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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점심시간을 오로지 서로를 위해 쓰고 있었다. 서로를 알아가고, 서로에 대한 웃음과 추억을 늘려가는 데에 사용했다. 마치 세상에 서로만 존재하는 듯. 채형원은 새우와 감자튀김을 좋아하고 나에게 건네주었던 새콤달콤을 좋아한다. 그리고 19살의 소년이다. 나보다 두 살이 많은 걸 알게 된 건 이틀 전 운동장 앞 벤치에서 였다. “창균아.” “응?” “이거...
“사랑했어?” 미물의 길지 않은 이야기가 끝나자 이무기의 입에서 나온 것은 전혀 뜻밖의 말이었다. 미물은 당황하여 살짝 입을 벌렸으나 이내 고개를 끄덕였다. 정혼자에 대한 이야기를 묻는 것이 분명했다. “어려서부터 벗이었고, 평생을 약속했고, 함께 있으면 편하고 행복했으니까. 사랑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지.” “아직 잊지 못한 건가?” “……글쎄. 그의 ...
미물, 여인은 새로이 받은 제 이름을 중얼거렸다. 이무기는 잠시 세상 구경을 한다고 정원을 비웠고, 미물은 이무기가 가져다 준 털가죽 위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았다. 노을이 지고 있었다. 분홍빛과 노란빛이 오묘하게 섞인 하늘을 보고 있자니 꿈만 같았다. 하늘이 이토록 아름답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던 나날이 서러웠다. 그러나 그 서러움은 곧 사라졌다. 고생으로 ...
인연이라 하였다. 뻔뻔하게도 눈을 빛내는 저 인간은 그렇게 저를 거두어 달라 말했다. 청하는 것도 아닌 당당한 요구였다. 이곳에 버려질 운명이었고, 이렇게 만날 인연이었다고. 그리 말하는 태도가 꽤나 당돌한 것이라 이무기는 그를 비웃지도 않고 그저 단단히 틀고 있던 똬리를 풀어 그 인간의 앞으로 다가갔다. 그 인간처럼 모습을 변할 수도 있었으나 호기심이 생...
덜컹덜컹, 포장길 하나 깔리지 않은 도로, 소형차 하나 지나가기 버거울 정도의 좁이. 반쯤 열어 놓은 창문으론 시원한 여름 바람을 타고 풀내음이 한껏 불어온다. 도시와 달리 사람 한 명 보이지 않는 깡시골. 아지랑이가 피어 오르는 도로를 천천히 나아가다 보니, 소쿠리 한아름 미나리를 담고 걸어가는 주민 하나가 보였다. 천천히 속도를 줄이며 창을 내리자, 주...
주말에 브런치에 작가등록 신청을 해놨는데 작가등록이 완료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져 왔으니 이제 곧 브런치에서 작가 활동을 시작해 봐야겠다. 가만히 있는다고 노후준비가 되는 것은 아니니 어서 빨리 브런치에 글 등록을 마치고 유튜브를 시작해봐야 하겠다. p.s. 브런치북을 만들어서 글을 18개 등록을 했더니 3시간만에 조회수가 200뷰를 찍는걸 보니 역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우와! 바다다!" "세이린이랑 같이 여기 오게 될 줄은 몰랐네. 뭐 이왕 온 거 재밌게 놀자고" "잘 부탁드립니다" "쿠로콧치 바다에서 누가 더 멀리 수영하나 대결해요!" "아뇨. 거절합니다. 그보다 숙소에 먼저 들러 짐을 풀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 맞아. 다들 따라와" 카이조의 코보리씨의 말에 우리는 그를 따라 이번에 신세를 지기로 한 펜션으로 이동했...
결승리그 첫번째 시합, 세이린과의 시합 날 토오의 선수들은 그날 지각하지 않고 처음으로 제 시간에 온 아오미네를 보고 깜짝 놀랐다. 이마요시와 모모이가 전화로 독촉하지 않아도 제 시간에 온 아오미네를 와카마츠와 사쿠라이를 포함한 주전들이 놀랍다는 눈으로 봤다. 그러나 아오미네의 눈은 어딘가 가라앉아 표정이 어두웠다. 딱 봐도 기분이 안 좋아 보이는 아오미네...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난항 커미션계(NANHANG_cms)에게 있습니다.상업적 이용, 작업물에 리터칭을 제외한 개인굿즈제작이 가능합니다.모든 작업물은 샘플에 쓰일 수 있습니다.작업기간은 30일입니다.2022년 6월 7일로부터 앙상블 스타즈 캐릭터 커미션은 받지 않습니다.원신, 프로젝트문 관련 커미션은 받지 않습니다. [신청서 양식] A, B 캐릭터 사진자...
시간은 빠르게 흘러 어느새 여름방학의 끝을 알렸다. 요란하게 울리는 알람시계에 반팔을 걸친 한쪽 팔이 시계의 버튼을 눌러 끈다. 아, 졸려...... 2분쯤 매트리스 위에서 미적거리다 겨울이 서서히 일어났다. 졸음이 잔뜩 묻은 눈을 깜박이다 자꾸만 무거워지는 눈꺼풀을 억지로 들어올리고선 화장실로 향한다. 얼굴에 차가운 물을 끼얹으니 몽롱하던 정신이 조금이나...
정우성은 미국에 간다. 직접 가는 데만 반나절, 우편은 한 달 걸리는 곳에. 국제전화? 1분 당 1000원 하는 그거? 미친 짓이다. 그러니까 그 말은 이곳에서 쌓아온 모든 것들을 버리겠다는 선언과 같았다. 그럼에도 그는 도전을 마다하지 않았고, 그건 인터하이에서 뼈아픈 패배를 겪자마자 떠나게 되었어도 마찬가지였다. 마지막으로 학교를 간 날, 선배들의 다정...
와, 오늘은 정말 덥네요! 닥터브로너스의 페퍼민트를 꺼냈어요. 여름 옷, 여름 신발, 여름 아이템을 꺼내니 계절이 바뀌고 있다는게 실감 나요! 아침에 집을 나서면서 뜨거운 햇살을 느낄 때도 그렇고요. # 필사 해시태그 뭉민수! ㅎㅎ 요번 주에는 필사를 많이 했어요. 책도 쓰고, 노래 가사도 쓰고, 팟캐스트도 쓰고. 특별히 통필사를 할 때는 무념무상으로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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