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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9일차 : 머그를 부르는 샌드위치 U^ㅅ^) - 마을 사람들이 강아지 머그 찾기에 대한 실마리를 가장 마지막 번호의 것만 갖다주기 시작 - 퀘스트 망한 것인가 불안해하며 공략 검색 : 실마리 모두 모으지 않아도 샌드위치만 만들면 OK라고 함 - 머그를 부르는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 머그가 배고플 떄 샌드위치를 주면(양파가 들어간 샌드위치 먹어도 안죽는다 헐...
같이해요~파판~
***"...오늘밤 오는건가..."침대에서 눈을 뜬 토니는 침대에 앉은체 중얼거렸다. 하지만 그의 표정은 꿈 속과 다르게 무미건조 했다. 그의 얼굴에는 버키와의 첫 섹스에 대한 기대도 긴장도 흥분도 없었다. 버키 앞에서는 연기를 했지만 토니는 아직 그를 완전히 믿지는 못하고 있었다. 그렇다고 자신에게 열과 성의를 다 하는 그에게 애정이 없는 것은 아니였다....
저녁밥을 먹고, 설거지를 하고, 양치를 하고, 박찬열이 거실 한 켠에 눕는 것을 본 후 나도 방으로 들어왔을 때, 침대 위에 올려 둔 휴대폰이 진동하고 있었다. “……” 김종인, 이라는 이름이 떠오른 영상통화 화면이 꿈인가 싶어 나는 볼을 꼬집었다. 단조로운 벨은 쉬지않고 울렸다. 손에 전해지는 진동이나, 아픈 볼이나, 모두가 꿈은 아니다. 그래도 화면에 ...
*주의: 자해, 고어 요소가 잠깐 등장합니다. 11. 부탁할 일이 이거였나. 쿠구리가 망설이는 기색을 보이자 히로오가 몰아붙였다. “잘 들어. 우린 초능력자들이 연구소에서 고문을 당하지도, 숨어 살지도 않아도 되는 세상을 만들 거야. 뭐 엄청 대단한 게 아니라 보통 사람이랑 똑같이 살 뿐이지. 어때, 멋지지 않아? 초능력을 가지고도 당당하게 사는 거야. 떳...
다음날이 되자마자 블랙에게 사과를 했다. 하지만 시리우스 블랙은 난처한 웃음을 보이며 그런 것쯤은 괜찮다고 말하며 오히려 자신이 장난을 쳐서 그런 일이 있었으니 자신도 미안하다 했다. “그리고 첫키스도 아니고, 그렇잖아? 응?” 그 말에 프랜시스는 웃을 수 없었다. 네 놈이야 닳고 닳은 입술이라 해도 나는 첫키스였단 말이야! 그걸 눈치 챈 리무스가 시리우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새해가 밝았다. 고요하기만 하던 랑야각에도 오랫만에 사람소리가 들린다. 새해를 맞이하여 떠들썩하게 음식을 장만하고 정성스럽게 차려입고 서로 새해인사를 나눈다. 단 한사람만을 제외하고, 모두들 밝게 웃는 얼굴이다. 잔뜩 찌푸린 린신이 오늘도 인기척이 없는 그의 방문을 벌컥 열고 들어간다. "새해에도 여전히 게으름을 피우는거냐!" 콧방귀라도 뀌는 반응이 있어야...
통합 온리전「re100 (100해100하라고)」 ...에 판매 되었던 게스트지의 참가 원고입니다. “우리의 대업에 그 자는 걸림돌이 될 겁니다.” 목소리가 들려왔다. 오랜 침묵을 깬 그것은 낮고 차분했지만 정제되지 않은 격양된 감정을 품고 있었다. 이를 악물고 한 자씩 내뱉는 것과도 같았다. 목소리는 확신이 담고 있었다. “그의 형제가 그러했듯이 그 자 또...
드림 전력 66회 목도리 춥다. 손가락 절단될거같다. 으아아 길가에 쌓여있는 눈길을 소복소복 걸으며 묘한 의성어를 내는 소녀가 앓자 카가미의 눈길은 소녀에게로 끌어당겨졌다. 오늘 춥다던데도 불구하고 소녀는 일기예보를 보지 못했다며 목도리도 두르지 않고 나온 것이다. 학교 가는 아침도 이렇게 추운데 돌아가는 길은 얼마나 살벌할까, 추위에 곱아진 양손을 수녀가...
터벅터벅, 오늘도 여느 때와 같은 하루라고 치부하며 걷는 겨울 날이었다. 여느 일상과 같이 내 신체의 반정도 되는 길이로 옆에서 쫑쫑걸음 하며 따라오는 너는 코가 루돌프처럼 변했다. 코끝이 시려운지 쿨쩍대는 고개 끄덕임과, 추움에 못 이겨 맞잡은 손가락이 시린지 꼼지락대는 부스럭임이 간지러워서 슬쩍 내려다보아도 너는 시선이 사각이라 보이지도 않겠지. 왠지 ...
캇됴까 썰 풀자~~ <1 찌르르 머리가 후덥지게 울려오는 여름은 싫다. 방과 후에 커플들 데이트 코스 같은건 바쿠고의 뇌내 설정엔 들어있지 않았다니까, 소녀는 그저 당연하다는 듯 움직이는 두 눈썹을 팔락이며 얇고 긴 한숨을 불었다. 덥네.. 틴트가 붙은 채 살짝 마른 입술 새 튀어나온 본심은 더위에 지친 바쿠고의 귓가에 친히 들려졌다. 자신도 여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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