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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일상을 날 땐 허무하기만 했다. 그날 이후 짐 정리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는 나와 달리 지극히 평범하게 잘만 굴러가고 있는 세상 탓이었다. 그래서인지 동떨어진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말 그대로 정신이 딴 데 팔린 나였다. 핸드폰 갤러리 속 영호와 찍어둔 사진을 모아둔 비밀 폴더 하나 지우는 것조차 하지 못하는 채로 시간만 날렸다. 말 그대로 속절없이 흐...
기본적으로 그냥 날조입니다.... 호브가 챔피언이 되었다면.... 이라는 생각해서 약간 의식의 흐름처럼 뻗어나간 작품이라 마냥 진지하진 않습니다. 근데 한 중편은 될것 같아요... 이럴수가.... 연재지만 언제나 그랬듯 천천히 그려나갈 것 같습니다. 나름 제일 빨리그리는 흑백채색으로 하긴 했어도... 손이 워낙 느려서... 결제선 아래로는 후원해주시는 분들...
※ 이 글은 게임 역전재판(逆転裁判) 시리즈의 공식과 무관한, 글쓴이(@Pelie_NM)가 개인 만족 용도로 쓴 2차 창작물입니다. ※ 본 글의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링크 공유 제외) ※ 역전재판3과 역전검사1 사이 시점. ※ 하편은 적어도 보름이 지난 뒤에 업로드됩니다. 하편에는 역전재판3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상편은 무거운 분위기입니다....
첫 데이트, 보통의 연인들은 무엇을 할까. 아다치는 도심의 불빛을 받아 반짝이는 호텔 건물을 올려보며 한숨을 쉬었다. 밥을 먹거나 영화를 보거나 좀 더 특별하게 보낸다면 야경을 본다거나 놀이동산에 간다거나. 뭐 여러 가지가 있겠지. 적어도 보통의 연인들은 첫 데이트에 ‘계약’을 하기 위해 미팅을 잡진 않을 텐데. 저도 모르게 살짝 드는 서운함을 애써 감추며...
17. 쇼는 초조함에 입술을 뜯으며 시계를 바라보았다. 약속과 같은 것이였다. 자정이 넘어가기 전 사토시를 만나는 것은. 그날도 마찬가지였다. 오키나와의 책자들을 모아 사토시와 이야기를 나눠야지, 하며 싱글벙글 웃던 쇼는 사토시를 기다렸다. 오늘은 조금 늦네 에서 무슨 일이 있는건가, 라고 생각이 바뀌게 되는 것은 금방이였다. 연락도 한통 없이 아예 오지 ...
밑에는 2차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보쿠토 코타로 보쿠토는 정식으로 애인이 없다고 하겠지만 비밀리에 사귀고 있음. 인터뷰, 경기 중 그리고 사석에서도 목이 찢어질 때까지 자신이 귀여운 애인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하고 싶지만 (-)의 수줍음을 이해하며 최대한 떠벌리지 않으려고 노력함. 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음. 처음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따면 정말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해서 말이 뇌를 스...
여러분 왕사랑! 우리존재 파이팅! ٩( ᐛ )و
Get me oh Get me oh oh I see the light inside your eyes 너의 눈에서 빛이 반짝이는게 보여 You make me feel like I'm awake 넌 내가 깨어난 듯한 느낌이 들게 해 I don't know why you make me shine like a star in the sky I'm ok 네가 왜 날 ...
직장인의 연애는 험난한 만큼 달콤하다. 척박한 스케줄 틈틈이 연락을 주고받으면 커피와 에너지 음료가 돌던 몸속에 잠시나마 설탕물이 고이고, 퇴근길에 깜짝 마중을 나온 연인이 멀리서부터 달려와 와락 끌어안고 빙글빙글 돌 때면 현실의 먼지로 잔뜩 더럽혀졌던 몸이 기쁜 소나기를 맞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씻기는 것만 같다. 하지만··· "경위님, 앞!" 퍼뜩 정신을...
http://cdvill.woobi.co.kr/
5년 전의 너와, 지금의 너는 많이 달라져 있었다. 밴드를 해체하고 각자의 길을 걷는 것도 이제 2년,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졌다. 오늘도 나는, 네가 입원해있는 병원으로 간다. "..몸은 좀 어때." "아, 괜찮아요.. 많이 나아졌.. 콜록콜록.." "..!! 무리하지는 말고." 내가 너의 기침소리에 이렇게나 심장이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든 건, 1년 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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