 만 하면 랑이 데려가야한다고 쪼꼬만 몸으로 랑이 들어서 데리고 가고 ㅋㅋ 근데 초등학교 들어가면서부터 동생 귀찮아짐. 결국 동생 놔두고 놀고싶어했는데 엄마빠가 데리고 가서 놀라고해서 겁나 싫어함. 애기때도 말수 없이 조용하고 키우기 쉬운 유니콘 애기였음. 뭐 잘 울지도 ...
(심플리케이팝(맞나) 안아줄게 엔딩을 보고) 오 최성윤과 김지범 제법....개쎈 빌런과 조빱(....)(=성장형) 히어로 같은데...? 라고 말한 순간 아 이거는 호모를 쓰까먹어야 하는거구나 깨달았다 아무리 해도해도 빌런을 이길수 없는 히어로.. 그리고 빌런이 히어로 은근슬쩍 맨날 살려주고 봐줌 딱 포기하지 않을정도로만 약올리는 것처럼ㅋㅋ 신출귀몰 빌런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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