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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김독자가 사라진 이후 유중혁에겐 세 가지 습관이 생겼다. 첫번째는 어떤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회중 시계를 만져보는 것. 바지 벨트에 체인으로 연결된 회중 시계는 한 때 그의 곁에 있었던 사람이 두고 간 것이었다. 준 것이 아니었다. 줬다고 확신할 수 없었다. 그저 정황으로 추정할 뿐이다. 깨어난 그의 손 안에 있던 회중 시계. 동료들 그 어느 누구에게 물어...
EP.02 : 러러 위로할 줄도 알아요 시험을 본 지도 이제 며칠이 지나버렸으니 성적표가 나올 때가 됐다는 걸 부모님도 알고 계시겠지. 지성은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제 손끝을 깨물었다. 러러 키우는 걸 걸리는 게 먼저 일까 성적표가 나왔다는 걸 걸리는 게 먼저일까 조마조마 하던거지. "방학식 날에는 성적표 나오지?" 그러던 중 방학식 전 둘러앉은 식탁에서 물...
매우많이..주의....
25,000 * 분양 안내 (https://pearlnim.postype.com/post/2137118)
* 무근본으로 중혁이가 독자한테 참다참다 못해서 고백하는거 보고싶다독자 구원튀(ㅠ) 후에... 일단 중혁이 독자 찾아서 마계까지 간것부터 참사랑인데.. 중혁이 계속 무시하고 그런거 아니라고 그러다가 우리엘이 [정말 그렇게 생각해?] 이러면서 의문점 남겨줬으면..중혁이 김독자 공단 만들고 어케어케 다행히 독자랑 오랜만에 만났는데 그때 얼굴보고 느낀감정뭔가.....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깜빡. 김독자는 거뭇거뭇하게 점멸하는 시야를 멀끔히 하고 싶어서 눈을 몇 번이나 감았다 뜨기를 반복했다. 시야는 곧 깨끗해졌지만 보이는 풍경의 메마름을 바꿔주지는 않았다. 콘크리트로 만든 속 빈 강정 같았다. 있는 거라곤 모포와 장식용 창문이다. 창문의 왼쪽 아래가 벗겨져 너덜거리는 걸 보면 싸구려 스티커가 분명했다. 모로 눕혀진 몸은 온갖 데에서 고통을 ...
[감상중(@GODYOU_BC)의 그림 커미션] 10~30대 여자 캐릭터(소년, 청년 남자 캐릭터도 가능)를 전문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실제인물/노중년/메카닉/곱슬 머리(약간의 웨이브는 OK)/복잡한 퀄러티 는 몹시 취약해서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소품에 대한 추가금은 상의 후 결정합니다. 그 외 기타 사정이나 능력 부족 등으로 인해 커미션 신청을 거절드릴 ...
-God Must Be Evil과 비슷한 플룻이지만 아예 처음부터 히어로, 빌런으로만 만난 두 사람이 보고 싶어서 비슷한 듯 다른 시츄로 잡아 시작했습니다. 히어로, 빌런 이능력자 AU -재앙의 천사 유중혁, 구원의 마왕 김독자 *작중 등장하는 설정, 상징이나 묘사, 신앙적 모티브는 모두 픽션적으로 차용했을 뿐 현실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12 너 아침의 아...
아름다운 그대에게 w.찜찜 * 이 글에 등장하는 모든 역사적 지명은 모두 실제와 관련 없는 허구 입니다. * BGM - 공주의 남자OST 꽃물 * 이번 편은 BGM과 함께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폐하...그것이...중전마마께오서는" "...중전은?" "...회임을 하셨사옵니다. 경하드리옵니다 폐하" "....."
새벽을 달린다
[중혁독자] 거꾸로 읽는 책녀석은 하얀 코트를 입고 있었다.김독자는 눈을 한 번 깜빡였다. 손바닥으로 눈두덩을 눌렀다가 다시 앞을 바라봤다. 여전히 그는 하얀 코트를 입고 있었다. 어라? 입 밖으로 내뱉고 말았다. 하얀 코트를 입은 두 남자가 서로를 마주하고 있었다.“역시, 너는 여기에만 존재했군.”“유중혁?”다시는 만날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사람이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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