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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오후 3시. 나른한 햇볕 아래 담벼락에서 단잠에 빠져있던 고양이 한 마리가 가까워오는 인기척에 재빨리 몸을 숨긴다. 단조로운 주택 건물 사이사이 골목을 서성거리던 장신의 고등학생, 리에프는 따사로운 빛을 머금은 푸르른 하늘을 올려다보고는 다시 손에 들린 종이로 시선을 옮겼다. 이 근처 같은데, 저긴가? 처음 와 보는 동네는 주변에 꽃밭이라도 있는 건지 숨이...
2월 중순에 나는 <여몽지몽>의 마지막 공연을 완성하고 바로 또 다른 하나의 큰 꿈속으로 떨어졌다 모교인 상해희극학원 (上海戏剧学院)의 요청으로 나는 올해의 연기학과 시험의 심사선생님이 되었다 오랫동안 헤어졌던 교원에 돌아와 몸 담고 있었던 익숙한 교실에서 햇살이 가득한 앳된 얼굴들을 바라보고있으니 기억속의 수많은 장면들이 나도 모르게 머리속에 ...
교회 건물에서 도망쳐 나오면서 여주 일행은 행여 라이더가 쫓아오지 않을까 잔뜩 경계 태세를 갖추었지만, 다행히 라이더는 그 결계보구 밖에서 나올 생각이 없는지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았다. 지하철 역 앞까지 한참을 달려 도착한 후에야 여주 일행은 가쁜 숨을 몰아쉬며 제자리에 섰다. "으아... 진짜... 너무... 힘들다..." 여주는 아예 땅바닥에 퍼질러 주...
(위풍당당) 쫌 도와조오 형아 따라 인사 올그온 ? 올 가을 그들이 온다 자연스럽지 둘의 ,,, (입틀막) 서로 보느라 바쁨 우주겁쟁이 라는 이름의 처음 반응 제 아비 저격수 쌈자야 라고 부르는 게 난 뭐 이리 좋을까 ,,, 사복 경훈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이거 보정 왜 한 걸까요 ,,, ? 아니 진짜 정신 차려 보니까 이수근도 보정 돼 있음 짧은...
21.둘 중 누구도 먼저 헤어졌다며 얘기를 꺼내진 않았지만, 하나 둘 그 둘이 갈라졌다는 걸 아는 사람들이 늘어났어. 술루는 일에 집중했어. 도와주고 있다는 과학부서의 연구를 거의 도맡다시피 했지. 원래도 살갑다거나 말이 많지 않던 술루는 더 과묵하게 변해갔어. 여전히 말을 걸면 친절하게 응대하고 실없는 농담에도 웃어주는 술루였지만, 그의 한 구석에 드리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오늘은 제대로 적지 않았고, 다른 일들을 많이 했으니 있었던 일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날잡아서 재정비 시간을 가졌어요. 일단 간단하게 시작해야지. 1. 나 자꾸 왼쪽 눈이 아파요. 자꾸 이물감이 드는데 뭔가 들어간 건 없고... 힘겹게 거울을 보니까 핏줄이 터져있네요. 으 왜그럴까. 2. 예전 핸드폰 세팅하다 고생했어요ㅠㅠ 이모에게 주기 위해 핸드...
* 수신은 채팅방이 끝난뒤, 발신은 다음 채팅방이 뜬 후 채팅방 참여하기 전을 기준으로 합니다. * 발신의 경우 꼭 여기 적힌 시간이 아니여도 발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채팅방을 놓쳤거나, 첫날일땐 중간부터 채팅방에 참가할 경우) * 하루의 마지막 통화는 주로 다음날 통화기록에 있습니다. * 컴퓨터로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오타 또는 오류가 있을수...
술루가 함묵증에 걸렸다. 아무도 그 이유에 대해서 알지 못했다. 그냥 어느 하루 꼴깍 잠을 자고 일어난 술루가 브릿지에 출근해서 체콥에게 내민 종이에는 단순한 말 한 마디가 적혀 있었다. 말할 수가 없어. 체콥은 당황해 술루의 얼굴을 바라보았지만 술루는 침착한 얼굴로 체콥을 보고 있었다. 달리 뭘 할 수가 없어 체콥은 종이를 함장에게 보여주었다. 함장은 앉...
시작은 단순한 말다툼이었다. 지금에 와서야 생각하면 그때 말다툼의 시작조차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무엇 때문에 싸웠더라. 그 사람의 동반자살 타령? 업무 떠넘기는 것? 아니, 그보다 더 소소한 것 같았는데. 다만 기억나는 건 그 이유 모를 말다툼으로 몇 날 며칠을 냉전상태로 보냈었던 자신과 자신의 연인이었다. 같은 일을 하는, 심지어는 옆 자리인 두 사람은...
예 ~ 전에 찐 거 보정 보니까 진짜,, 애잔해서 결국 다시 함 존잘미 뿜뿜 형아 보면서 같이 문질문질 하는 거 쪼귀엽 ,,, 한 낀지 두 낀지 이노무 시끼 빨리 다녀야지 ! 하이파이브 또 하이파이브 + 손 잡기 쉴틈없이 손 잡음 이 끼쟁이 ㅜ ㅜ 붇을붇을 붇을거리는 막내 힐끔 보고 또 하이파이브 이러다 손에 땀띠 나겠네 (벽 부숨) 또 손 잡음 이쯤 되면...
원래 연애는 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지는 거랬다. 자요. 이게 뭔데. 설마 모르시는 건 아니죠? 아니, 그게 아니라. 어리둥절한 얼굴을 한 세미가 시라부에게서 종이 박스를 받아들었다. 뭐가 보여야 알든 말든 하지. 박스 하나만 대뜸 던져주면 어떻게 알아보느냔 말이다. 명색이 애인인데 별 바보를 다 보겠다는 것 같은 시선이다. 발이라도 밟아주면 속이 시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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