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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남성이라면 피해갈 수 없는 병역판정검사... 저는 22년 5월 3일 신체검사를 받았습니다. 판정이 바로 나오는 점은 마음에 들더라고요. 저는 우울장애 4급, 척추측만증 4급, 그리고 딱히 필요없는 애들 3급 몇개를 받았습니다. (척추측만 4급은 예상 못한거라 좀 놀랐음 진짜) 당신이 정신병이 있어서 4급을 받겠다 마음을 먹었다면 일단 그건 칭찬해...
OVERWATCH@BA5TET 오버워치 아나 비공식 수동봇 • 캐릭터 특성상 서술하는 내용 속에 트리거 요소(전쟁, 살해, 유혈 등)가 내포될 수 있습니다. 본 봇의 오너는 성인임을 밝힙니다. (봇≠오너) • 공식 정보를 기반한 개인 해석이 다소 첨가된 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 봇, 일반계, 상관없이 교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성적 요소가 들어간 ...
메타적이며... 날조가 가득하고, 빛전 설정 상 수정공을 미치도록 그리워하며 사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칠흑 위주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빛전은 끝없이 좌절하고 의심합니다. 극복 의지가 없는 내용입니다. 나중에 그리려고 대강 짠 콘티라 가볍게 봐주세요 ^-^ * 어느날 갑자기 내가 게임 속 캐릭터라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경위도 이유도 모르겠지만 확실하게 인...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별 하나의 추억과, ... 정적. 공기의 흐름 또한 정적. 여태껏 나돌았던 소리는 무엇이었던가 묻는다면 그것은 필시 시계의 초침 소리 뿐이었다고. 결국 마주한 것은 유리 파편, 그리고 어질러진 숫자....
* 근 며칠간 일이 많아 제대로된 로그를 쓸 시간이 없었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스루하셔도 좋습니다! 편하게 이어주세요. 내게 향하는 손가락들은 구멍을 뚫어 물이 흘러들어오게 만들었다. 배는 침몰하기 시작하였다. 들일 수 있는 물의 한계치를 넘어서자, 배는 빠르게 침몰해갔다. 감정의 폭풍우가 일었다. 억눌렀던 불안함과 두려움이 흘러넘쳐 저를 더욱 더 ...
https://c11.kr/__PHILLIES_DOUGLAS__ 본 에버노트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한나는 부럽다, 그런 잘생긴 남친도 있고.” 자습은 선생님 방해 없이 잘 수 있는 시간 정도로 알고 있던 송태섭이 눈을 번쩍 떴다. 그다음에는 상반신을 벌떡 세우려는 걸 초인적인 인내로 참았다. 떠드는 목소리는 등 뒤에서부터 들려오고 있었다. 같은 농구부라서 붙어 있는 시간이 많았잖아. 다른 목소리가 달래듯이 말했다. 송태섭의 심장이 빠르게 뛰기 시작한다...
일단 앞서 고백할 게 있습니다... 사실 저 관통후기 처음 써봐서 어떻게 쓰는 건지도 잘 몰라요...... 일기 형식인가??? 반 말 높임말 섞기도 섞고 아마 매우 재미 없을 수도 있고 저 혼자 설레서 뭔 말이야 싶으실 건데요... 그래도 @사랑하는 하동기억 오너님들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저희 행복하게 살게요 << 이런 발언 괜찮나요?? PC 버전...
시키는 건 왜케 많담 뭘..올릴 필요가 없네 그러면....
미션을 다녀오면 언제나 휴가가 주어졌다. 미라클 작전에 직접 나간 것은 매버릭을 포함한 몇 명 뿐이었지만 고된 훈련을 같이 견뎌낸 것은 차출 되었던 10명이 동일했으므로 그들은 기꺼이 휴가 명령을 받고 각자의 목적지로 향하게 되었다. 그리고 시작이 그랬던 것처럼 마지막도 하드덱에서 모였다. 이번에 루스터는 행맨이 고른 8분에 가까운 노래가 끝나도록 주크박스...
어둠이 있다면 빛도 있으니 훗날 어둠이 너희에게로 나타나 제국을 집어삼킬 때, 신의 아이가 나타나 어둠을 삼켜 너희를 지킬 테니, 나는 그 아이를 빛이라 칭하겠노라. 나는 이 신탁을 보고 한 번에 알 수 있었다. 내가 빛이고, 저 악마가 어둠이겠구나. 우리 아무 제약도 없고 아무도 우리를 찾지 못하는 곳으로 도망가 같이 살까. 만약 너와 내가 함께 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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