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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동양풍?으로 그렸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다시 자보러 총총...
왕 하루에 글 4개를 올리느 솨람? 여기여기 차루나! 피아노(2) 수현,각별-그럼 저희가..... 수현-아 저보다 각경사님이 더 잘치시니까 경서님이 하세요! 각별-크흠....고마워 잠뜰-음악부가 먼저 와야하니......내일까지 모이지, 숙제도 하고 라더-저기 누님 모르는게 있는데.... 잠뜰-그래? 조금 있다가 내 방으로 와 공룡-헐 대단하다 직접 뜰님에게...
불꽃이 화륵화륵 타며 주위를 붉게 밝히는 어느 봄밤. 아직도 불이 켜져있는 영의정의 사가에 누군가 걸어들어간다. "게 누구냐." 하지만 이미 영의정은 그 소리없는 인기척을 알아버린 듯 하다. 멈칫. 자객은 화륵 타오르는 불꽃에 제 그림자가 비쳤음을 깨닫고 아차,싶었다. "죽을 때가 다가온건가." 그는 스스로를 자조했다. 자객은 영의정 사가 사랑방의 문을 당...
스포주의 1. 금잔화 누군가의 일생을 담은 낡은 책을 거꾸로 탈탈 털면, 오래되고 낡아 말라비틀어진 주황색 금잔화가 떨어진단다. 그 금잔화를 모으고 모아 새파란 지붕의 집까지 이으면, 길을 잃어 헤매는 인간 영혼을 인도할 수 있단다. 허무맹랑한 소문이라 믿는 자들도 있고, 오늘의 주인공인 다섯처럼 그 소문을 믿는 자들도 있단다. 그러니 오늘은 다른 누군가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각별이 한 이야기는, 그에게 익숙했다. ...괴로울 만큼 익숙했다. 하지만, 그도 기억할 리는 없었다-기억해서는 안됐다. 김각별이 식당 안으로 들어왔을 때, 정공룡을 제외한 팀원들은 술을 들이부으며 회식을 즐기고 있었다. 각별은 심란한 마음에 술 게임도 하지 않으며 그저 가끔 술을 한 잔씩 마실 뿐이었다. 곧 공룡이 돌아왔을 때, 그의 눈가가 벌게져 있었다...
피아노 연주(1) 오늘도 활기찬 스터리수사반이다. 암튼 활기찬거다 "오늘은 수사가 없어서 좋.." 공경장이 먹던 쿠키를 내려놓고는 의자를 돌리며 말을 할때, 또니순경이 그의 입을 막는다 "사건입니다!"큰 목소리로 우렁차게 등장하는 또니순경을 뒤로하고, 잠경위가 사늘한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우리 수사반에서는 플레그 새우기가 금지되어 있다네. 자네도 잘 알고...
잠뜰은 이제 그들을 어느정도 잊어갔다. 다만 그들이 유령화해서 내려오면, 그 기억들을 억지로 꺼내오는게 되버려서 잠뜰은 고통스럽고, 무기력해지지만 아직 본인은 그 사실을 모른다. 잠뜰이 집에 도착했을 때, 갑자기 이번에도 머리가 아파졌다. 그리고 집 앞엔, 각별이 있었다. 그에 대한 기억이 돌아오며 눈물을 흘리자, 각별은 천천히 다가와 수호령님께 들은 이야...
(작가가 35번 학생을 귀찮아서 35로 쓰겠데요) 35-뭐....? 그게 뭔 소리야? 뜰님-말 그대로야~ 나랑 걘 왠수 사이야! 35-.....정말? 뜰님-ㅇㅇ 35-근데...같이 다니던데 뜰님-아 그건 다른 얘들이 오는거야 .... 35-아....뭐 각별이가 위험한 일 당하면 앞으로 말해줘 뜰님-뭐....그래 뜰님-그래 각별아^^ 니가 오라는데로 왔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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