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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연방 수사국의 자랑이자 힘, 힘이자 자랑, 캡틴 문빈은 심사가 뒤틀리기 직전이었다. “제 아래로 들어온다는 요원이, 이 사람입니까?” 팔짱을 끼고 빈은 테이블에 던져진 서류를 훑었다. 윤산하, 인간, 23세, 아르테미스 성단 제3 지구 출신, 레이저건 사격 및 데이터 해킹 능력 우수, 특이사항: 행성 내 AOS 게임 국제대회에서 3년 연속 입상. ...
대학생 사카즈키는 강의가 끝나 집으로 갔다. 현관에서 비밀번호를 치고 집 안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옆집에서 추레한 사람이 나왔다. ' ..백수. ' " 너 지금 나 백수라고 생각했지. " " ..네. " " 보통은 이럴 때 거짓말하지 않나? " " 그보다 저 아세요? " " 음, 모르는 사이가 맞겠지? 근데 왜? " " 아까부터 자꾸 반말하시길래. " " ...
48 길게만 느껴졌던 평일이 지나, 주말이 다가왔다.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 집에 가서 캔맥주 한 잔.... 하고 싶지만, 우리 집이 아니라는 생각에 맥주는 고이 접어두기로 했다. 그래도 오랜만에 맥주는 마시고 싶은데. 볼펜을 입에 문 채로 잠깐 다른 생각을 했다. 맥주... 맥주.... 오랜만에 마시는 맥주. 집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했지, 맥주를 마...
재베포, 상업적 이용만 아니면 ok
매일 매일 인형을 껴안고 자다가 문득 껴안던 인형이 무언가 허전할 때, 내 마음속에 불쑥 외로움이란 불청객이 찾아온다. 인형 만으론 부족해, 좀 더 온기를 느끼고 싶어. 아무말 없이 날 따뜻하게 안아줄 사람이 필요해. 안아주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고 각자의 존재를 따뜻함으로 인식하고 서로의 심장 소리를 느끼는.
좋아하는 사람이 남기는 거라면 상처조차도 사랑스럽게 여긴다는 요한의 독기어린 어프로치....그리고 그런 요한의 의도를 대충 느껴서 착잡해진 프람. 아직 사귀기 전... '혹시 얘 나 좋아하나?'하고 생각하게 되는 모먼트는 몇 번 생각해도 좋음.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언씽커블 6장 공황: 성지의 군중 요약 아만다 리플리Amanda Ripley(지음), 조윤정(옮김), <<언씽커블 - 생존을 위한 재난재해 보고서>>(The Unthinkable : Who Survives When Disaster Strikes- And Why), (다른세상, 2009) 다섯 문단 요약 하지 때 자마라트에서 돌을 던지는...
항상 편의상 '-님' 자는 생략되어 있습니다!, 공백포함 8262자 첫 미수반 연성입니다! 저는 이 글이 이렇게 길어질 줄은 꿈어도 몰랐어요... 막상 보고 싶었던 장면은 커피맛 사탕이 나오는 장면이었는데 쓰다보니 길어졌습니다..ㅎㅎ.... 오늘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 보고 가주세요 :D 흔히들 말하는 카페인 중독, 만에 하나 그 카페인 중독이 사람...
고통스러운지 가슴을 움켜쥐고 몸을 구긴 이동혁에게 다급히 외쳤다. “이동혁! 괜찮아? 또 왜 그래? 제노야, 119, 119 번호가, 아, 119 번호는 119지!” 어서 신고부터 할 생각으로 핸드폰을 꺼내는데 근처에서 튀어나온 손이 그걸 잡아 내린다. 어느새 허리를 펴 앉은 이동혁이었다. 그는 내게 괜찮다고 했지만 내 손을 잡은 손이 너무 뜨겁고, 약하게...
⭐️학생들한테 추천⭐️ 음식관리로도 좋아질 수 있는 피부 나 학창시절 피부 계속 안 좋았었음 식습관 바꾸니까 괜찮아짐
*밀레시안이 톨비쉬(수호자)의 허락 하에 톨비쉬(엘베드)를 유혹하기로 결심하는 내용 이게 뭔 소리냐면요 그렇게 됐습니다 *아튼 시미니 님이 붕마정을 점지 안 해주셔서 득을 못할 때마다 님의 아드님은 시험에 듭니다 시리즈물이 되지 않기를 바랐는데 이게 (17787자) *쌍방이고 자기 감정 자각했는데 삽질함. *g25까지의 스포일러 “하아……” 멜윈은 의자에...
(3) 울먹이며 부르던 얼굴. 아무데서나 불리는 '아저씨'라는 호칭에 왜 자꾸 가슴이 뛰는지 알 수 없었다. 이마가 곧고 코가 오똑한 혜준이는 옆모습이 특히 예뻤다. 모든 곡선이 부드러웠다. 동그한 옆광대와 갸름하고 반듯한 턱선, 하트 모양을 닮은 도톰하고 조그만 입술을 바라보다 깜짝 놀라 고개를 쳐들었다. 내 시선을 자각하자 수치심이 밀려들었다. 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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