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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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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학교를 나가야 합니다. 졸업을 한다거나 퇴학을 당한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자퇴를 한 것도 아닙니다. 나름 추억이 깃든 이 곳을 떠나야 하는 이유는 제가 20살, 그러니까 성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립하기 위해 떠나는 것도 아닙니다. 자립이 목표였다면 저는 이미 4년도 넘게 전에 학교를 떠나야 했을 겁니다. 물론 행정적 의미에서 저는 학교 밖 ...
line. But as seasons start to change My feelings may start to fade But I'll never forget 계절이 변하기 시작하면 내 감정들도 희미해지겠지 그러나 나는 잊지 않을 거야
▶ 모든 저작권은 통용둉룡(yongdyonglyong) 에게 있습니다. ▶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1인 고정틀 커미션이고, 장당 0.9 입니다. ▶ 해당 커미션은 무슬롯제로 진행됩니다. ▶ 상시 커미션이며, 개인사정으로 닫는 경우 본 글에 명시해두겠습니다. ▶ 문화상품권, 기프트카드 등 일절 받지 않습니다. only 입금으...
작품 정보 및 원본 글은 여기서 확인해 주세요.https://archiveofourown.org/works/4977730이 글은 2차 창작 픽션이며 AO3에서 연재된 글의 번역본입니다.의역 있습니다. 오역 지적 감사합니다. Playing the Hero by loveglowsinthedark 그 날은 화창하고 더운 날이었다. 나는 창가 자리에 앉아 창밖의 ...
"사탕 한 입 먹을래? 안 먹을 거면 말고." ✏이름 | 이 수 ✏성별 | XY ✏나이 | 19 ✏키, 몸무게 | 178 / 58 ✏성격 [덤덤한] 자신의 신경을 건드리는 일이 아니라면 모두 웃으며 넘기거나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넘기려한다. 평소에도 활발한 모습을 보이며 미소를 선사한다. [자기주장이 뚜렷한] 다른 것을 다 떠나서, 자신의 주장만큼은 확고...
※공포요소, 불쾌 주의※
*22.01.08. 컨소모 과제 - 제시된 키워드를 넣어 글 작성하기. 형식, 길이 자유. 노래, 사진 첨부 가능. 키워드: 싸움, 나비효과, 선인장, 잠, 식칼, 메마른 10. 게 발의 파도는 결국 이곳까지 도달했다. 하지만 나는 오히려 가슴이 설렌다. 비로소 몽롱함에서 벗어나, 현재 벌어지는 일을 명확하게 인지하게 됐다. 그렇기에 다가올 고통이 조금은 ...
비가 쏟아지는 밤이었어. 우산을 쓰고 집으로의 걸음을 재촉한 너였지. 그런데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나. 무언가의 울음소리 같아. 고개를 돌려보니 가로등 아래 스티로폼 상자가 쌓여있어. 아무래도 그쪽에서 난 것 같아. 조심스럽게 스티로폼 상자를 헤치던 너는 검은색 형체를 발견해. 가로등 불빛에 비친 그것은 검은 털 덩어리 같았어. 자세히 바라보자 그것은 울...
권순영이 묻는다. 이찬에게. “막내 너는……” 컵라면을 막 휘젓고 있던 찬의 고개가 들렸다. 담백한 두 눈동자와 마주하니 목 안을 간질거리던 말은 어느새 부피를 잃었다. “할 말 있으세요?” 근 2년을 봐왔음에도 꼭 지키는 일정한 선. 찬은 순영에게 말을 놓지 않는다. 뒤집힌 참깨라면 껍질이 으슥한 조명을 받아 번들거렸다. 부피를 잃은 말은 어렴풋...
-""안의 말은 영어 []안의 말은 한국어입니다. 잠시 숨을 고르고 누워있던 창섭이 벌떡 일어난다. 침대에 앉아 주변을 살펴보니 가관이었다. 시트는 녹은 젤들과 정체모를 타액들로 엉망이었고 나뒹구는 핸드폰과 딜도까지.. 아무리 곱씹어 생각해봐도 자신이 한 짓을 믿을 수가 없다. 아무리 성재가 닦달한다고 해도 그렇지..! 머리를 쥐어 뜯으며 급하게 시트와 이...
**집들이 파티** “새우, 고기, 아스파라거스....” 식탁 위에 가득 올려진 재료를 체크하며 진우가 말했다. “또 뭐였지?” 태블릿을 터치하며 여기저기 사이트를 뒤지는 진우를 승윤이 의심스럽게 쳐다보았다. “진짜 할 수 있겠어?” “당연하지. 집요정이 이런 거 하는 전문인 걸 아직도 모르냐구.” 글쎄, 전문이라고 하기에는 아무래도 미심쩍었지만 그래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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