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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쿠로사와의 독백 ** 드라마 기반이지만 캐붕주의 ** 쿠로사와 입장이 궁금해서 써봄,,, * * * 막 잠에서 깨어난 아다치의 모습을 바라본다. 살짝 벌어진 도톰한 입술, 살짝 흐트러진 머리카락, 그리고 낮게 깔린 속눈썹 사이로 슬그머니 움직이는 검은 동공까지. 나와 눈이 마주치자 입꼬리를 살짝 올리는 아다치의 볼에 보조개가 옴폭 파인다. 불가항력에 이끌려...
2020년 12월 25일 발행한 왕샤오 크리스마스 합작(@BJYX_day / https://merry-bjyx-mas.postype.com/) 에 참여한 글입니다! 실제 인물, 단체와는 관련 없는 픽션입니다. 직원 외 출입금지 조류 일이 꼬이려면 아주 그냥 짠 것마냥 아다리 딱딱 들어맞아 사람 뒤통수를 제대로 친다. 그런 경험 한 번쯤은 다들 있지 않나. ...
또 다시 찰랑거리는 머리카락을 뜯을 듯이 잡아 당긴 황제의 손에 의해 수련의 얼굴이 함께 딸려왔다. 곧 숨이 넘아가 죽을 듯이 기침을 하는 수련을 보자 머리카락을 놔준 황제는 흥미가 떨어졌다는 듯 표정을 딱딱하게 굳히고는 욕조에서 일어났다. 그러자 홍상궁이 다급하게 황제의 몸 위로 모포를 걸쳐주었다. "형편 없구나." "..." 황제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
경기장에는 건조하고 후끈한 모래바람이 매섭게 불고 있었다. 거친 모래의 열기는 관중석에도 고스란히 느껴져 관전자들의 흥분을 더욱 북돋았다. 휘오오오, 맹렬한 바람 소리에 요동치는 심장을 느끼며 관중들은 경기장에 눈을 고정시켰다. 자그마치 10년간 이어진 배틀이었다. 결코 적지않은 세월이었고 그동안의 배틀도 셀 수 없을 만큼 많았다. 결과도 항상 똑같았다. ...
그리핀도르 남우현 x 슬리데린 김성규 행복한 크리스마스엔 행복한 이야기만 (수정 재업)
2020 삼생삼세십리도화 온라인 온리전 "三生三世白家狐传 (삼생삼세백가호전)" [일러스트] 부문 2건으로 참가했는데요! 두번째 참가작입니다. [절안백진] 화판음율호(花瓣音律狐) : 꽃송이, 그리고 음율 위의 여우 개인적인 사정으로 금련사음으로만 참가하려고 했으나, 절백을 알ㄹ리님 아니면 누가 그려주겠냐는 말에 눈물을 머금고 제 새끼들 한장 그려주었습니다.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매우 날조와 선동과 캐붕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엔디미온, 베로니카, 라이오넬 이렇게 세 명일 때의 어느 날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들으면서 쓰다가 좋아서, 별 의미는 없습니다:) 몸 시린 바람 피해 포근한 눈이불을 덮고 키가 크길 기다리는, 어린아이 같은 초록들의 긴 잠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짧게 머물다가는 태양의 생일이 있는...
여우가 시집가는 날 작은 이야기 일 고소에 바람 잘 날이 없었다. 소란이 이는 곳에 가면 그 중심에는 항상 위무선이 있었고 그의 품에는 작고 어린 여우 한 마리가 안겨서 깡깡 울어댔다. 고소의 일상다반사다. 옥황상제 남망기와 서왕모 위무선 사이에서 난 첫 아이는 이리 보고 저리 봐도 영락없는 여우를 닮았지만 태양혈 부근에 돋아난 작은 돌기는 뿔이었다. 보드...
* 모바일 부서 팀장 패치와 복구된 매뉴얼 검은 금요일의 복구가 완료되던 날 마지막으로 '설치'된 컨티뉴는 복구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영웅의 등장에 차원이 다른 수준의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그 바로 직전 복구된 사람이 매뉴얼이었다. 이게 무슨 상황인지 인지조차 되지 않을 때 폭풍처럼 터져나오는 환호성 속에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연구개발부서의 유니폼을...
-653화까지의 스포일러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열람시 주의해주세요. -설정 날조가 많습니다. 변화는 갑작스럽게 찾아오거나, 누구도 모르게 스며든다. 김록수는 언제나 갑작스럽게 변화를 맞이하는 편이었다. 어릴 적에도, 강파른 소년이었을 적에도, 스무 살 세상이 뒤집혔던 날에도, 그 이후로도 지금까지, 고요한 방식의 변화는 맞이해본 일이 그리 많지 않았다. 오...
안녕하세요, 여러분. 포스타입 에디터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찾아오지 않을 것 같던 한 해의 마지막 주말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인사드립니다. 이용자 여러분께서는 어떤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예년과는 다른 분위기 때문인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Happy Merry Christmas☃️ 컬렉션 보러가기 지난 12월 18일 ...
가사 없이 흘러나오는 잔잔한 캐럴, 은은한 촛불, 그리고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플레이팅된 음식, 통유리 창 너머에는 도시의 야경의 빛을 받아 반짝이는 눈송이까지. “정말 딱 크리스마스라는 느낌이네요.” 건너편 상대의 말에 아다치 키요시는 조심스레 웃으며 끄덕였다. 와인잔을 입술에 가져가며 멋진 분위기를 감상하던 그녀는 수줍게 웃으며 가방 속에서 작은 상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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