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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어때 재미있지않아? " 🌊이름: 나선 🫧나이: 19 🌊성별: xy 🫧키/몸무게: 182cm , 72kg 🌊성격: 능글맞은, 해맑은, 알수없는 🫧외관 🌊L/H/S: like : 파도 , 일렁이는 바다속 소리 hate : 예의없는이 , 시끄러운 천둥번개 🫧특징: 생일 7.7 오른쪽볼에 붕대를 감고있다 🌊선관: @프공방용 하란 같은 중학교를 나왔다. 중...
놀란 누뉴가 멍하니 있자 걱정이 된 프룩은 걱정이 가득 담긴 눈으로 누뉴를 얼굴을 세심하게 살피며 물었다. "진짜 괜찮아?" "아.. 응!" 누뉴는 괜찮다는 걸 확인시켜주기 위해 고개를 크게 끄덕이며 말했고 프룩은 누뉴가 괜찮은 걸 다시 확인한 후 앞에 있는 직원을 바라보며 말했다. "물건을 그렇게 높이 쌓아서 오면 어떻게 합니까? 그러다가 다치기라도 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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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로운 객잔에서 하룻밤을 지낸 주자서와 온객행은 다음날 아침 일찍 제왕이 아침을 먹는 곳에 불려 갔다. 제왕은 주자서를 주영이라고 부르기로 마음먹었는지 그를 영이라고 부르며 상냥하게 굴었다. 주자서는 불편해하면서도 제왕을 거절하지 못하고 그가 하자는 대로 마구 휘둘렸다. 커다란 배를 몇 척 빌려 양산 습지를 건너고, 날이 어두워 지기전에 복양에 도착했다....
(이번 편도 곰의 시점에서 진행됩니다.) 잠시 있던 헤프닝을 뒤로하고 녀석을 집으로 데리고 와 크게 혼냈다. 아무리 겨울이 아니라지만 밤에 몇 시간이고 그러고 기다리고 있었다는게... 얼마나 그러고 있었냐고 거듭 물어봐도 얼마 안 기다렸어요 라며 얼버무린다. "한 번만 더 그래봐. 찍소리도 못하게 할 테니까." "죄송합니다..." 그렇게 잔소리가 끝나고 손...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지팡이는 침대 위로 던져졌다. 이대로 잊혀서 그 위로 깔고 눕는다거나, 그대로 어디론가 굴러 사라져 영영 찾지 못한 채 집에 돌아가면 참 좋았겠으나 이제 와 잊으려 하기엔 너무 아까운 물건이다. 그래서 라나는 그 위치를 기억했다. 그의 짧은 역사 속에는 이것을 지키기 위한 투쟁이 포함되어 있었다. 두려워하던 것 치고는 지극히 하찮은 것 취급을 받던 때. 물...
오드리가 울고 있었다. 원체 울음이 많은 이임을 감안해도 지나칠 정도로 목 놓아 울고 있었다. 그 옆에 앉은 티모시는 책장을 한 장 넘겼고, 조나스는 손수건으로 이마에 맺힌 땀을 훔쳤다. 머리나도 함께 오고 싶어했으나 직장의 호출로 서에 갈 수밖에 없었다. 세 사람은 나란히 앉아 복도를 지나다니는 사람들만 쳐다보고 있었다. 오드리의 울음소리에 지나치는 사람...
비교적 앞에서 보았으니 명백하게 기억했다. 돌처럼 굳어 버린 심장의 형상, 혹은 그 반대일 존재를 말이다. 그건 당장이라도 뛸 것처럼 생생하였으나 이미 죽은 이의 것처럼 차가웠다. 찬란한 어둠이 그 주변을 유령처럼 맴돌았다. 당장이라도 깃들어 생명을 부여할 것처럼. 그러나 그것은 날카롭게 나뉘어 흩어지고 말았다. 심지어 한 조각은 그에게 자국을 남겼다. 아...
"글쎄, 우릴 뭐라고 불러야 하지?" 조이가 처음으로 말했다. 그들은 아퀴나스 스트리트의 뒷골목, 어느 폐가 안에 모여 있었다. 집이었는지 창고였는지 알 수 없는 폐건물은 천장에 깔린 철판이 구멍나 진즉 비가 샜다. 비가 오는 날이었으므로 적나라하게 떨어지는 물을 볼 수 있었다. 바닥에는 이끼가 껴 있고 돌조각이 굴러다녔다. 그 안은 벌레와 쥐 소굴이었다....
아무래도 이 양피지는 본인이 감당하기에 너무나도 크다. 라나는 심지어 이 학교에 와서 양피지라는 걸 처음 보았다. 라나가 본 건 길거리를 굴러다니는 신문과 전단지, 가끔 똑똑이들이 붙잡고 있는 공책 정도가 전부였다. 그것들은 전부 종이였다. 종이는 나무로 만들어진다는 말을 들었다. 양피지는 동물을 잡아서 만드는 거라던데. 그렇다면 고작 종이를 만들기 위해 ...
" 이 여자애는 저의 여동생인 마츠노 (-)입니다! 아무리 여동생이라고 하더라도 저와는 단 몇초 차이로 태어난 쌍둥이 여동생이니까 너무 어린애 취급을 하지는 말아주십시오! " _ 치후유 치후유가 도만의 1번 대 부대장이 되었을 때. 치후유는 도만즈에게 자신의 하나뿐인 여동생이자 쌍둥이 남매인 (-)에 대해서 소개를 하였다. " (-), 이쪽은 내가 옛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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