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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주만 그린게 없어서 이걸로 대체 이름: 히요 나이: 20살 성격: 겉모습과는 다르게 착함. 뭔가 옆집 누나같은 성격이라고 보면 될 듯. 정의감 넘침. 약햇살캐. 좋아하는거: 산즈, 밥, 만화책, 산즈 주변인들 싫어하는거: 피, 폭력, 언어폭력 특징: 산즈 헤어가 신기하다며 따라했음. 피 공포증이 있음. 가족 관계: 부모님은 사고로 돌아가셨음. 그리고 남...
-쏴아 "오늘 일기예보에 비 온다는 말 없었는데..." "집에 어떻게 가지?"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우왕좌왕 하는 학생들 틈 사이에서 사요는 제 동생을 생각하고 있었다. '히나는 우산 가지고 있을까.' 히나의 천재적인 감각은 이런 부분에서도 발휘되곤 해서 오늘은 왠지 비가 올 것 같은 느낌이라며 제게 우산을 들려주곤 했다. 하지만 오늘 아침에는 그런 말이 ...
욕이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입이 험한 캐릭터 입니다!) ◇ 아래는 스크롤 형식 편하게 봐주세요~! 태범이는 은근히 상상력이 좋은 편입니다 그리고 혼잣말도 가끔 하는 거 같습니다!
* 그동안 과몰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준호는 제 이름을 부르며 계속 흐느끼는 영우를 다시금 고쳐 안았다. 네, 변호사님. 저 괜찮아요. 저 진짜 괜찮아요. 울지 마요. 그렇게 우는 그녀를 한참 달랬다. 권태기(完)
가족이니까 배신 당할 일은 없다고 생각했다. 근데, 아니었던 거다. 이민형은 처음부터 이동혁을 깔아 뭉개고, 으깨고 조셔서 산산조각 냈다. 그래놓고 자기는 존나 고고했다. 이동혁은 잡아 뜯겨 너덜너덜해진 제 손톱을 습관처럼 다시 입술에 문지른다. 이민형 씨발, 진짜 짜증나. 짜증 낼 수 없어서 더 짜증나. 이동혁은 지 좆대로 못 살면 죽는 균과 투병 중이었...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001. 크리스마스에 쿄쥬로 나비저택 애들 위해서 몰래 선물 두고 나오는 길에 이렇게 탄지로랑 지붕에서 마주쳤을것같다🤣🤣 탄지로 냄새로 쿄쥬로인거 알아챘는데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고민하는 상황😎 (트레틀 사용했습니다🙂) 002. 여름 휴가 렌고쿠 (트레틀 사용했습니다🙂) 003. 렌고쿠가 공룡 이라면? (트레틀 사용했습니다🙂) 004. 나도 여름휴가 원해요....
가끔 살다 보면, 이렇게까지? 싶을 정도로 인생이 저한테 억지를 부리는 날이 있습니다. 바로 저의 오늘처럼. 아침엔 알람이 울리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눈이 선명하게 떠졌고, 뭔가 그 특유의 불안한 기분이 들어 아니길 빌며 핸드폰을 바라봤을 때 평소보다 1시간이 늦은 시간이었다던가... "시호 쨩...!" "좋은 아침, 호나미. 너무 곤히 자길래 일부러 안 ...
신은 없다. 있어도 없다 믿을 거다.
기억의 신이 무덕에게 물었다. " 무엇을 원하는가?" 무덕은 속삭이며 말했다. " 당신의 힘. " 후회할텐데. 기억의 신이 작게 웃으며 말했다. 기억의 신이 장욱에게 물었다. " 무엇을 원하는가? " 장욱은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 나의 행복. " 이번이 마지막이야. 기억의 신이 단호하게 말했다.
[나 이제 출발하려고]
색기영 뭐야. 빅유칼 뭐야. 하얀이 뭐야. 김현성 뭐여. 왜 나 울려. 왜 나도 울려... 컨셉 과해. 과하다고. 물론 좋다는 의미임......... 미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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